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 금리를 넘어 마이너스 금리의 시대로 접어 든 경기 불황의 시점에 재테크를 생각 할 만한 여력도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손 놓고 있기에는 경제적으로 나아질 전망이 안 보이기에 위기를 기회로 삼는 마 음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아는 만큼만 보인다'는 말처럼 정보화시대에 누가 정보를 빨리 파악하고 있느냐에 따라 선택의 순간에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로 나누어진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현직 분야별 최고의 투자 고수들이 2016년 재테크 이슈와 흐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부동산은 어느 시점에 사야 하는지, 팔아야 하는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에는 어떠한 조 건을 따져봐야 하는지, 고령화 시대에 우리는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등에 대한 사 회 전반적인 흐름을 바탕으로 부동산 전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주식과 펀드 투자에 대해서도 매매할 때는 기업 가치를 따져봐야 한다는 것과 2016년에 뜰 황 금 주식과 펀드는 어떤 종목인지 확실한 자료와 탄탄한 이론를 바탕으로 콕 짚어 주며, 미국 대선을 통한 주가 변동에 대한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다.
상속과 증여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상속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노하우를 알려 주 고 보다 많은 연말정산 환급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 해 준다. 또한,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ISA 통장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기존 통장들과 장단점을 비 교해 준다. 재테크에 성공하신 분들의 사례담도 소개하며 그 분들이 어떠한 과정을 겪고 성공하게 되었는 지에 대해서도 소개해 준다.
몰랐을 땐 그냥 지나쳤던 내용들이 이 책을 읽으며 뉴스에서 다뤄지는 정치, 경제, 사회에 대한 내용들을 재테크와 어떻게 접목해서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게 되었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적금과 펀드의 개선해야 할 사항들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재테크 방향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는거 같다. 재테크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 아니,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을 해야 한 다는 사실도 새삼 알게 되었다. 재테크의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만 했지 그들의 노력과 실패를 딛고 이겨낸 이면의 모습을 배 워 보려 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 하려고만 했던 내자신이 부끄러웠다. 준비 된 자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앞으로 올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
|
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들의 예측이 수없이 나오고 있는 요즘이다. 2016 트렌드가 무엇인지 이와 관련된 책들이 서점에서 인기다. 직업, 미래 등. 다양한 트렌드들의 분야를 골라 그에 따른 대책과 설명들을 말해준다. 특히 우리나라는 부동산이 대세다. 금융도 그렇고 투자 트렌드도 그렇다.
여기에 딱 맞는 책이 나왔는데 바로 이 책 ‘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다. 전문가 18명이 나와 각종 2016 재테크 트렌드를 예측하고 모색한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트렌드가 바뀌는 시기가 매우 빠른 편이라고 말한다. 그 중심엔 sns가 있다. 이것은 소비 트렌드도 동시에 바뀌어간다는 측면도 있음을 숙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속에서 틈새 변화의 요소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미국이 금리를 올렸다. 약하게 인상 했다고 하지만 개발도상국을 비롯 우리나라같은 국가들은 타격을 입는다. 우선 부동산 가격이 요동친다. 당장 올해부터 집값은 하락세이고 전세난이 가중된다. 여기에서 박근혜정부의 뻘짓이 연상된다.
전세 정책을 그대로 놔두었다면 국민들은 전세난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고 집값의 적당한 하락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도 크게 위험할 정도로 가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전세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것이었다 하더라도 정부의 돈 빌려주기 정책까지 엎친데 덮친격으로 사서 고생하는 건 정부가 아니라 국민들이라는 것이다. 도둑질하고 돈 내놓으라고 떠들어대는 것과 똑같은 행태다. 전세월세 난민이 그냥 생긴 말이 아니다.
빚내서 집 사라고 의도했으면서 대출해준건 집사라고 한 정책이 아니라고 떠들어대는 장관이나 이를 방관 냅둔 채 비행기만 타면서 세계여행하는 박근혜 각하나 아주 가관이다. 서민들은 죽지 못해 살아간다. 부자, 능력있는 자들을 위한, 재벌들을 위한 자들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살려면 사기를 치고 불법을 행해야 그나마 가진 자들처럼 흉내내며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
아무튼 공부해야 사는 시대가 되었다. 부동산과 금융이 바로 그렇다. 나는 현재 그나마 싼 전세에 살고 있기에 전세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이 궁금했다. 책에 자세한 예측과 대책이 나와 있다. 서울은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 불안정한 전세 가격이 예상될 것이다. 거의 월세 시대가 되었다고 해도 좋다. 재건축 이주 수요가 발생하는 지역의 전세 가격 불안 현상이 계속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현상이 신규 분양 시장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예측은 자연스럽다.
중국의 주식시장이 흥미로웠다. 이제 미국이 아닌 중국이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미세먼지가 걱정되지만 감수할 건 감수해야 한다. 아무튼 이 책에 등장하는 전문가들은 수준급이다. 수익성 트렌드와 상속세 재테크, 그리고 주식에 대한 정부는 눈여겨 볼만하다. 2016 어떤 이에게는 기회가 어떤 이에게는 위기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알아야 하고 공부해야 한다. 그럼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으로 나름 분석하며 재테크 트렌드를 예측, 준비하는 것이 지혜로울 것이다. |
|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이 여러 가지 악재로 힘들어하고 있고 점점 더 힘들어질 전망이다.
경제성장률은 갈수록 떨어지고, 집값은 그대로인데 전세값은 계속해서 오르고, 그로 인해 빚내서 집을 사는 이들이 늘어나 가계부채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수출과 수입이 모두 줄어드는 불황형 흑자는 계속되고, 환율 또한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미국은 조금씩 꾸준히 금리를 인상하려고 하고 있다.
거기에다 정부는 IMF 이후 엄청난 비정규직의 양산으로 인해 점점 더 궁핍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국민들, 직장인들에 대한 제대로 된 안정장치 없이, 오직 자본가들만을 위한 쉬운 해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을 통과시켜 달라고 계속해서 국회를 압박하고 있다.
과연 대한민국 경제의 2016년, 그리고 그 이후는 어떻게 되리라 생각하는가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거대자본가 1%와 그들의 주변에 있는 소수의 인간들을 뺀 대다수의 국민들의 삶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암담할 뿐이다.
“사람들이 돈을 쓰는 곳에 새로운 산업이 생겨납니다. 그러므로 사회를 잘 관찰해야 합니다. 정보를 찾지 말고 내가 보고 관찰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눈여겨보십시오. 사람들이 어디에 돈을 쓰는지 보라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힌트와 기회가 있습니다. 유연하게 생각하는 동시에 전체를 바라보십시오. 머리를 굴리면서 정보가 어쩌고 하며 계산하면 안 됩니다.” - P. 99.
<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 1% 시대의 생존 재테크>는 조선일보 경제부에서 이런 암울한 상황에서 맞은 2016년에 어떻게 하면 재테크를 잘 해서 보다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을지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통해 현상황을 진단하고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이 책은 조금이라도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관심을 가지는 부동산, 주식과 펀드, 해외투자, P2P 투자, 절세, 금융, 중국투자 등 재테크가 가능한 각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현재와 미래의 이야기와 노력으로 나름 성공한 이들의 경험담을 통해 현 상황에 대한 이해와 미래에 대한 투자를 도와준다.
다만 책임지지 않는 미래예측을 너무 좋게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과연 서민들이 이런 재테크라는 용어를 생각할 여유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월가에는 ‘전문가가 되는 두가지 방법’이 농담처럼 떠돌고 있지요. 하나는 기록을 남기지 말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자주 전망하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틀에 한번씩 전망하면 맞힐 확률이 아주 높아집니다.” - P. 31.
“진정한 투자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겁니다. 물론 이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대개는 실적을 쫓아다니지만 그러면 떨어졌을 때 살 수 없습니다. ‘내가 쓰는 물건을 파는 기업을 지원하겠다’, ‘이 회사가 사라지면 생활이 불편해지니 도와줘야겠다’ 하고 생각하면 주가가 떨어졌을 때 살 수 있습니다. 결코 실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실적은 나중에 따라옵니다.... 기업 역시 소비자가 사주니까 이익을 내고 월급을 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일반 소비자와 기업은 파트너입니다.” - P. 85.
열심히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을 믿는가
불과 이삼십년 전만 하더라도 진리처럼 믿어졌던 이 말이 현재의 대한민국에서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고 생각한다.
출발선부터가 다른 상황에서, 달라도 너무 다른 현실에서, 과연 특별한 도움없이 자신이 속한 집단을 벗어나 신분상승을 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 것이라 생각하는가
점점 더 불황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 현실에서도 어떻게든 자본가들의 이익만을 챙겨주려는 정부와 정치인들을 보면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겠는가
우리는 북유럽의 경제적 평등을 부러워하면서 그것을 위한 희생은 거부한다.
또한 그런 경제적 평등을 위한 선택도 하지 않는다. 참 아이러니한 대한민국이다.
내가 한표한표 선택할때마다 대한민국이 하나씩 바뀐다고 생각해보자.
과연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자신의 선택을 포기하겠는가?
제발 포기하지 않고 마음에 들든 들지 않든 누구든지 선택했으면 좋겠다.
“여러분도 어딘가에 투자할 때는 떨어질 때 하십시오. 남들이 다 살 때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남들이 팔 때 투자하십시오. 이것은 제가 오랜 경험을 통해 어렵게 얻은 교훈입니다. 성공적으로 투자하려면 이 교훈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불안해서 팔거나 포기할 때 사십시오.” - P. 308~309. |
|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서점에 가면 재테크 고나련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런 책을 많이 읽더라도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부자가 되지 못합니다. 저 또한 재테크에 무척 관심이 많았던터라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재테크 관련 서적과 관련 카페를 통해서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항상 뭔가 기본적인 무엇인가가 결여된 공부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경제흐름을 볼 줄 모르기에 제대로 된 재테크 방법을 선택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제흐름에 따라 그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주식시장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남들 들어갈 때 같이 시작을 하면 100% 실패입니다. 그만큼 경제흐름을 미리 파악해야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습니다. 혹자는 그래서 경제신문 하나 정도는 구독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책한권도 읽기 빠듯한 삶속에서 차분히 앉아
경제신문을 읽기란 쉽지 않습니다. 바로 그에 대안으로 2016년 재테크 전망을 소개한 이 책은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독자들에겐 사이다같은
존재입니다.
경제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읽기 시작한 저에게 담화식으로 전개된 내용은 매우 당혹스러웠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토론현장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색다르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서술식에 익숙했던 저에겐 가독성에 있어서 조금은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혹여나 뒷부분까지 이런 방식으로 전개되면 다 읽을 자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머지 부분은 그야말로 각 전문가들이 전망하는 재테크 정보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2016년 초반인 현재로서 이 책이 정말 제격이라고 느껴진 부분 중 하나가 바로 ISA때문입니다. 재테크 관련 카페나 은행에서 ISA계좌가 2016년에 핫이슈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들여다 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나중에 여유가 되면 알아봐야지라고 생각만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이 책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앞으로 재테크 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직장인 개개인에게 당장 필요한 정보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들도 담고 있습니다. 재테크 하면서 가장 아깝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세금 부분입니다. 그 중에서도 무시하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바로 상속세, 증여세입니다. 우선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워낙 크기에 이 부분에서 절세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자주 발생하는 일이 아니다보니 제대로 공부할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아마 저 또한 이 책이 아니었다면 당장 눈앞에 닥치기 전까지 염두해 두고 있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다른 재테크 관련 책들에 비해서 자신만의 2016년 재무계획을 세우는데 맥락을 잡을 수 있게 큰 도움이 됩니다. 장담은 못하겠지만 적어도 본인의 성향에 맞추어 투자처나 방식을 고민해 볼 수 있게끔 전반적인 흐름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
요즘에는 스마트폰 앱들이 잘나와 뱅킹도 손안에서 쉽게 이루어지다보니 은행갈 일이 거의 없다. 가끔씩 은행에 들러 직원이 추천하는 상품들을 듣고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다가도 며칠 지나지 않아 하얗게 백지가 된다. 관심은 가는데 지속이 되지않고 결정도 금방 내리지 못한다. 부동산에 밝은 사람들은 돈모아서 땅도 잘사고 돈이 될만한 정보는 귀신같이 알아내서 그쪽으로 달려간다. 판교니 동탄이니 너무 낯선 동네이름들이다. 대신 어디 조용한 전원주택이나 하나 지어서 텃밭채소나 키우며 살고싶다는 생각은 있다. 이 책 말미 방송인 김생민이 얘기하는 간절함이 없는 걸까. 아이엠에프니 글로벌 금융위기니 하는 시절을 보내며 사이사이 펀드투자에 공모주에 이엘에스까지 최소규모로 해본 경험은 있는데 지나고 보면 잃고 얻고 한 것이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같다. 재테크에는 별로 소질이 없다는 얘긴데 그럼에도 이런 책이 나오면 고개가 다시 돌아가는 게 자연스럽다. 1프로대 금리시대에 살다보니 열심히 아껴 저축해서 부자된다는 건 물건너 간 얘기같지만 그래도 부자의 근간은 함부로 쓰기와는 거리가 있겠다. 형지그룹 회장도 잔돈을 아껴야 큰돈을 번다고 말하고 있고. 이 책은 전세멸종 시대의 부동산전략이란 주제의 대담을 필두로 해서 주식 펀드 투자 관련 글들과 세금, 예금, 대출관련(상속, 증여세, 연말정산, ISA통장)부분, 재테크관련 두명의 성공 및 경험담, 글로벌경제에 관한 간략한 조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방은 오를만큼 올랐고 서울과 수도권은 향후 5년은 상승신호가 있다. 모든 부동산의 투자 이전에 필요가 우선되어야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족집게 무당이기를 기대할 수는 없고 키워드 몇개를 기억해볼 수는 있다. 투자의 세가지 법칙,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잃지 않아야 한다'. 사와카미 펀드의 성공비결은 기업가치에 투자하는 것이다. 기업가치를 어떻게 알아볼 것인가?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것인가, 우리가 매일 쓰는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요동치는 시장을 따라가기보다는 기업가치가 올랐나 떨어졌나를 본다. 어디가 천장인지 꼭대기인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폭락하면 일단 사고 조금씩 조금씩 판다. 자신의 패이스를 갖고 이 기업을 지원해야지라고 생각하면 떨어질 때 산다.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어떤 소비를 하는가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긴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려해도 뭔가가 떠오르지 않는다. 이게 전문가들의 식견의 차이일까. 예컨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다 사용하니 리튬이온 전지 사용량이 늘어난단다. 사람들이 어디에 돈을 쓰는지 보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전무가 제안한 아홉개의 종목: KB손해, 고려아연, 현대글로비스, 현대그린푸드, 리노공업, 롯데케미칼, S&T모티브, 주성엔지니어링, S-oil. 저성장시대에 현금보유를 많이 한 기업의 주식을 사라. 소비의 주축을 이루는 50대가 무엇을 먹고 사고 어디에 돈을 쓰는지 잘 파악하면 장사든 투자든 성공할 수 있다. 보험, 여행 산업에 주목해야하는 이유다. 또한 미국의 민주당이 8년을 집권한 후에는 늘 공화당이 집권했다는데 큰일이 아닐수 없다. 트럼프가 대선에 이기는 없어야 할 터인데 말이다. 공화당은 텍사스를 기반으로 민주당은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한다. 민주당 집권기에는 바이오 산업주, 생명공학과 제약주가 올랐다고. S커브로 본 매수의 최적시점은 제품과 서비스가 30프로 수준일 때다. 요컨대 삼성휴대폰을 10명중 3명이 쓸 때 삼성전자 주가가 가장 빨리 올랐다는 것이다. 주변에 10명중 3명이 카톡을 하고 있었을 때 이미 카톡 주식을 사야 했었다. 신한 금융투자의 글로벌 투자담당자는 중국의 투자 대표종목으로 평안보험, 중국국제여행, 항공동력을 들었다. 3월 14일 부터 가입할 수 있다는 만능통장도 가입자격조건과 혜택을 잘 살펴 가입해 최소한의 혜택을 받도록 하면 좋겠다.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 관리할 수 있다는 컨셉때문에 안하던 투자 상품에 너무 눈돌리다 마이너스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고. |
|
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랜드는 1년에 한권씩 나오는 시리즈 도서이다. 과거의 자료와 작년의 자료, 그리고 앞으로 개선될 법등을 적용하여 2016년에 어떠한 생각으로 재테크를 하면 좋을지를 알려준다. 순서는 토지, 주식, 펀드, 기타 재테크 강연모음으로 되어있다. 토지의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살고 잇는 아파트 주택등의 집에 대해서 인데, 나는 되도록이면 작년에 팔았거나 1주택만 소유해야 한다고 보았는데 조금은 다른 시선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질문과 답변을 하는 대화형식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냥 일반적인 재테크책과는 다르게 조금더 집중이 잘 되었던 것같다. 그리고 주식의 경우 나는 대학생때 알바비를 쪼개서 산 적이 있었는데, 작은 돈이지만 나는 안되하면서 금방 포기하고 나왔지만 읽어보니 왠지 주식을 사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논리적으로 앞으로 이러한 품목에 주목해보자는 이야기가 더 신빙성이 느껴졌지만 마지막에 언제나 자신의 소신껏 하라는 얘기는 덧붙여져 있었다. 그러한 의미로 전문가가 얘기하는 펀드도 요즘에는 거의 마이너스인 상태가 많은데 펀드를 선택하는 요령같은것도 알려주고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강연으로 한 재테크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재테크는 절심함이라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다. 방정리를 하다가 통장이 하나 나왔는데 내가 중도해지했던 통장이었다. 거기에 직혀져 있던 이율은 5%! 당시에는 이게 많은건지 적은 것인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적금이 2%에서 3%가 조금 못 미치니 엄청나게 많이 준건데 당시에 나는 이것을 해지한 것이다. 그만큼 재테크는 절실함이라는 것을 다시 깨닿았다. 나는 풍족하게 살고 싶고, 알들하게 살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나의 마음가짐을 다잡은 동시에 올해에는 기회가 있다면 어떠한 종목에 투자를 해야할지, 그리고 일단은 무턱대고 투자하는 것보다는 열심히 모아서 종잣돈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한 유용한 책이다. |
|
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momentum 조선일보 경제부 엮음
마흔이 넘어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진작 재테크를 시작했어야 하는데 늦었어 하는 사람들과 이제서라도 재테크를 시작해야겠다로 나우어질수 있다. 재테크를 시작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리서치를 해본것은 아니지만 내 주변인들은 그렇다. 문든 나만 이렇게 뒤쳐지나 싶다. 그들은 무슨 돈으로, 무슨 베짱으로 투자를 하며 재산을 늘리는지 궁금해진다. 그러면 지금 현재의 상황이 어떠한지 알아야 할것이고 또 앞으로는 어떠한 방향으로 전환이 될것인지 알아야 할것이다. 독학으로 이것저것 많이 읽어봤다. 어렵기도 하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집에 쌓아놓고 제세히 살펴본것은 다섯권도 되지 않는다. 그마져도 '저는 이렇게해서 재테크에 성공했어요' 성공수기이고 그들의 월수입은 500만원이요, 부모가 재워주고 먹여준단다. 거기다 월세가 나오는 건물도 있단다. 나하고는 전혀 매치하는 않는 모습에 또한번 좌절을 해서 한동안 책에서 손을 땐적도 있다. 그렇지만 내코가 석자이니 다시한번 책을 찾다보니 '2016년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 지금 현재의 흐름이 어떠한지 전문가의 의견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주먹구구식으로 했다가 쪽박차기 딱 좋으니 말이다. 요즘 주식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책도 보고, 검샘도 해보고 모의투자도 해보지만 실제로는 섣불리 덤비지를 못하겠다. 책에 주식관련 부분이 나에게 용기를 넣어준것 같다. 딱 요대로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분위기 이런 것이 대세구나 싶은 정도로 느낀다. 결국 선택은 나의 몫이니깐 말이다. 선택의 즐거움을 느끼며 주식 시작해 볼까 한다.
확정된 미래, 황금주식이라는 말이 나의 피를 흥분케 한다. 정말로 여기나오는 주식을 사면 나의 미래는 밝아 올것인가? 생각해 본다. 그렇지만 무조건 사라는 말보다는 조심하라는 말을 더 많이 한다. 황금주식보다는 나쁜 주식을 피해야 한다는 말과 주식은 남의 마음을 잘 읽어서 사람들의 생각을 비껴간다는 말이 왜 그렇게 와 닿든지 내가 집을 사면 집값은 떨어지고, 내가 사는 땅은 그린벨트라는 말이 딱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무조건 책이나 남의 말을 듣고 판단하기 보다는 자신의 기준을 잡고 선택을 하는 것이 후회하지 않는 것이다. 사는 것은 신중하게 조심해서 천천히 파는 것은 좀 빨리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기업이 몇년동안 가라앉다가 좋아지는 턴어라운드는 사람들의 예상보다는 조금 늦게 온다고 한다. 그러니 손해를 보더라고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다. 주식을 투자를 할때 현금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알아보아야 할것이다. 그래야 위기상황이 왔을때 대처능력이 얼마나 될수 있는지 알수 있다는 것이다. 원자재에 대한 이야기와 2016년 주식보유나 2017-2018년의 주식보유의 내용이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져 있다. 물론 내가 알고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는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무조건 어려운 말로만 쓰여진것이 아니라 편하게 읽을수 있을 정도의 내용들이라서 편안했다. 주식펀드만 아니라 부동산, 세금,예금,대출, 재테크, 성공법, 글로벌경제에 대해서도 나와 있으니 전체적인 트렌드를 한눈에 볼수 있을 것이다. |
|
처음 책 제목을 접했을때 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고민하고 있던 문제의 내용이 모두 이 한 권의 책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책을 읽는 속도가 아주 아주 느렸습니다. 내용을 읽으면서 자꾸 생각을 하고 또 그 생각 때문에 또 고민을 하게 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다른 책보다 더 오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저에게 재테크는 영원한 풀지 못한 숙제이면서 동시에 답을 알수도 없는 분야 입니다. 그래서 늘 정답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는 정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었습니다. 부동산, 증권, 펀드, ISA, 연말정산, 체험담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그동안 자기들의 경험과 주관을 가지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통계청과 설문조사등을 통해 객관적인 자료를 보여주며 그래프까지 첨부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더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그들은 얼마만큼의 노력을 했을까? 그리고 그 많은 정보를 찾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했을까? 전문가란 이야기를 듣기까지는 얼마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인가?란 의문도 함께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러웠습니다. 결혼하기 전 10년 가까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었던가? 그리고 지금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란 반성도 함께 했습니다.
지금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저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온 내용을 소개할까 합니다. 사와카미 아쓰토 P 95 투자에 절대적 기준은 없어요. 우리는 미래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심지어 우리는 10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몰라요. 따라서 절대적 기준을 세워놓으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든 사람들의 일상생활은 그대로라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매일 밥을 먹고 샤워하고 이동하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어떤 소비를 하는지 잘 관찰해 남보다 조금 일찍 투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제는 살아 있습니다. 그 베이스는 바로 여러분의 생활입니다. 그 생활 때문에 투자도 있고 재테크도 있는 겁니다.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어요. 절대적 기준 같은 어려운 말을 쓸 필요도 없어요. 편하게 생각하기 바랍니다. 어차피 시장은 올랐다 내렸다 하면서 요동을 칩니다. 떨어질 때 사고 올랐을 때 팔면 되는 거예요.
사람들은 이야기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정말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로 아는 것이 없으니 막연한 것이지요. 그래서 더 힘든 것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바는 관심이 있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으면 재테크의 방법이 부동산, 주식,채권등 어느 것이 되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란 것입니다. 여기서 또 생각 지금은 아는 것이 없으나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정보를 찾기 위해 책도 읽고 인터넷 검색도 하며 차곡차곡 정보를 수집해 나가면서 나만의 색깔을 입혀 나간다면 나도 전문가가 되어 있지 않을까란 행복한 상상도 해 보았습니다. 물론 그동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 하겠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 꼭 필요한 일이라면 먼저 전문가가 된 분들의 도움을 받아 시간을 조금은 단축할 수 있을거라 믿으며 또 '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를 교과서 삼아 그동안 풀지 못한 숙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보려 합니다. 저 처럼 재테크에 관심이 많으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분들이 있다면 꼭 읽어 보시기를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소에 재테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고 싶었습니다. 재테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이 책<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을 보자마자 이 책을 통해서 알아아고 싶었고, 실제로 재테크를 하고싶어 졌습니다. 재테크를 하기 전에 이 책<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준비하고 직접 재테크 하고싶습니다. 이 책으로 제 인생 제테크 시작을 하고싶습니다. 재테크를 배워서 성장하고싶습니다. 은퇴 후를 위한 투자대책과 인생설계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전문가들은 은퇴 후를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온갖 연금상품과 장기투자대책을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전반적인 은퇴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1년간 투자하면 매수와 매도 차액에 대해 주민세를 포함해 22퍼센트를 과세합니다." 해외 주식은 금방 오를 꺼 같은 기대감이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이러한 수익에 대한 차액에 있어서 세금을 과하게 붙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명심을 해야겠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 사실을 모르고 투자했다면 단기투자로 1%라도 수익을 보고나서 좋아했다면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에 있어서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저처럼 초보에게 있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다른 것들에 있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노후를 맞이하면서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관문은 자녀 결혼입니다." 자녀 결혼은 미리 어랴서 부터 목돈을 마련하는 것은 꼭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한 가족의 행복을 꿈꾸는 것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로써 노후 대비를 충분히 하면서 함께 자녀 결혼에 있어서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도록 미리 대처하고 계획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꼭 알아야 겠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지인들의 결혼식들이 있을 때 꼭 축의금을 함께 동봉하는 것도 하나의 재테크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사실 저는 항시 재테크 및 부동산기사와 뉴스 등에 관심을갖고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집에서도 재테크 및 부동산의 변동추이에 따라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할지항시 노심초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차에 새해벽두부터 한국경제를 위협할만한 <3대악재>가 터져나왓습니다. 그것은 첫째, 중국증시폭락과 위안화평가절하의 충격으로 국내 금융시장이 악영향을 받고있습니다. 또한, 예상치 못했던 북한의 4차 핵실험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욱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 영향으로 가뜩이나 취약한 모습을 보이던 금융시장이 한층 격하게 출렁이는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그리고 세째, 우리나라가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의 급속한 하락은 석유 과잉공급기조속에 세계경제침체가 겹치면서 심화된 것이라 오히려 한국경제에 심각한 부담을 안겨주고있습니다. 이렇게 새해벽두부터 쏟아진 돌발악재들은 우리나라 경제에 심대한 돌발변수들로 급부상하고있습니다. 그런 악재들 속에서 올해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는 18,000명이 선택한 국내 최대규모의 재테크 릴레이 명강의라고 합니다. 따라서, 그 박람회를 진행한 현직최고 투자고수 18인의생생한 명강의를 고스란히 담은 국내 최초의 재테크 트렌드 전망서인 이 책 <2016 대한민국재테크 트렌드>는 2014년부터 매해 출간된 ‘조선일보 재테크 시리즈’로서 해마다 재테크의 시기별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알려주면서 독자들에게 절찬리에 판매되고있는 서적이라고 들었습니다. 고종완, 조윤남, 김근호, 최병오 등 국내최고의 전문가들은 물론 마크 파버 마크파버리미티드 회장,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등 왹구의 전문가들까지 망라된 최고의 재테크, 부동산 전문가분들께서 이렇게 내다보는 미래의 트렌드까지 각종 수치들과 도표들을 곁들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꼭 읽어버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
|
1% 시대의 생존 재테크 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제로 금리를 넘어 마이너스 금리의 시대, 이기는 투자법은 따로 있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우선 다른 책들과의 차이점을 찾아보면, 분야별로 나눠진 현직 최고의 투자 고수들이 속시원히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그만큼 알짜배기 고급정보들이 많았고, 무엇보다 솔직한 해답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참고하기 훨씬 수월하다. 그래서 2016년 재테크를 하고자 분들이 이 책을 읽어보시면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부동산, 금융 최고 전문가 18인의 2016년 재테크 대정망! 우선, 부동산 중 기억에 남는건 부동산을 살까, 말까보다 지역 선택이 중요하고 서울과 수도권은 상승세며 지방은 하락세라고 한다. 더군다나 부산이나 경남쪽에 관심이 많기에 유심히 읽었는데 부산, 창원, 대전, 대구는 거래 감소에 가격이 보합이라는 매도국면에 있고, 이제 하락 신호가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2016년에도 상승 추세가 유지될 전망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지방은 관망시기고 서울이나 수도권은 투자시기가 아닐까 싶다. 대신 서두르지말고 어떤 목적인지에 따라 잘 선별해 진입해야겠다. 하지만 분양권이라면 달라진다는것에 유의하고, 빌라는 신중하게, 아파트는 소신껏 결정하라고 한다. 지나치게 비싸면 피하라며. 그리고 30% 싼 알짜배기 오피스텔과 상가 매입 물건을 소개하는데 서울과 경기도 물건이라 설명은 패스하겠다. 재테크 책을 읽으면 전부 서울이나 수도권 아님 경기도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방송을 봐도 전부 서울 아님 경기도, 수도권, 신도시 입지와 물건으로 소개를 하는데 가끔은 그게 참 아쉽기도 하다.
이해도 되지 않고, 썩 와 닿지도 않으니 답답하고 대충 걸러 "그렇구나~" 정도로 만족하게 되니 부산 사람을 위해 알짜배기 부산 재테크 책이 출간되면 좋겠다. 진심으로.. 왜냐면 참고는 할 수 있지만 흐름과 가격, 인구유입, 입지, 교통, 호재, 학군, 환경, 대출규제 등이 엄연히 차이가 있고, 부동산 경기도 부산과 서울은 확실히 다르다. 지역을 나눠 한 곳이 오르면 한 곳은 내린다는게 대충 지금껏 그랬다는 표나 차트를 보고서 설명하지만 방송, 뉴스, 책 등~ 모두가 다 옳은 말을 하는게 아니다. 틀린 정보를 주고 오히려 헷갈리게 만들기도 한다.
그만큼 그 누구든 쉽게 미래를 단정할 수 없고, 책을 읽고서도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서로 틀리니 그래서 "속시원히 어쩌란건지.. 그런 말은 나도 하겠네." 조금 그런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다. 내 경험상 같은 지역이라도 입지가 좋으면 아무리 여기저기 내려도 치고 오르는 곳이 엄청 많이 있다. 반대로 다 올라도 고전을 면치못하는 곳도 있다. 그래서 옥석을 잘 가려야 한다. 그렇기에 어떤 재테크라도 정말 스스로 많이 공부하고, 본인의 소신과 감으로 잘 골라 사고 팔아야 되는 것 같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그래도 윗지방에 사는 분들이 참 부럽긴 하다. 강의나 돈 되는 정보들을 좀 더 빠르게 얻을 곳이 부산보다 훨씬 더 많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주식에서 2016년에 뜰 황금 주식을 소개하는데 완전 초보라 참고하기 엄청 좋았다. 일일이 유망주들을 하나씩 짚어 친절하게 알려주니 눈에 쏙쏙 들어와 이해도 빨리 되고, 앞으로 주식에 투자하게 되면 어떤 회사를 고려하고 선택해야 되는지 꼼꼼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여러 팁들이 제시되어 참고 하기 편했다. 그래서 다른 책보다 읽기도 훨씬 수월했고, 어렵다고 느낀 주식에 많은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 조금 설명하자면 나쁜 주식은 반드시 피해야 하고 사는 것은 천천히 하고 파는 것은 좀 빨리 하는게 낫다고 한다. 그리고 장기투자는 해외투자가 대세라고 한다. 그 외,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많아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 파트였다.
펀드는 배당을 꾸준히 재투자하면서 장기적으로 가야 안정적으로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고, 전세계에 골고루 투자하는 펀드에 나눠서 투자하는게 좋다고 한다.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 말자가 현명한 답인 것 같다. 그리고 2016년은 버는 것보다 관리에 집중하라고 한다. 그 외, 세금, 예금, 대출, 재테크 성공법, 글로벌 경제까지 보면서 이 책은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좁은 시각을 좀 더 넓히고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는 안목을 익힐 수 있었기 때문에. <201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여러 재테크 책을 읽고도 궁금했던 점이 해소되어 나름 얻은게 많아 유익한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