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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은 80년대 중반 pop음반이다. 그래서 드물게 그의 영어를 들을수 있다.
우선 오페라와 다르게 듣기 편해서 참 좋다. 가사들이 너무 좋고 도밍고씨의 평소 대화 목소리를 짐작할수 있을정도의 톤도 나온다.
그는 팝 음반과 스페인 노래 모음집등으로도 80년대 보기 드문 성공을 거두었다. 다른 장르와의 만남을 일찍했네요.
더 앞에 낸 존 덴버와 ' perhaps love' 도 마찬가지다.(perhaps love 보다 이 음반이 더 좋다.) 이런 음반을 들으면 오페라 무대에서 최고의 성공과 매력을 나타냈던 80년대 그의 인생이 짐작되어서 오래된 느낌이든다.
모든 곡이 아주 아름답게 노래했다. 짧은 곡들이라서 오페라 곡이 지루했다면 좋을것이고, 그가 얼마나 노랠 잘하는지 알수있었다.
1번, 5번,등등 다 좋다. [인상깊은구절] one fine day love came for me and love as well as love can be Eyes of stars gliding in clear blue skies we flow together,now and forever Love came for me~ one fine night, love never seen Love found you too, how good we'll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