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한 평생을 짧다고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허무하다 그래서, 난 인생을 그렇게 짧지 않다고 반론을 재기하지만 진실로.... 머뭇거린다면 너무나 짧은 인생입니다.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1편의 비전에 이어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한 두번째 이야기로 간략한 단락으로 구성되어 읽는이로 하여금 지루함이 없도록 편집을 하였습니다. O X 부분은 너무 자명한 사실을 나열하여 고루하다는 느낌도 들었는데 이 부분을 강조하는 요약으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것을.... 인생이 짧다는 명제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인생이 끝날쯤 가장 많은 회한이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지지 못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 아이들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대화를 시도할 수 있는 능력을 진정으로 가지고 싶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책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눈 높이를 가족에게, 아이에게 맞추고 그들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들어 주어야 합니다. 머뭇거리기에 짧은 인생속에서 더 많은 추억을 얻기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 황혼으로 접어든 인생속에서 가장 불행한것은 아이들과 어떻게 코드를 맞추어야 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책에는 그 고민을 먼저 한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습니다. 젊을때, 어린자녀에게 더 많은 책을 읽히십시오. 지금....한번쯤 읽어보고, 도전해 보겠다는 마음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한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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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다 1권"을 읽으셨습니까?
아마도 우리가 간과하고 지나갔던 꿈과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도 설득력있게 그리고 너무나 쉽게 그리고 반드시 자신의 삶과 미래에 응용할 수 있게 했던 책입니다. 저는 1권을 보고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셨을 거구여. 전편만한 후편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그리고 저도 2권이 나왔다고 했을 때 또 똑같은 말 새롭게 우려 먹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부터 먼저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워낙에 아들아 머뭇 1권이 많이 읽혔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이번에 강헌구는 또 다른 이야기로 저를 감동 시켰습니다. 커뮤니케이션. 근래들어 많은 말에 대화에 관한 책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 책 만한 책은 없다고 읽어본 사람으로서 장담합니다. 게다가 과학적인 자료료 독자들이 토크 파워를 지닐 수 있게끔 이끌어 주고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1권을 보지 않으셨던 분들도 읽을 수 있습니다.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말에 관한 대화에 관한 책을 찾고 계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가장 먼저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책은 소리 소문 없이 베스트셀러가 되더군요. 저는 이책을 초창기에 읽은 독자라는 자부심이 생깁니다. [인상깊은구절] 그러자 링컨은"큰 소리로 글을 읽으면 두 개의 감각기관이 거기에 나타난 아이디어를 감지한다오. 먼저 눈으로 내가 읽는 것을 보고, 그 다음 귀로 그 소리를 듣는다오. 그래서 나믇ㄹ보다 두 배나 더 많이 기억할 수 있고"라고 대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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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는 직업으로 인해 말과의 인연이 많으나 말로 인한 고민
또한 많다. 학생들에게 좀 더 나은 표현력을 발휘하고 싶고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싶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순간 마음보다 의욕이 앞서 간다. 아하 이런 것이 있었구나! 정말 그래! 공감하고 하나하나 챙기느라 정신없이 넘어갔다. 말의 힘, 말 한마디가 한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을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여러 실례에서 한번 더 확신하며 책임감을 느낀다. 내가 가르치는 많은 힉생들에게 어떤 비젼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인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만큼 말과 친해지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며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타고난 달변가는 없습니다. 말의 슈퍼스타들은 한결같이 자기만의 방법이 있었고, 또, 그 방법으로 엄청난 노력을 했습니다. 소설가 패니 허스트는 단 하나늬 문장을 104번이나 고치길 마다하지 않았고, 래리 킹은 고양이나 금붕어에게도 말을 했습니다. 링컨은 유명 강사의 말을 듣기 위해 50마일 60마일도 멀다않고 달려갔습니다. 그 유명한 (적극적 사고방식)의 노만 빈센트 필도 대중 앞에 나가기 전에는 긴장하여 가슴을 졸일 정도로 듣는 사람을 존중하고 섬기는 자세를 견지하였습니다. 잭 캔필드는 2만 개의 스토리를 읽고 그 중 2천 개에 대해 자기 책에다 인용해도 좋다는 서면동의를 확보하는 노력을 했습니다. 이런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이 바로 말의 수퍼스타, 말의 거장이 되는 비결입니다. |
| 말에대한 속담이 무지 많다. 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말이 씨가된다 등등...인간의 혀가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일것이라 생각된다.이 책은 1권의 비전편에 이어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이다. 이번 동계올림픽을 볼때 우리 나라의 외교 실력이 얼마나 형편이 없는지 여실히 드러난 경우라고 할수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외교 능력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해 왔지만 이번에 온 국민이 뼈절이게 느꼈을것이다. 외교가 무엇인가. 대화를 통한 상대방의 설득, 의사 전달 아닌가. 옛부터 우리는 '침묵은 금'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그리고 유교적 전통때문인지 말을 많이 아껴왔다. 하지만 21세기에는 자기 생각을 유창하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말을 통해서 이루어 지기 때문이다. 단지 입으로 하는 말뿐이 아닌 몸동작까지 연습을 통해서 우리도 래리킹이라든지 마틴 루터킹 처럼 상대방을 사로잡는 달변가가 될 수 있다. 말이 씨가된다고 한다. 우리의 꿈을 말로 하는것 역시 우리가 꿈을 성취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당당히 얘기하자. 말하는 법을 배우자. |
| 2탄 화술에 관한 내용. 말한마디가 천냥빛갚는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대인관계에서 말이 중요성은 엄청 나다. 복잡하고 어려운 말보다는 쉽고 간결하게 사람들의 동감을 얻어내는것도 중요하다. 이런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말을 하기전에는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내 입에서 나오게돼면 말이 나를 지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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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군더더기가 붙는 훈계보다는 명료하고 확실한 내용들로 가득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전, 커뮤니케이션, 리더쉽, 바디마인드, 모두.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해서 쓰자면,
ALICE LOVE SMART ALFRED 로 설명한, 여러 책 들을 함축한 내용.
말의 위력과 준비, 태도, 격려하는 내용들이 모두 좋습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대학생들에게 쉬워보이기는 하지만, 결코 내용이 쉬운 것은 아니니, 대학생들한테도 좋고요. 어른들이라고 다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고 사는 것이 아니니,
어른이라도 자신의 인생을 잘 정리해보고자 하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하고픕니다.
왜냐하면, 말하는 것, 커뮤니케이션에 유난히 약한 우리사회니까요.
감정에 앞서는 말 사용법 때문에 싸움이 더 커지기 일쑤인 우리의 사회 모습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앞으로의 아이들이 누릴 국제화 사회에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름을 포용할 수 있는 태도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을테니까요.
적극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육체는 건강할지라도 자신을 표현하지 못해 자존감을 잃은 영혼은 깊이 병들기 때문입니다. |
| 비젼에서 많은 공감과 평안함을 느끼며 2권도 보게 되었다. 토크파워-예전부터 있었던 말인가 생각이 들지만 참 마음에 드는 말이다. 나도 강단에 서서 심금을 울리고 당장 실전에 임하기위해 두 주먹을 불끈지게하는 화자가 되고 싶은 꿈이 있다. 책에서처럼 말하지 않는 천재보다는 말하고 연습하는 둔재가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리라는 생각에 동의를 한다. 그리고 그렇게 연습을 해서 그렇게 되고 싶다. 하지만 1권 비젼에서도 느낀바지만 비젼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연습을 해도 중도포기하고 좋은 결과가 없다는 것이다. 이 땅에 하나님의 자녀로 살면서 잘못된 비젼과 목표가 아마도 끝까지 승리하게는 못할 것이 자명하다. 잘 된 비젼과 목표를 열정을 이 땅에도 하나님께서 깊게 깊게 심어주시길 바란다. 처음부터 잘못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우리를 북돋우는 책을 보면 우리의 마음이 울렁울렁하며 가슴벅찬것은 사실이다. 우리 모두 분별력이 있어서 제대로 이땅을 빛내는 자륻이 됐으면 한다. |
|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아들아.... 1, 2》씨리즈와 비젼스쿨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격려와 조언에 힘 입어 비젼의 힘과 역동성을 전파하는 일에 더욱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는 비젼의 그 신비로운 힘을 찾고자 하는 많은 청소년들과 학부모님들의 요청에 부응키 위해 2월 25일부터 충북 제천에서 4박 5일 동안 젊은이들에게 삶의 비젼과 꿈을 심어주는 "서울 비젼 스쿨 2002 스페셜 캠프"를 열고자합니다. 이번 캠프에서는 《아들아..... 1, 2》2권의 공저자이신 이원설 박사와 김형태 한남대 교수가 학생과 학부모님들을 위한 특강에 나서며 저 자신은 아가피아 공동체 교사들과 함께 비젼스쿨이 개발한 특수 프로그램에 의한 워크샵을 지도할 계획입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비져너리 워크샵, 꿈의 학습, 비젼 선포식, 등을 통해 치열한 시대의식과 사명감에서 우러나는 삶의 진정한 비젼과 리더쉽이 무장되는 말 그대로의 전인적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부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 하셔서 비젼있는 가족, 비젼 공동체로서의 가족의 의미를 현실 삶에서 구현하는 계기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부디 가정 내 평안하시고 화목과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02년 02월 07일 경기도 수원에서 강헌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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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후속편이라고 단순히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커뮤니케이션 편'이라는 부제에 걸맞는 중심있는 내용이 1편보다 마음에 들었다. 다만 '당신의 생각은?' 부분에서 던지는 질문들이 관련 이야기들을 읽은 직후 마다 붙어있어서, '종교적 세뇌'와 비슷한 효과를 노림이 보인다. 당연스레 답이 정해져 있는 듯한 질문을 던져 독자들로 하여금 강한 믿음을 갖게 하는 주문과 같은 식이어서 거부감이 약간 들기도 했다. 다시 말하자면 평소에 그냥 그런 질문을 던진 경우라면 대답이 옳다 그르다 토론까지 이뤄질 수도 있는 질문들인데, 이 책에서 원하는 대답을 정해놓고, 그런 대답만 생각나게끔 해당 이야기 바로 뒤에 배치하는 작전스러운(?) 스킬을 이용하려 했다는 점이 사고의 획일화를 살~짝 아주 살~짝 조장하는 측면이 있다. 그런데 그 내용이 나쁜 것도 아니고, 그것마저 겨우 드러나는 정도이니 큰 문제는 아니라 하겠다.
SMART, ALFRED, ALICE 등등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는데, 이는 책을 한번 읽고 이루어지는 일들이 아니다. 이 책 역시 한번 쭉~ 읽고말 책이 아니라, 곁에 두고 이 책에 등장한 여러 방법들을 하나하나 실천해보고 까먹을 때마다 다시 펴보는 것이 좋겠다. 개인적으로 '화술'과 관련된 책을 어디서 제대로 구해서 봐야겠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마침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하루만에 한 권을 다 봐버렸는데, 독서 시간을 확 늘린 게 아니라, 그만큼 전에 읽던 책에 비해 상대적으로 읽기 쉽기 때문이다. |
| 이원설, 강헌구 지음 한언 출판사 읽은 날짜: 04년 9월 13일 ~ 15일 비전을 세우고 그에 합당하게 세부적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멋진 사람 자신만을 위한 사람이 아니라 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 엎어진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사람. 비전을 망각한 사람을 정신 번쩍 들게 만드는 사람. 속에 언어가 익어가야 한다. 자신만의 언어가 있어야 하고 타인의 이야기도 내 것으로 흡수해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 잭 캔필드는 사회에 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토커가 되기 위해 2만개 이상의 이야기를 외우다시피 하고 2천명 이상의 사람들의 동의를 받아 이야기 인용허락을 받았다. 영향력 끼치는 사람 "말씀"으로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사람은 마냥 가만히 앉아 있는다고 되지 않는다. 그냥 타고난 달변의 재능이 있어서 그렇겠거니 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그렇지 않더라는......... 일단은 사람 일으켜세우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지혜 속에 언어를 키워가자. 다양한 스토리를 습득하고 외우는 노력을 기울여야겠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나도 진정 사람 세우는 사람 사람 일으켜세우는 사람 섬광같은 짧은 말이지만 사람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고프다. 이 책도 두고 두고 읽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