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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번 리뷰를 읽다가 알아차렸는데, 왜 아사노를 죄다 아마노라고 써놨는지 모르겠네. 최근에 아마존 재팬을 보니 이 시리즈 5탄이 나왔더라.
4편이 이어지는데, 마지막 에피소드의 분량이 엄청 많다. 이야기는 조금 무거워지는듯.
모닝타임 モ?ニングタイム 1탄에 이어 이제 거의 일년이 지난 다음해 8월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성공한 쿠폰무가지 일루미나의 편집부에 근무하는 오쿠타니 리에는 여전히 근무하고 있었고, 약한 위때문에 여전히 조용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시즈쿠에 드나들고 있다. 과거 디자인학교의 선배로부터 디자인프로덕션으로의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리에는 갈등을 하는데. 책디자인을 하고 싶어 들어왔는데, 회사의 막강한 인사권을 지닌 대표에 의해 이 편집부에 배치되고, 디자인뿐만 아니라 영업과 글까지 쓰게되었다.
결혼을 한 편집장 후미코는 교외에 2층단독주택을 마련했고 주말에 리에는 하세베 이요와 방문해, 후미코의 남편 동생인 칸나까지 알게된다. 후미코의 이웃으로부터 받은 허브를 나눠받은 리에는 이에대해 아사노에게 이야기하게 되고 그는 묘한 반응을 보이는데.. 어째 추측이 가능하다.
스튜의 사람 シチュ?のひと 리에는 중학교 동창회 소식을 듣게되고 거기에 과거 짝사랑이자 첫사랑인 슌타가 온다는 소식에 마음이 복잡해진다.
여기선 스튜, 스프, 포타쥬의 구분(p.74~75)이 나온다. 이 식당이 건강메뉴에 재료의 영양소개에도 철두철미한것을 알지만, 점점 더 어째 정보지가 되가는듯. 연재된 작품을 모은거지만, 어째 건강음식 잡지에 연재되야할 듯하다.
귀가 안들리는지 사오정같은 행동을 하는 슌타는 청각에는 문제가 없음이 건강진단에 밝혀진다. 하지만, 중2의 야외학습시간 슌타의 조는 스튜를 만들게 되지만, 이는 젤리와 같은 형태로 발견되고 마지막 불을 쓴 슌타에게 사람들은 질문을 하게 된다.
결국 모든게 잘 되지만, 왜 리에는 슌타의 고백을 거절한걸까....
산의 걸 山?ガ?ル 그동안 사냥꾼이 나오는 두 가지 추리물을 (하나는 정확히 산림감시원)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읽었지만, 이들은 정말 먹고 살아야하므로 사냥을 하는거고.
이요의 동창인 루이가 사냥감인 사슴의 사체분해를 보고도 사냥을 결심했다는 것이 당최 이해가 가지않는다.
그리고 이 식당은 도대체 어디까지 식재료를 넓혀갈 것인가.
이요의 동창들은 한달에 한번 서로 순서를 바꿔가며 맛집을 다니는 모임인데, 이번에는 시즈쿠이다. 이번엔 멧비둘기요리를 맛보게 되고, 이요의 친구 루이는 이요의 어릴적 친구인 후타가미가 사냥꾼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게된다. 이요를 졸라 후타가미의 사냥에 참가한 그녀는 지갑을 잃어버리고 이상한 일을 겪게되는데.
음, 솔직히 나라도 후타가미가 루이를 싫어하게된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같다. 결국 좋게좋게 해결이 되지만, 솔직히 이러한 만남이나 루이는 그닥 별로이다. 사냥되어서 죽은 동물을 먹으면서 자신이 자연으로부터 어떤 혜택을 받는지 알게된다는 것은, 일본인이 식사전에 이타다키마스..라고 말하는 것과 연관되어있다. 하지만, 어떤 것하나도 제대로 꾸준히 하지않는 루이가 사냥에 관심을 갖게되는 과정이 그닥 순수하게 느껴지지않는데다가, 유해동물이란 도대체 누구에게 유해한 것이며, 가축으로 길러 도살해 먹는 것 이상을 탐낸다는 것 또한 그닥 보기좋아보이지않는다.
렌체 (=렌즈콩)의 비밀 レンチェの秘密 아즈사는 이제 대학3년생. 일본의 대학3년생부터 취직활동에 뛰어들어야 하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바쁘게 되지만, 언제나처럼 그녀는 어릴적부터 어울리던 동창 타다시의 집을 방문한다. 4년전 고2때 히키코모리가 되어 학교를 퇴학하고 방안에만 머무르는 타다시. 그녀는 타다시부모의 만류와 같이 어울리던,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에이토의 조언대로 3개월한정으로 타다시가 히키코모리가 된 이유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정의감을 중시여기던 타다시가 어울리던 여경, 그녀는 스프전문점 시즈쿠의 아사노의 죽은 아내 시즈쿠였고, 불량청소년들을 선도하며 남편이 스프를 먹이기도 했다. 히키코모리가 된게 그녀의 사망뒤였고, 또 타다시는 스프류를 먹지않는 걸 알고 아즈사는 시즈쿠의 점심시간 아르바이트생이 되는데.. 아즈사의 과거의 두가지 트라우마와 함께, 시즈쿠의 죽음의 미스테리가 모두 해결된다. 글쎄, 위에선 한국음식의 매움에 대한 부담이 언급되서 그닥이었는데, 마지막 에피소드에선 대구를 이용한 한국의 해장국에 대한 찬사라니. 여하간,
p.s: 토모이 히츠지 (友井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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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プ屋しずくの謎解き朝ごはん(3) 想いを?えるシチュ?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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