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서를 읽고 나서 문제집을 푸는 것 처럼 읽은 책의 내용을 확인하는 교재입니다.
그냥 책만 편하게 읽고 넘어가도 되지만, 이왕이면 영어실력도 올리면서 자신이 읽은 내용을 한 번 점검해 보는 차원에서 문제집을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구어체의 문장으로 된 내용들이라 읽기에 편하구요.
다시금 세계사의 흐름을 한 번 이해하고, 그 부분의 이해도를 확인하는 용도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