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을 때보다 마음이 편해지는 때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저는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어요.. 세상이 다 나에게 등지고 있는것 같고, 모두가 날 싫어 한다고 생각이 되고, 힘든일이 나에게 닥쳐 와서 괴로울때.. 전 이런 시를 몇편씩 읽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니까요.. 시만큼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 주는 것도 없어요.. 정말 편해 지죠.. 이책이요.. 첨엔 저두 한권만 사서 봤어요.. 그리고는 좋다고 생각해서 한권을 더 샀죠.. 그리고 친구에게 줬어요. 친구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친구에게 줄 선물을 고르지 못해 고민하는 분들.. 이 책 어때요?? 우정의 선물로도.. 또 남친에게 줄 사랑의 선물 로도 괜찮을 듯. |
| 사랑과 행복이라는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선물용으로 사게 되었는데...먼저 읽어버리고 너무나도 맘에 들어서 커플북을 사버렸지요. 과거 고교시절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다니던 주옥같은 글들. 잊지 않기위해 틈만나면 외우고...친한 친구가 있으면 편지에 꼬박꼬박 적어보내주던 시들이 많이 보이네요. 옛 추억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아주 좋은 시들이 많이 있어 좋았습니다. 물론, 저처럼 선물용으로도 대찬성입니다. 친한 친구가 있다면 아님,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한 번 이 시집을 읽어보셨으면 하고 추천하곳 싶은 만큼 좋은 시들이 많이 있답니다. 거기에 '정지영'씨께서 적어놓으신 댓글도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
| 고등학생...아마 가장 추억이 많이 묻어날때인것 같다. 그래서인지 추억, 슬픔, 그리움, 가슴 아픈 사랑, 그리고 짝사랑...모든것이 눈부시고 행복하기만하다. 아직은 그려나갈 추억이 더 있겠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친구들과의 영원한 우정까지도 추억이 되버린건 아닌지...계속 유지할수 있는게 우정이라는 아름다운 단어인것 같다. 친구들과 다툼이 있는날에도 언제나 라디오방송을 듣는다. 그리고 친구에게 편지를 쓰곤한다. 디제이 언니가 아나운서 출신이어서 그런지 낭독도 멋지고 포근하게 방송을 한다. 목소리가 나에겐 더 좋은 것 같다. 애청자들이 보낸 고운 사연들이 감동을 더해준다. 라디오도 좋지만 책으로 간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몇가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김남조 〈너를 위하여〉, 피천득 〈이 순간〉, 강은교 〈사랑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