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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이보다 앞서서 여유로운 엄마가 되기란 어려운 일인 듯합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책중에는 아이의 학습방법과 학습능력을 끌어올리는 내용이 가득한 책들도 많은데 아이1학년 엄마1학년은 엄마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이 역시 정서적 안정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조언들이 도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문제행동 사례에 대해 어떻게 접근할지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나와있기도 하구요.
아이에게도 전해졌을 내 불안감이 책을 통해 많이 해소되어 남은 시간동안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걱정이 아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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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한번 잘 지었다. 학교에서 정말 아이가 1학년이면, 엄마들 생각도 1학년이라는 이야기를 참 많이 들었다. 우리 언니를 보니까 정말인 듯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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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1학년에 입학을 했습니다. 뭔가 심리적으로 불안하더라구요. .초등 입학 전후, 아이의 정서, 심리발달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해서 양육 태도 그리고 양육환경이 원이인 경우가 없는지 꼼꼼하게 짚어주더라구요.
1장 엄마들의 대표 고민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이 책을 읽기전에는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았는데 이책을 읽고나서는 불안감이 많이 해소가 되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된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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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지능부터 공부 태도까지 초등학교 1학년 심리 교과서 초등학교 입학한 준이와 저를 위한 , 어찌보면 완전 취향저격인 주제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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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막연함에 가슴 두근거리고 있을 초보학부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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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시각에서 문제행동을 하는 아이를 나무라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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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을 앞둔 엄마들이 정말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 한글도 못 뗀 아이,수업에 뒤처지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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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제가 정말 신경쓰는 부분이었는데 자기유능감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모습인데
....부모가 담임교사의 교육,훈육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준이 담임선생님의 당부와 일치해 읽다가 놀랬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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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구체적이면서 중요한 팁 담임교사나 다른엄마들과의 소통,최소한의 매너 지키기 의외로 학부형이라는 동지의식 때문인지 기본 매너를 지키지 못하는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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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하나하나가 바로 지금 현실에 적용이 되는 듯해서 지금은 아이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할 때 라는 구절과 아이에게 딴짓할 시간을 주어라 라는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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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처음에 등장하는 학교 곳곳의 사진과 설명을 통해 처음 학부모가 되는 분들에게 기대감과 안도감을 주고 있다.
첫장은 학부모들과 관련된 사이트에서 대표적으로 1학년 아이들 입학을 앞두고 있거나 1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들의 고민의 실사례와 전문가의 답변이 이루어지고 있다. 두 번째는 정서지능 또는 정서발달, 세 번째는 학습적인 태도면을 다루고 있다. 네 번째는 친구관계, 다섯 번째는 다양한 문제행동(?)에 대한 대책을 알려주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시각에서 1학년 아이들의 특성과 부모가 어떻게 대하거나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제 상담 사례를 가지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어 부모들이 불안하지 않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어려운 용어는 바로 그 쪽 밑에 보기 좋고 쉽게 풀이해주고 있고, 1학년 상담실, 1학년 알림장 코너가 한 주제가 끝날 때마다 있어서 아이에게 어떻게 안내하고 학교(선생님)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흔히 ADHD라고 하면 조용한 아이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선입견이나 편견이 있는데, 오히려 조용하고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ADHD일 수도 있는 아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지금까지의 교직생활에서 내게도 떠오르는 아이가 있었고, 혹시 교사로서 내가 놓친 것은 아닐까? 진작에 이 책을 만났으면 어땠을까하는 하는 안타까움도 있었다. 딴짓을 할 시간을 주라는 부분과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어야 한다는 부분도 계속 두고두고 보면서 내 아이와 학교에서 만나는 아이들을 대할 때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내 아이는 1학년이 아니고 어린이집에 다니는 나이지만, 내 아이와 어떻게 의사소통해야 하는지 비추어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도 좋았다. 마찬가지로 2학년 이상의 자녀의 부모나 아이를 만나는 교사들에게도 아이들을 좀 더 알고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 책은 1학년 엄마들은 물론이고, 다른 나이의 부모나 학부모들, 교사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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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아이와 양육자를 위한 책이다. 이해하기 쉬운 말로 쓰여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두 부분이 아주 도움이 되었다. 하나는 맨 앞에 실린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초등학교 교실’이다. 아이들에게 학교는 낯선 공간이다. 낯선 공간에 가기 전, 엄마와 함께 그 공간에 대해 알아보고 간다면 아이들이 심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교실에 갈 때, 도서관에 갈 때, 때로 보건실에 갈 때도, “엄마가 여기는 이런 곳이라고 했어!”라고 떠올릴 수 있다. 다음으로 도움이 되었던 곳은 5장이었다. 5장은 아이들의 다양한 문제 행동과 그에 대처하는 양육자의 태도에 대해 실려 있다. 실제로 아이들은 다양한 문제 행동을 보인다. 양육자는 아이의 문제 행동에 놀라거나 당황한 나머지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아이의 잘못이 마치 양육자 본인의 잘못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는 잘못을 할 수 있다. 아니, 아이는 잘못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아이의 잘못에 당황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문제 행동을 이해하고, 행동을 개선해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5장에 실린 19개의 사례들도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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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큰 공주가 이렇게 컸는지 다음 달이면 초등학교에 간단다. 선배 언니 오빠들에게 초등학교에 가면 많이 못 논다는 말을 들었다며 초등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는 큰 공주! 사실 공교육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어 홈스쿨과 대안학교를 생각해보았지만 어쩔 수 없이 초등학교에 보내게 된다. 아빠가 다녔던 시절과 너무나 달라진 공교육의 현장, 개성이 존중되지 않는 정형화된 교육의 현실이 걱정이 되지만 학교에만 모든 교육을 맡길 수 없기에 아이와 함께 초등 생활을 배워가려 한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예비소집일에 학교를 함께 다녀오고 학교를 돌아보았다. tv에서 자주 봐서 친숙한 이호분 소아 정신과 전문의와 자녀교육 전문가인 남정희 기자가 공동으로 집필한 [아이 1학년 엄마 1학년] 부록으로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초등학교 교실 실사진이 실려있다. 아이와 함께 책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다니게 될 학교에 아이와 함께 손잡고 돌아보아도 참 좋은 것 같다. 1장 우리 아이 학교 가도 괜찮을까요? 엄마 100명를 설문조사하여 뽑은 대표 고민! 소심하거나 산만한 아이가 학교에는 잘 적응할지 한글도 못 뗀 아이 수업에 뒤처지진 않을지 스스로 학교생활을 잘 할지 방과 후 아이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을 정확하게 집어 멘토링을 해준다. 특히 맞벌이라 방과 후에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아이를 어떻게 보살펴야 할지 걱정했는데 말이다. 2장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한다. 초등학생의 사교육 시간이 고등학생보다 많다는 기사를 최근에 보았다. 과열된 경쟁 속에 아이들이 병들어 가고 있다. 사교육은 지양하려는 기준을 세워 놓았다. 수동적인 학습이 아닌 자율적인 공부습관을 위해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학습계획을 세우고 자율적인 선택 뒤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잘 알려줘야 한다. 무엇보다 아이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3장 '공부 머리' 보다 '공부 태도'에 주목하라 공부보다 습관이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태도는 습관을 만든다. 내성적이거나 산만한 아이가 수업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 이러한 아이들은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조언해준다. 4장 공감 능력 높은 아이가 리더가 된다. 큰 공주의 말에 의하면 어린이집에서도 배려심이 많고 친절한 친구가 인기가 많다고 한다. 자기는 그러지 못해 인기가 없다고 말하는 우리 집 공주.ㅋ 아이들 사이에서도 공감 능력이 높은 아이가 인기가 있고 리더십을 발휘한다. 공감능력은 가정에서 키워갈 수 있다. 아이의 말에 얼마나 경청하는 것에서 공감능력은 시작된다. 우리 아이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이해시키는지 나쁜 감정을 극복하고 상대방의 감정까지 배려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 부모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어야 한다. 5장 열린 마음으로 아이의 문제행동을 이해하라 학교 갈 때마다 엄살 부리고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지 않는 아이 학교 다녀와서 게임만 하는 아이 습관적으로 거짓말하는 아이 공격적으로 아이들을 때리는 아이 등 등... 아이들이 실제적으로 보이는 문제행동들에 대해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대안과 해결책을 던져준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즘 이제 막 학부모가 되는 부모들은 아이들 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 긴장을 하고 있다. 마치 자녀가 백 미터 단거리선수라도 된 것 마냥 출발선 위에 세워놓고 달리라 사인을 한다. 그렇게 사교육을 통해 부모의 불안을 해소하려 한다. 저자는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에게 배움은 적절한 규칙과 질서를 배우고 대인관계 능력을 확장하며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을 만큼의 공부 기초를 다지는 시기라 한다. 그 이상은 부모의 욕심이다. 이 책은 조급함과 불안감을 가지고 학부모라는 명찰을 달려 하는 예비 학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땐 아이의 모습을 조금 더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기대려주게 된다. 아이는 부모가 기다려준 만큼 마음과 생각의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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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1학년 엄마1학년 이호분,남정희지음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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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출간한 아이1학년 엄마1학년입니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초등학교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생겨나지요. 바로 올해 초등1학년이 되는 아이들입니다. 초등1학년이 되는 아이가 첫아이라면 엄마도 학부모로서 첫 사회생활을 하는 셈이지요. 학교가면 이렇다 저렇다 말도 많고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잘 생활할지도 걱정되고 요즘 같은 어수선한 세상에 걱정되는 것이 한둘이 아닐거예요. 그런 엄마의 걱정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아이에게 필요한 책은 "나의 첫 사회생활"이란 책이 있는데 짝꿍도서랍니다. 리뷰 http://blog.naver.com/scully427/220928788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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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초등학교에 대한 소개가 브로마이드처럼 들어가 있습니다. 저도 큰아이가 초등학생이지만 저희때랑 명칭이 달라서 당황했던 적도 있습니다. 저희때는 양호실이었는데 지금은 보건실이더라구요. 그런 것을 포함한 전체적인 학교를 엿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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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에는 엄마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있습니다. 좋은 학부모가 될 수 있는 법. 아이를 믿고 불안감을 없애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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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걱정되는 것들을 늘어놓은 그림입니다. 읽어보니 모두 걱정되는 것들이네요. 경중이 없이 다 모두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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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맞벌이입니다. 그래서 워킹맘에 대한 불안이 있지요. 전업맘과 워킹맘은 다르고 정보가 많은 전업맘은 워킹맘을 따시키고 어쩌구저쩌구... 참 말이 많아요. 그래서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나 고민하는 엄마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엄마들은 반드시 이 부분을 읽어야겠어요. ![]()
제가 또 확 와닿는 부분입니다.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한다.는.... 저희 큰 아이는 절대 스스로 공부하지 않는데 그럼 저희 아이는 정서지능이 낮은 걸까요... 1학년을 앞두고 있는 보물2호보다 이것을 읽게되니 보물1호한테 잘 못해준 것에 대한 반성과 왜 그때 그랬을까하는 후회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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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꼭 필요한 대화의 기술입니다. 채찍과 당근 중에 채찍을 훨씬 많이쓰며 아이들이 좌절할 수 있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저는 항상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왜 그렇게 되는 걸까요... 엄마가 되는길은 참 험난합니다. 이 책은 엄마 1학년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니라 모든 엄마들에게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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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마지막에는 Q&A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엄마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는 것들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데요 역시 엄마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꼭 짚어 긁어줍니다. 엄마1학년... 학부모로서 첫발. 첫 사회생활을 하는 아이도 긴장되지만 새로운 엄마들의 관계와 아이들이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은 엄마에게도 꼭 필요한 책입니다. 아이는 "나의 첫 사회생활, 엄마는 "아이1학년 엄마1학년" 짝궁으로 만든 이유가 충분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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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엄마도 처음 겪어보는 학부모라는 이름을 갖게 되는
두근두근 설레이는 이름..
초등학교 입학
내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기 쉽게 도움이 될만한 서적을
입학전에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길벗스쿨의 아이1학년 엄마1학년을 만나보았다.
학교 입학은
걱정 반 그리고 설렘 반이기도 했는데
학교 적응기에서부터 감정, 상황별 경험에 도움이 될만한 코치에
나도 배워가고 공감되는 내용들을 보면서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 가벼워진거같다.
부디 내아이가 학교를 어려워하지않고
즐거운 생활을 할수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엄마의 역할을 다해야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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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1학년 엄마 1학년 정서지능부터 공부 태도까지 초등학교 1학년 심리 교과서 아이가 4살이면 부모도 4살이라고 하네요. 그럼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부모도 1학년이 되는 것 같아요.. 어리다고만 느꼈던 아이가 훌쩍 커서 초등학교 입학하게 되면 부모는 어떤 마음이 들까요.. 아이는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이라 아무 생각이 없을수 있는데.. 도리어 엄마가 더욱 설레고 떨리고 노심초사 하지 않을까 싶어요. 한글도 모르는데... 혼자 화장실 뒷처리도 못하는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어쩌지? 선생님 말씀은 잘 들을까? 수업 중에 화장실 가고 싶은데 가지 못해 혹여? 이런저런 생각으로 밤잠을 설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엄마가 걱정을 하면 아이는 더욱 두렵고 걱정이 될 것 같아요... 의연한 엄마의 모습에서 아이도 새로운 환경에 대한 걱정이 줄지 않을까 싶어요.. 분명히 예전에 엄마가 초등학교 들어갔을 때와 다를 지금 초등학교...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마음의 준비를 위해서.. 그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 1학년 엄마 1학년!!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아이보다는 엄마라고 하네요. 그런 불안감을 다양한 사례와 대처방안을 엄마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있어요..
지금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도 괜찮을까? 어쩌면 우리 아이는 엄마가 안 보는 곳에서 더욱 잘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는 이것저것 다 챙겨주지만.. 어린이집에서 의외로 혼자 스스로 하는 모습을 보면 부모가 너무 아이를 과잉보호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해요...
"공부 머리" 보다 "공부태도"에 주목하라 한글공부를 시작한 우리 아들... 공부 10분하기도 정말 힘들어요. 그 사이 앉았다 일어났다 수십번. 딴소리하기.. 그림 그리기. 정말 집중력이라고는 없는 아이같아 이대로 학교에 가도 되는거가 싶을때가 많아요. 혹여 학교 수업중에 선생님 말씀 안 듣고 혼나지는 않을까.. 걱정되지만.. 이책을 읽고 나면... 마음은 편안해지더라고요
그리고 학교생활하면서 아이들이 문제행동을 할수 있는 사례들이 적혀있어요.. 읽고 나며 나중에 아이에게 있을 문제행동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할수 있겠더라고요...
막연하게 두렵기만 한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아이는 아무렇지 않지만 미리 알고 있는 엄마이기에 많이 걱정이 되죠.. 그런 걱정을 덜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를 좀더 이해할 수 있고 엄마를 좀더 안심시킬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