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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춘 처음 역사책~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하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도 많이 나온다. 그래서 호기롭게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다가도 금방 포기해 버리게 된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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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보다 훨신 내용이 좋아요 만화책은 흐름없이 재미위주라 내용이 부실한데 내용잘 정리되어있고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초등 예비 중1까지 볼 만한책인듯 세계사만화시리즈말고 이책 시리즈 추천합니다 내용도 쉽고 알차게 잘구성되어있어 지루하지않게 술술 잘 넘어갑니다 세트로 전권5권구성도 있긴하지만 구매포인트를 원하시믄 낱권으로 구매해서 리뷰포인트 적립도 좋은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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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세계사의 네 번째 근대 이야기 입니다. 4권은 근대화를 맞이하는 영국과 프랑스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미국의 탄생과 독립, 남북전쟁 등 유럽 사람들이 이주하여 생긴 신대륙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하게 되는 라틴 아메리카 여러나라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부강해진 유럽 나라들의 힘 앞에 불평등 조약을 체결하게 되는 중국과, 그것을 거울 삼아 부국 강병책을 열심히 이어나가는 일본의 모습이 대비되는 동아시아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