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책을 읽고 1석2조의 효과를 얻었다. 한가지는 밑에 있는 영어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많이 알게되고, 어머니의 사랑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느낀것이데.. 꼭 인기가 많은 책이라고 해서 두꺼운 책에 글씨가 빽빽 채워져 있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책은 책도 그리 두껍지 않는데다가 한쪽엔 동물의 귀여운 사진 한쪽엔 한두줄의 문장만이있다. 그리고 이밑에있는 조그만 글씨의 영어.. 그리고 이책의 특징은 왼쪽의 문장과 오른쪽의 사진이 딱 내용이 맞는 행동과 생김새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어머니한테 어떻게 해왔는지 지켜본것 처럼 정말 쪽집게처럼 공감하게 만든다. 나는 정말 자신있게 이책을 사람들에게 추천 하구 싶다..나같이 책을 싫어하는 사람이 이렇게 책을 재미있게 읽을수있다니 대단하다. 단순하지만 중요한 것을 어머니께서 얼마나 힘들어 하시는지 우리의 한 행동 행동이 어머니껜 얼마나 큰 기쁨과 슬픔인지.. 말데로 세상에서 우리엄마가 최고하는 걸 느끼게해주는 책이다. 나는 꼭 블루데이북을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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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세번째 작품은 Dear Mom 이다. 이 책 역시 똑같이 꾸며진 책인데 엄마의 존재에 대해 잘 그려놓았다. 우리에게 엄마의 존재는 무엇일까? 가장 친하다는 개념, 대화를 나눌 때도 반말로 친구와 대화하듯이 편하니깐~~ 친하니깐~~ 이런 점이 우리 나라 엄마와 자식들간의 사이이다. 좋게 생각하면 한없이 좋은 쪽으로 해석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나이로 보나 자기를 낳아주신 분을 생각해 볼 때 참 나쁘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면 이 책에서 요구하는 엄마의 고마움 어떻게 표현 했을까? 우리 어머니들 대부분 어떠 하신가? 자기보다는 남편과 자식들에게 먼저 챙겨주신 것 물론이고, 위험할 때 무엇이 필요할 때 역시 엄마가 제일 먼저 나서서 묘면해 주신다. 작가는 엄마의 고마움을 이렇게 표현 했다.
아무리 힘든 때라도 먹을 걸 한 입 가득 물고 있으면 세상은 그래도 견딜 만하다는 걸 가르쳐주셨어요. 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분도 바로 엄마예요~~~ (출저:Dear Mom)
지켜주시고, 안아주시며, 고쳐주시는 분 바로 엄마의 마음일 것이다. 친한 것은 좋지만, 그 친한 것이 도가 지나쳐서 엄마께 함부로 선을 벗어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의 마음 전부 똑같을 것이다. 또한 짱구도 대한민국 어머니들 너무 항상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이런 표현이 어울릴 것 같다. 무슨 말을 해도 무슨 표현을 해도 어머니의 마음 이상인 없을 것이다. 다시한번 어머니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어 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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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데이북 1: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는 친구에게 있었기 때문에 빌려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마치 고양이 울음소리로 만든 캐롤집 같은 분위기로, 동물들의 여러 가지 특이하고 친숙한 표정과 포즈를 쏙쏙 집어내서 상상도 할 수 없는 말들로 엮어 놓았지만 이야기가 끊어지거나 인위적인 풀칠 자국을 내보이는 일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게 꽤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생일을 맞는 친구에게 주려고 2권을 샀지요.택배를 받아서 뜯어서 훑어봤더니,그냥 한권 더 시켜서 엄마도 드릴걸 하고 생각했습니다.엄마가 보시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블루데이북 3:dear daddy,아빠 고마워요!]도 나오면 세트로 선물해드릴 수 있을 텐데.너무 따뜻하고 멋진 책이라 엄마만 드리면 아빠가 서운해하실 테니까요.어머니께 드릴 선물로 강추입니다.물론,좋아하는 친구나 주위 분들께 드리기도 손색없는 책이구요.이 세상 그 어디에도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으니까요. [인상깊은구절] 엄마가 생각하신 것보다,엄마는 절 훨씬 더 행복하게 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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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전편인 블루데이북을 읽어보았을것이다. 그만큼 사람을 빨아들이는 흡수력을 가진 책이다. 사진과 몇몇의 문장들로 이루어진 얇은 책한권.. 그 몇몇의 사진과 문장들은 날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책을 읽고 그동안의 많은 일들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엄마에게 잘못했던 점과 엄마가 힘이 되어준 나날들.. 그에비해 아무것도 도와드리지 못한 내가 한없이 작게만 느껴졌다. 세월이 지날수록 엄마와 점점 대화가 줄어들고 심지어 사랑한다는 말조차 꺼내기 힘든 지금..이 책을 읽으며 세삼 엄마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다시금 느낀다. 이제 엄마에게 사랑한달 말 대신 이책을 선물해드리려고 한다.. 엄마에게 내가 그동안 하지못했던 말과 하고픈 말들이 이책에 고스란히 옮겨져있는게 마냥 신기할 따름이다. 모든사람들에게 이책이 어머니와 자신사이에 쌓여진 벽을 허물수 있는 매개체가 되었음 하는 내 작지만 큰 바램이다. [인상깊은구절] |
| 얼마전에 블루 데이 북1권을 알게 되었다. 서슴없이 책을 구입했고 또 읽어보았다. 잠깐동안의 고귀한 시간이 흘렀다. 정말 진귀하고도 갑진 시간을 보낸듯 했다. 나에게 또 이러시간이 주어질까하는 마음도 한켠에 자리잡은채로... 우리가 잘 접하지 못하는 순간순간의 모습들을 잘 포착해 사진으로 옮겨놓아고 글로도 표현해 주고 있다. 솔직히 사진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니라. 사진속 내면에 자리잡은 그것을 표현한지는 잘 모르지만 전혀 연상되지 않는 것조차 그것처럼 만들어버리고 그럴것 같이 해석해놓은 우리는 이런것들을 보고 언밸런스하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오히려 정반대의 것이 더 잘 맞을지도 모르는 인생속에 살고 있다. 사진을 보고 글만 읽을 것이 아니라 그 잠시동안의 시간에 자신을 보는 시야를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꼭 이책은 엄마에게 선물해 보세요...그리고 평소엔 투덜거리기만 했던 말투로 사랑한다고 전해보세요...그렇게 억세던 엄마두 눈물이 날 것만 같은 책이예요!! |
| 솔직히 전 1편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를 보고, 2편인 이 책은 좀 별로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냥, 잘 팔리니까 유명세에 급조된 책인가 했죠. 그러던 중 어떤 분의 모친의 부조를 들었습니다. 잘 아는 사이가 아니라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할 지 힘들어하던 차, 그분이 마침 제게 책 한 권을 주셔서 저도 이 책을 골라 드렸습니다. 우선 까르푸에 가서 혹 실례가 될 내용 없나 먼저 제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만족하고 계산하고 나왔죠. 몇 몇의 사진은 좀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1편에 비해 무릎을 탁 칠만한 재치있는 사진은 사실 적은 것 같습니다- 2편의 경우 글귀가 좋아서 사게 됐습니다. 그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평소 부모님께 직접 해드리기엔 쑥쓰러운 말, 정말 표지에 씌인 대로 슬쩍 머리맡에 놓아 보세요. 개인적으론 '배고파!'하고 입 벌리고 있는 고양이 사진이 제일 좋았습니다. 제가 고양이를 좋아해요. |
| 블루 데이 북 시리즈가 요즘 나를 감동시키고 있다. 전작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를 보면서, 힘든 직장 생활에서 많은 위로를 얻었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엄마' 얘기를 꺼내어 마음을 짠하게 한다. 어느 자식이 부모에게 그 고마움을 충분히 표현하며 살겠는가.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이 어린 시절과 오버랩되면서 그동안 쑥스러워 어머니께 한번도 제대로 감사하다는 표현을 못했던 나를 부끄럽게 했다. 책을 보면서 웃다가 울다가 혼자 오래 생각에 잠겼다. 저자의 글 솜씨와 사진술이 부럽기만 하다. 이번 어버이날에는 이 책을 어머니께 드리고 싶다. 엄마, 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
| 전 주로 서점에 들러서 무슨책을 살까 둘러본후 yes24에서 주문을 해서 보곤합니다. 서점에서 첨 이책을 보고 무슨책이 이래하고 쭉 훝어봤는데 그림도 그림이지만 문구들이 가슴에 와닿고 인상적이여서 갖고 싶은 충동에 그날 yes24에서 주문했었습니다. 도착한 책을 꼼꼼히 읽어가는데 어찌나 웃음이 나고 재밌던지... 문구 하나하나와 절묘하게 매치되는 사진이 정말 많이 웃게하고 왠지모를 감동으로 가슴찡하게 했습니다. 이 책은 많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조용히 쭉 한번 읽어보시면 왜 이책이 베스트셀러였는지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이책을 사고 지금은 세달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가끔씩 이책을 꺼내서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이 나온 사진을 보여주곤 한답니다. 아이가 내용은 모르지만 동물들을 보며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느끼게 말입니다. |
|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스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살면서 엄마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을 때가 있다. 하지만 엄마는 그래도 우리를 사랑해 주신다. 우리가 엄마와 싸움을 해서 엄마가 잠시 미워질 때가 있더라도 말이다. 그런 엄마에게 고맙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지만 말하기가 부끄러워 제대로 전하지 못할 때가 많다. 엄마는 알고 계실거야... 하면서. 이 책은 우리가 부끄러워서 하지 못한 말을 대신 전해준다. 엄마. 정말 사랑해요....... 라고. |
| [Dear Mom](바다출판사,2001).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책의 초판 1쇄 발행일이 작년 12월 5일이니까 이 책은 발행된지 채 두 달도 안 된 요근래에 출판된 새로나온 신간이다. 이 책은 작년에 발행된 '블루데이 북' 시리즈 제2탄으로서 동물들의 사진과 그 사진과 잘 어울리는 글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조금은 특이한 형식을 갖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Bradly Trevor Greive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과거에 화가, 만화가, 가구와 장난감 디자이너, 에니메이션 감독, 사나리오 작가 등과 같은 다양한 경력을 가졌다고 한다. 내가 브레들리 트레버 그리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작년에 읽었던 그의 책 <<블루데이 북="">> 을 통해서인데, 기간으로 따지면, 1년만에 그의 책을 다시 읽게 된 셈인데, 그 때나 지금이나 그의 책을 읽으면 항상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곤 한다. "어떻게 사진과 글이 이렇게 절묘하게 잘 맞아떨어질 수 있지?" 사진과 글이 어떻게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지 이 책을 아직 안 읽으신 분은 감이 잘 안 잡히실게다. 대충 설명하자면 이런 식이다. "작고 연약해서 누군가에게 기대야 했던 시절..." 을 이야기하면서 책의 오른쪽에는 집 채 만한 크기의 커다란 코끼리가 조그마한 기차 화물칸에 끼여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16~17쪽), "먹을 걸 한 입 가득 물고 있으면..."이라는 글과 관련해서는, 두 입 가득히 도토리인지, 사탕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다람쥐 비슷하게 생긴 동물이 입 안 가득히 볼록하게 무었인가를 물고 있는 사진을 찍은 것을 보여주는(48~49쪽) 그러한 형식이다. 조금전 언급했듯이, 이 책에 실린 글과 사진의 만남은 너무나 절묘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아주 잘 어울린다. 어떻게 이러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까하는 궁금증이 들 정도로 말이다. 내가 이 책을 보면서 한가지 의아하게 생각한 것은 이 책에 실린 사진이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찍은 것인가하는 의문이 그것인데, 특히 이 책의 61쪽에 실린 사진을 보면 그러한 의혹이 더욱 드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어떤 사진이길래 내가 이러한 의혹을 제기하는 것일까? 이 사진을 잘 보시면 말이 달리는 모습을 찍은 것인데 그 위에 고양이 한 마리가 매달려 있다. 얼핏 보아도 말이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는 듯한 느낌인데 과연 고양이가 온전히 이렇게 매달려 있을 수 있는 것인가하는 의문이 바로 그것이다. '사진합성' 내지 '사진조작' 과 관련해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는 느낌을 나는 이 사진을 보면서 느꼈다. 만약 이 책에 실린 사진에 약간의 조작내지는 변형이 가해졌다면, 이 책에 대한 나의 호감어린 감정이 조금은 반감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블루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