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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있던 흑집사 22권! 설리반을 흠모하던 중위 집사가 총을 맞고 쓰러졌는데 과연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도 사망 플래그겠지만 이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그리고 그 이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는 작가의 역량에 달린 문제. 여왕에게 시엘과 세바스찬은 어떤 보고를 어떻게 할 것이며 향후 어떤 문제가 또 발생할 것인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흑집사 시리즈. 완결은 보고 싶지도 않다. 계속계속 나와서 삭막한 내 삶에 즐거움을 가져다 주기를! |
| 흑집사 애니로 빠져가지고 찾던 중 애니랑 원작 만화랑 좀 다른 부분들이 있다고해서 만화책 야금야금 모으면서 읽고 있는데 역시 재밌어요,,, 안 재밋던 적은 없지만 작가님의 그림실력이,, 진쯔 디지버져요 스토리도 좋고 진짜 왕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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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독일군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서 재밌엇습니다. ㅋㅋㅋ 의외로 설리번의 집사(?) 는 진짜 설리번에게 애정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여기 키운정이 최고...? 다음권도 얼른 구매해서 읽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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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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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상으로는 1888년의 영국. 흑집사에서 그 유명한 잭 더 리퍼 사건이 나오는데 이 사건은 19세기 1888년 9월 31일에서 11월 9일에 걸쳐 영국 런던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105화 기준으로 1889년 8월 중순을 넘어가고 있다. 최근 연재작에서는 메이린의 과거가 나오고 있는데 아버지가 홍차 상인이었으나 풍토병으로 인해 사망하여서 고아가 되었다는 설명을 보면 빅토리아 시대에 영국이 중국 차를 대량으로 수입했던 때를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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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22 이번 흑집사 표지는 메이린이군요! 메이린 너무 예뻐요ㅎㅎ 평소엔 어리버리해두 안경만 딱 벗으면 완전 걸크러쉬...♡♡ 진짜 같은 여자가 봐도 반할만합니다 후후>.<♡♡ 이번권도 재밌게 잘 보구 있습니다 히히 흑집사 연재해줘서 너무 고마워용ㅎㅎ 감사합니다♡♡ 흑집사 파이팅!! 이구 에피소드 넘넘 재밌습니당ㅎㅎㅎ 토보소 야나 선생님 존경합니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