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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본격적인 거인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이다. 라이너와 베르톨트를 통해 조사병단은 그들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중앙의 왕정은 조사병단을 해체하고 에렌을 체포하려고 한다. 이제 조사병단은 거인의 수수께끼에 대해, 그리고 왕정에 대해 싸워야 한다. 특히 리바이를 중심으로 한 일행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에렌을 지켜야 한다. 과연 조사병단은 수수께끼를 푸는데 성공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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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또 확 달라진다. 전투의 여파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이야기가 지하실, 그리고 벽 안의 진실 쪽으로 서서히 방향을 튼다. 에렌이 점점 ‘주인공’이라기보다 어떤 열쇠 같은 존재로 보이기 시작하는 느낌. 그리고 조사병단 내부 분위기도 묘하게 무겁다. 단순히 거인이랑 싸우는 만화가 아니라는 걸 계속 각인시킨다. 액션은 잠시 숨 고르기지만, 대신 세계관 떡밥이 차곡차곡 쌓이는 권. 읽고 나면 괜히 더 불안해진다. |
| 13권은 정치적 음모의 심화 + 에렌과 히스토리아의 운명 고비 + 리바이와 케니 분대의 본격 충돌이 중심입니다. 여기서는 아직 로드 레이스가 완전히 거인화하지는 않고, 히스토리아의 갈등과 조사병단의 왕정 전복 작전 준비가 주요 전개입니다. |
| 진격의 거인 13권입니다. 엘런과 크리스타는 안전한 곳으로 몸을 숨깁니다. 닉은 끔찍한 고문을 받고 살해당했습니다. 엘런은 경질화 실험을 하지만 실패합니다. 트로스트 구에서 변장을 한 장과 아르민이 납치당합니다. 아르민 불쌍합니다. |
| Hajime Isayama 작가의 진격의 거인은 유명한만큼 그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흥미로운 소재와 스토리, 캐릭터들의 디자인과 개성들이 그 특성을 살려주면서 재미있고 집중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이듭니다 강력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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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보이는 것은 언제나 하늘 끝까지 닿아있는 벽이었다. 벽 밖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고, 밖의 거인들 때문에 인류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다.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줄 알았으나, 어느날 거인들에 의한 공격이 시작되고 거인들에 의해 가족을 잃은 에렌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1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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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3권 시작
엘런, 유미르를 고향으로 데려가려는 라이너와 베르톨트. 조사병단은 필사의 돌격으로 엘런을 탈환한다. 하지만 그 대가는 컸고, 게다가 유미르는 라이너들 곁에 남기로 결심하는데...
군상극은 아니지만 완결까지 보게 되면 결국엔 군상극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13권 리뷰를 쓰면서 왜 완결 이야기를 하나 싶겠지만 난 이미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뒷부분은 만화책으로 그리고 애니메이션 완결까지 보고 나서 구입하지 않았었던 초반 만화책을 모으는 중이라 그렇다. 진격의 거인 재밌는 만화책이니 읽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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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보면서 미치겠을 때: 리바이 병장님이 자책 느끼는 것 같을 때.. 미치겠음 흑 엘빈이랑 나이 비슷한 동기한테는 이미 애가 셋인 것도 가슴이 찢어졌어요 조사 병단 전원 비혼인 거 진심 광기임 미친인간들.. 그리고 아르민 여장 개웃김 아르민이 상남자인 이유.. 근데 또 엘빈 서사 보니까 눈물이 콸콸 나옴 등이 너무 무거운 남자.. 아 괴로워 재밌어 근데 괴로워 미친 만화임 걍 |
| 스포 포함 주의! 어째서인지 엘런과 히스토리아가 자꾸 납치됩니다. 중앙에서 노리고 있다는 건 알겠는데 무슨 목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엘런은 벽의 구멍을 막기 위해 경질화를 시도하지만 실패합니다. 거인은 도대체 무엇이고 왜 인간이 됐다가 거인이 됐다가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리바이 병장은 엘런과 히스토리아를 납치한 상회에게 거래를 제안합니다. 거래조건에 홍차가 포함되어 있는 걸 보면 리바이는 홍차를 좋아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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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3권
조사병단은 이번 월 로제 붕괴사건, 사실 월 로제가 붕괴되지는 않았지만 이 사건을 통해 거인의 존재가 인간에서 비롯되었을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게 되고 104기 조사병단인 코니의 마을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주민의 수와 이번에 벽 안쪽에서 등장한 거인의 수가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을 알게 된다. 그리고 코니의 집 위에 몸통만 거대하고 팔 다리는 앙상하여 움직이지 못하는 거인이 코니의 어머니라는 점도 밝혀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