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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쓰기 실력이 부족해서 에세이 집을하나 사다가 무조건 베껴 써볼까 하는 마음에 에세이집을 둘러보던중 발견한 책입니다. 명연설문이 왼쪽엔 영문으로 오른쪽엔 국문으로 나와있어 어려운 해석때문에 답답해 하지 않아도 될듯하여 구입하였습니다. 다른 에세이집보다 저렴한 가격도 책을 구매하는데 큰 작용을 하였습니다ㅋ 총 100가지의 연설문이 나와있는데 그 옛날 그리스로마시대의 연설문부터 현대의 연설문까지 시대를 망라하고 나와있습니다. 소크라테스부터 마틴루터킹까지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틴루터킹의 I have a dream이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연설문이라는 것이 많은 대중을 상대로 하는 것이다보니 내용이 어렵거나 단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영어초보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가끔가다 국문해석이 영문보다 더 어렵게 나와있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것 빼고는 괜찮은 책입니다^^* 참, 소크라테스, 한니발등 오래된 사람들의 연설문은 현대 영어 문법으로 번역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옛날 문법 그대로입니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