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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물인데...그런데 왜 이렇게 신비감이 느껴질까?
"개그물인데...그런데 왜 이렇게 신비감이 느껴질까?" 내용보기
한국 만화중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 아니 그 중에서도 아스피린이 가장 재미있다...일본만화를 통틀어서 가장 재밌는 만화 Best5에 든다. 개그물인데...그런데 왜 이렇게 신비감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한권 한권을 볼때마다 그 궁금증은 쌓여 간다...이런 류는 마법진 구루구루도 비슷하다. 개그만을 목표로 삼아 무조건 웃기는데 미그미그족의 신비감이란...너무 신비하다. 아스피
"개그물인데...그런데 왜 이렇게 신비감이 느껴질까?" 내용보기
한국 만화중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 아니 그 중에서도 아스피린이 가장 재미있다...일본만화를 통틀어서 가장 재밌는 만화 Best5에 든다. 개그물인데...그런데 왜 이렇게 신비감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한권 한권을 볼때마다 그 궁금증은 쌓여 간다...이런 류는 마법진 구루구루도 비슷하다. 개그만을 목표로 삼아 무조건 웃기는데 미그미그족의 신비감이란...너무 신비하다. 아스피린도...하백과 해모수의 인연-.대충 그런 것들 때문에 신비한 것일까!? 난 그래서인지 팬싸이트에 소설 까지 쓰고 있을 지경이다... 만화 팬싸이트에 소설 올리는 건 아스피린이 처음이다... 내겐 그만큼 아스피린이 재밌고 소중하다. 돈 여유만 된다면 두권씩 소장하고 싶은데...사고 싶은게 너무도 많다. 여기에 나오는 케릭터들은 너무도 인상이 깊다. 해모수는 매력적이고 카리스마 있고 온달은 귀엽고 삼손은 힘이 세고 데이빗은 여자같고...다들 개성이 있다. 개성이라지만 데이빗은 너무한듯...싶다.(개성이 아닌가?ㅡㅡ;) 아직도 안 본 사람이 있다면 얼렁 사보아라. 후회 안한다. 적어도 개그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후회하지 않는다. 물론 화려한 액션씬도 멋있다.
k********4 200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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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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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로 취급되기도 하는 아스피린이다. 하지만 정작 펴보면 코믹이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서점 이나 대여점 주인들께서는 당장 아스피린을 코믹코너로 옮겨주시기 바란다. 나같은 사람 순정코너 가서 빌리면 상당히 민망하다. 여하튼.. 이번 작품에서도 전편의 굿타임과 같이 횡설수설로 오직 재미만을 추구하고 있다. 주인공들은 절대 선이라고는 할 수 없는 사악한 작자들이다. 하
"무한의 재미!!" 내용보기
순정만화로 취급되기도 하는 아스피린이다. 하지만 정작 펴보면 코믹이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서점 이나 대여점 주인들께서는 당장 아스피린을 코믹코너로 옮겨주시기 바란다. 나같은 사람 순정코너 가서 빌리면 상당히 민망하다. 여하튼.. 이번 작품에서도 전편의 굿타임과 같이 횡설수설로 오직 재미만을 추구하고 있다. 주인공들은 절대 선이라고는 할 수 없는 사악한 작자들이다. 하지만 내심 착한면도 가지고 있는.. 그러니까. .선도 악도 아닌 인물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요즘엔 이런 설정이 유행인듯.. 여하간에 꽤나 멋진 작품. 심심할때 집에 쌓아놓고 주섬주섬 읽어보면 멋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만화.
k***1 200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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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아스피린의 상쾌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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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만화책 이름치곤 좀 당황스런 책이다. 약 이름을 제목으로 가진 만화라니.ㅡㅡ;; 하지만 이 만화의 재미만큼은 작가만으로 보장된다고 생각했다. 역시나 생각은 적중.. 굿타임의 작가이기도 한 이 작품의 작가는 정말 깔끔하게 웃을 수 있는 그런만화를 그린다고 본다. 시대는 단군시대.. 등장인물은 삼손, 데이비드, 해모수, 온달 ..ㅡㅡ 모든 시대를 초월해 작가의 기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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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만화책 이름치곤 좀 당황스런 책이다. 약 이름을 제목으로 가진 만화라니.ㅡㅡ;; 하지만 이 만화의 재미만큼은 작가만으로 보장된다고 생각했다. 역시나 생각은 적중.. 굿타임의 작가이기도 한 이 작품의 작가는 정말 깔끔하게 웃을 수 있는 그런만화를 그린다고 본다. 시대는 단군시대.. 등장인물은 삼손, 데이비드, 해모수, 온달 ..ㅡㅡ 모든 시대를 초월해 작가의 기억에 남아 있는 사람들의 이름을 달고 몰려나오는 주인공들은 우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정말 짜증나고 힘들때 아무 생각없이 본다면 상쾌한 약처럼 작용할 그런 만화.. 추천..
t****9 200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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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두통약같은 책.. 아스피린.
"시원한 두통약같은 책.. 아스피린." 내용보기
아스피린.. 굿타임의 연재중단으로 내게 짜증과 스트레스를 안겨줬다가 이 작품 연재를 선언해서 기대감에 잔뜩 부풀게 했던 만화.. 그리고 그 기대감을 한껏 충족시켜준 멋진 만화라 하겠다. 아스피린.. 정말 제목 그대로 허물없는 즐거움으로 우리의 삶에 상쾌한 두통약이 되어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본다. 주인공은 선 악 구분이 없는.. 실은 좀 악에 가까운 (본성까지 사악하다ㅡ
"시원한 두통약같은 책.. 아스피린." 내용보기
아스피린.. 굿타임의 연재중단으로 내게 짜증과 스트레스를 안겨줬다가 이 작품 연재를 선언해서 기대감에 잔뜩 부풀게 했던 만화.. 그리고 그 기대감을 한껏 충족시켜준 멋진 만화라 하겠다. 아스피린.. 정말 제목 그대로 허물없는 즐거움으로 우리의 삶에 상쾌한 두통약이 되어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본다. 주인공은 선 악 구분이 없는.. 실은 좀 악에 가까운 (본성까지 사악하다ㅡㅡ) 인물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 인물들이 펼치는 각종 대형사고들..그리고 더 황당한 적들.. 탄탄한 스토리도, 멋진 시대설정도 아닌, 재밌는 스토리에 재밌는 시대설정.. 그야말로 재미만을 추구하는 작품.. 하지만 혹시나마 이 작품도 굿타임꼴이 날까봐 상당히 걱정스럽기도 한..제발 완결될때까지 나오길..길게..길게..
s***2 200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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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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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아스피린 3권이 나오길 바랬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꺼다. 굉장히 오래동안 못 본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별로 안된것 같았다. 정말 이 책을 보려고 아침일찍 책방으로 뛰어간 경험이 한두번이 아니다. 결국 매번 놓치고 말았지만 드디어 보고 말았다. 근데 어떻게 만화책이 이렇게 재미있을까? 하백의 아들이라고는 도저히 상상할수도 없을 만큼 약간 둔한 온달과 그를
"정말 잼난다." 내용보기
내가 얼마나 아스피린 3권이 나오길 바랬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꺼다. 굉장히 오래동안 못 본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별로 안된것 같았다. 정말 이 책을 보려고 아침일찍 책방으로 뛰어간 경험이 한두번이 아니다. 결국 매번 놓치고 말았지만 드디어 보고 말았다. 근데 어떻게 만화책이 이렇게 재미있을까? 하백의 아들이라고는 도저히 상상할수도 없을 만큼 약간 둔한 온달과 그를 좋아하는 엽기적은 그녀 평강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커플같다 내가 역시나 제일 좋아하는 케릭은 잘생긴 하백과 해모스가 아닐듯 싶다. 물론 하백의 얼굴을 한번도 못보았지만.. 잘생겼다는걸 꼭 보장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h*******9 200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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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낸 듯한 펜선과 마구잡이로 까대는 줄거리
"깎아낸 듯한 펜선과 마구잡이로 까대는 줄거리" 내용보기
제목은, 내가 김은정 작가의 만화를 소개할 때 꼭 하는 말. 펜선은 부럽기까지 하다. 전작 '굿time'에서는 기독교까지 까댔는데 - 우리 나라 출판만화는 물론 다른 데서도 좀처럼 없고 알게모르게 금기로까지 여길 만한 일이었음 - 여기서는 천주교에서 그치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설정이 설정이니만큼 - 천주교는 교황청이 있으니 내용상 큰 조직을 등장시키려면 어쩔 수 없다고 본다.
"깎아낸 듯한 펜선과 마구잡이로 까대는 줄거리" 내용보기
제목은, 내가 김은정 작가의 만화를 소개할 때 꼭 하는 말. 펜선은 부럽기까지 하다. 전작 '굿time'에서는 기독교까지 까댔는데 - 우리 나라 출판만화는 물론 다른 데서도 좀처럼 없고 알게모르게 금기로까지 여길 만한 일이었음 - 여기서는 천주교에서 그치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설정이 설정이니만큼 - 천주교는 교황청이 있으니 내용상 큰 조직을 등장시키려면 어쩔 수 없다고 본다. 별별 이름이 다 등장하는데, 이름 쓰는 걸 보면 '신암행어사'는 명함도 못 내민다 - 당연한가?(2권의 '웁살라'는 스웨덴에 있다) 이 작가가 '아일랜드' 팬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 '아일랜드'를 떠올릴 만한 인물 처리(거기서도 해모수, 거기서도 눈을 잘 보세요)를 보여 준다. '산도(춘향)'가 '삼손' 같은 모습이라면 '신암행어사', 진짜 깨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건 신암행어사의 흐름을 깨는 짓이니 어쩔 수 없지만. 여섯 달에 단행본 한 권일 만큼 진행이 느린 게 단점. 제발 '굿time'처럼 되지는 말기를. 그런 뜻에서 별 셋. '책 속으로'에, 본문에서 나오는 주요 인물들 소개를 올린다. '네오조선'의 윗사람(얼굴 안 나옴)이 하는 말인데, 이것도 제법 깬다.

[인상깊은구절]
이 자가 해모수다. 나이 불명, 출신지 불명. 하백의 친우이며, 단군과도 친분이 있지. '파죽지세'라는 위험한 마법검을 사용하며, 여자들을 이용해 웁살라 학원을 파손시킨 장본인이다. 마법사, 데이빗 커퍼필드. 해모수가 키운 마법사로서, 실력은 수준급이나 일행에게도 딴지나 안 걸면 다행인 얼간이다. 이 수녀는 삼손. 바티칸을 맨손으로 갈아엎은 괴력의 소유자이며, 빼돌린 성전의 사용법을 몰라 몽둥이로 사용하는 무식함도 엿보인다. 이 녀석이 바로 하백의 아들, 온달이다. 단군의 교육을 받아 머리회전이 빠른 듯 하나, 심연 깊이의 멍청함은 숨길 수 없는지라 '바보 온달'로 통한다.......손 빠른 거 빼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존재지만, 하백의 핏줄인 이상 방심할 순 없는 존재지.
j*****5 200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