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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동기는 제가 여행을 가고 싶어 하는데 어느 나라로 여행을 갈지 모르겠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여행지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도쿄, 바르셀로나 그리고 아테네입니다. 도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나라 공원과 오사카성입니다. 나라공원에는 노루를 자유롭게 풀어 놓아서 먹이를 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는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나중에 여행을 갈 때 꼭 들려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오사카성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살았었던 성입니다. 그 성에는 특별한 구조와 물 위에 세운 벽이 있으며 황금으로 칠한 방도 있습니다. 얼마나 풍요롭게 살았으면 방 전체를 황금으로 칠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도쿄말고 후쿠오카와 나가사키라는 곳에 가 보았습니다. 거기에서 나가사키 원자폭탄 기념관에 가 보았고, 후쿠오카에서는 지옥온천에 가 보았습니다. 일본 문화의 특색을 잘 알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바르셀로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유럽 쪽에 있는데 저는 유럽 쪽으로는 아직 가보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사진에 바르셀로나 대성당의 사진이 있는데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건축가의 아이디어가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병원인 산트파우 병원도 있습니다. 거기 근처에는 가우디가 설계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도 있습니다. 이 상당의 내부와 겉면 모두 훌륭한 건축물입니다. 저도 나중에 건축과 관련된 일을 한다면 이런 모양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건축을 하고 싶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테네입니다. 아테네는 40도가 넘는 온도라고 합니다. 그렇게 뜨거운 곳에서 제사를 드렸다니 신기했습니다. 아테테의 파르테논 신전은 그리스의 모든 기술, 예술, 사상, 역사 등을 담고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아테네에는 파르테논 신전 외에도 제우스 신전 등 여러가지 신전들이 있습니다. 제우스 신전의 사진을 보았는데 정만 웅장하고 거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테네의 가장 높은 곳인 리카비토스 언덕이 있습니다. 높이가 277미터로 언덕이 아닌 거의 산 수준이었습니다. 그 정상에는 그리스 정교 성당이라는 건축물이 있습니다. 그 위에 건축물을 세우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이 초등학생 때에 정말 많은 곳들을 여행하였습니다. 다른나라들을 방문하고 그 나라의 문화들을 체험하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웠을 것 같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의 폭이 넓어질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이 아이들처럼 많은 곳들을 방문하여 견문을 넓히고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