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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스럽게 좋아서 성검을 주웟다가 각종 사건에 연루되네요 이세계인도 찾아오고 중간에 새로운 히로인이 마검을 소환하는 바람에 이세계로 날라가는씬은 깜짝 놀랐네요 성검이니 마법이니 하지만 어디까지나 일상속에서 잔잔하게 하는줄 알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이세계로 갔지만 역시만 과학만 과도하게 발달한 이세게는 시시하내요 막판에 친구몸으로 부활한 마왕은 딱히 파괴하는것고 강력함을 느낄시간도 없이 털려버려 이게 뭔가 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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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잉여가 성검을 주운 결과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진짜 성검을 손에 넣어버린 판타지 중독인 쿠루스 마오 그앞에 교내 계급 상위의 안경 미소녀 카즈사가 나타납니다. 한편 이세계에서 온 잉여 공무원 니므와 메르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학교의 7대 불가사의를 파고 들고 있습니다. 재미있으니 한번 아니 두번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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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 발매 되고 읽었을 떄의 느낌은 일본 현지 내의 조금 이름 있는 라노벨들을 모두 취해와서 넣어버린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와 비슷한 이세계의 세계관, 공무원의 존재. 사냥꾼으로 변해버린 용사. 매끄러운 흐름으로 이야기가 이어지지않고 뜬금없이 태클을 걸어오는 히로인 등; 다만 훌륭했던건 남주가 재밌게 받아 넘긴다는점. 작가가 이것저것 흥행요소를 취해보려했으나 오히려 너무 과해서 독이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평하자면 애매하다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