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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싫어.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부자가 되고 싶지만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아닐까? 나 역시 그런 사람 중 하나 일 테니까. 이런 내가 읽지 않고 믿지 않는 책이 있다. 바로 부자에 관련된 책이나 재테크 책이다. 한때는 열심히 읽었고, 실천하려고 했던 재테크. 열심히 읽었지만 내가 부자가 되었냐고? 돈으로 따지만 부자가 되지 않았고, 마음만 따지면 뭐...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의 단련된 마음을 가졌으니 마음이 가난하진 않다고 할 수 있다. 마음은 가난하지 않으니 현실에서 부자가 되게 해 주십사 빌고 싶지만 그 마저도 너무 속보이는 것 같아 아닌 척은 하고 있으나, 나도 사람인지라 부자가 된다고 하면 혹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갑자기, 뜬금없이 부자와 관련 된 책을 읽고 싶어진 건 나의 심리적 변화 때문이다. 올 초부터 나에게는 아니 우리 집에는 조금씩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그 변화에 움직일 것인지, 안주할 것인지를 고민하느라 상반기를 보냈다면, 이젠 결정하고 실천하는 것이 남았다. 나는 움직이는 쪽을 택했고, 때문에 마음가짐을 단단하게 할 필요를 느꼈다. 꼭 부자가 되겠다는 욕심은 없지만 움직이고 행동하는 과정에서 부자가 되는 부수적이 것이 따라준다면 참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면서 책을 읽었다.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고, 교과서적인 이야기들이 많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고 돈에 집착하지 말고 감각을 키워야 하며, 부자들이 할 수 있는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게 쉬웠다면 모두 부자가 되지 않았을까? 다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인 부분이 있다. 어느 가정이나 돈을 벌어오는 사람이 있고, 그걸 소비하는 사람이 있으며, 투자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부자인 경우는 투자하는 사람이 있기에 부자가 될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가정은 투자보다는 소비하는 데 주력하기에 부자가 되지 않는 거라는 말. 이 부분에서 공감했다. 나 역시 남편이 벌어온 돈을 투자하기 보다는 소비하는 쪽에 집중했으니까.
변화의 바람으로 소비보다는 투자 쪽으로 시선을 돌린다. 가진 게 없으니 재능을 투자하게 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지금보다 더 바빠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움직이지만 부자가 되겠다는 욕심이 있는 건 아니다. 내 인생을 찾겠다는 바램과 함께 시작된 변화이기에 그 변화의 바람에 기분 좋게 몸을 움직이고 싶다. 인생 2막이 시작된 거라면 그 또한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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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자는 하늘이 낳는다지만 30억 원 이하의 작은 부자는 얼마든지 노력해서 될 수 있습니다. 부자를 꿈꾼다면 아껴 쓰고 저축하고 투자하는 걸 반복하면서 습관으로 만드세요. 그것이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비결입니다. 부자가 성공하는 이유는 성공할 때까지 그것만 신경 쓰기 때문입니다. 독서를 위해 필요한 건 '끈기'와 '습관'. 재미없어도 배우기 위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끈기. 여기에 항상 휴대하며 시간이 날 때마다 읽는 습관까지. 진정한 부자는 50대 이후에나 가능합니다. 50대가 넘어야 경험으로 무장된 실력으로 돈도 많이 벌고 지출도 더 이상 늘지 않아 자산을 모을 수 있게 됩니다.
매일 주어지는 하루라는 시간과 체력이라는 에너지 당신은 어디에 쏟고 있나요? 돋보기로 종이를 태우려면 빛을 한곳에 모아야 하듯이 나의 불씨를 활활 태우려면 나의 에너지를 한곳에 모아야 합니다. 부자가 성공을 자주 하는 이유, 성공할 때까지 그것만 신경 쓰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돈이 생기면 원하는 소비를 위해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부자는 돈이 생기면 그것을 불려서 그 돈이 벌어주는 이자로 미뤘던 소비를 합니다. 기업에 투자를 해서 배당을 받는 식으로 내 아래에 돈이 들어올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반전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는 평균으로 살았지만 앞으로는 빠른 속도로 부자의 삶에 다가갈 것입니다. 20년간의 저축과 투자를 반복했던 경험과 노하우, 여기에 20년 동안 실행한 자기계발의 힘까지 더해져 소득과 자산이 늘 거라는데 이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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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면서 진짜 수많은 재테크 서적을 읽었습니다. 그 중에 대다수는 실전에 적용할만한 내용들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그런 실전위주의 책을 읽다보니 보다 기본적인 부분에 대한 소양을 쌓고 싶었습니다. 실제 월급쟁이들이 티끌모아 태산을 만드는 심정으로 부자가 되는데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부자들이 그 자리까지 오르게 되는데 필요한 마인드를 갖고 싶었습니다. 제목에서만 봐도 그들이 평상시에 무슨 생각을 함으로써 그 자리에 갈 수 있었는지 알려줄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1장과 2장의 경우 어느 정도 살면서 필요한 마음가짐들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공감이 됐던 부분은 '평균회귀법칙'이었습니다. 주식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워렌버핏도 연평균수익률을 계산해보면 3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100% 수익만을 가져갈 수는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재테크를 하다보면 분명 손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때 본인을 자책하거나 남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그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본인이 잘못한 것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면서 또 다르게 수익을 올릴 방법을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연평균을 따졌을 때 본인만의 철칙을 세워서 그에 따른 공부를 한다면 성공한 재테크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가계재정상황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 바로 집값입니다. 그것은 저희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집대출만 없으면 그 돈만 모아도 떼부자될 것 같다고 남편이랑 자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계속 그 부담을 가지고 가는 이유중 하나가 저도 저자가 이야기하는 내 집이 필요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각 가정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굳이 이사를 하고자 하는 욕구가 없기에 기왕 신혼 시작하는 김에 안정적으로 시작하고자 했습니다. 주변에 금전적 상황때문도 있지만 굳이 집을 사야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분도 많습니다. 그런데 훗날 육아와 노년을 생각했을 때 평생에 한번은 꼭 자기 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에 대한 대비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종 재테크를 공부함에 있어서 가장 필요성을 느꼈던 부분이 바로 펀드부분이었습니다. 사회초년생에 나름 투자를 해보겠다고 시작했던 부분이 펀드입니다. 아직까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현재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초창기와는 달리 점차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을 보니 팔아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쉽사리 결정을 못내리는 이유는 제스스로 공부가 안됐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펀드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초적인 부분은 공부할 수 있게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누구나 부자를 꿈꿉니다. 그런데 무작정 방법론적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부자들이 가지고있는 생각, 마인드를 먼저 익히고 난 뒤에 방법을 접목시킨다면 보다 흔들리지 않고 부자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두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킨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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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생각 박종기 지음
항상 1년을 마무리 할때쯤 가계부를 결산하면서 생각을 한다. 대체 들어온돈은 진짜 많은거 같은데 왜 남는게 없는건지, 아니 오히려 줄어드는거 같은 느낌이 뭔지.. 참으로 희안하기도 했고, 내가 부자되기는 정말 답이 없는건가 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그래서 읽느내내, 내가 왜 답이 없었는지 정답을 찾기보다 내 모습을 돌아보는 책을 찾았다. 바로 부자의 생각.
부자가 된 사람은, 부자가 될 사람은. 우리들과 생각부터 다르고, 그 생각으로 부터 실행하는 실행의 척도가 다르다는것이다.
1장에서는 부자는 현재의 상황을 다시한번 보게한다. 무작정 허황된 다른집의 모습만 보고 부자를 따라가고 있는게 아닌지. 예전과 돈의 가치가 다른 지금은 부자가 될려면 월급 만으로 모아서 부자되기는 정말 쉽지 않다. 그리고 버는 사람보다 쓰는 사람이 많다면 당연히 부자가 될수 없지 아니한가? 한때 종자돈 모으기라 해서, 1억을 모으면 그다음 돈을 모으는건 시간 문제라고 어느 인터넷 글에서 본적이 있다. 그 종자돈을 모으는게 시작으로 해서 별거 아닌 사소한것에서부터 우리가 놓치고 있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부자가 되는 시작점은 자투리 시간, 작은 푼돈, 그리고 정보를 이용하여 과감해 질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해준다. 부자들은 우리가 쉽게 놓치는 자투리 시간(아침저녁으로 생겨나는 자투리 출퇴근 시간, 혹은 점심시간 사이사이의 작은 시간)에 투자를 한다면, 그리고 책을 읽는다면, 그리고 시간의 복리의 마법을 이용한다고 한다.
2장에서는 돈이라는것에 집착을 버리고 편리한것에서부터 놓치는 새는돈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일주일 내내 일을 하고 조금 피곤하다는 이유로 주말에 외식으로 인해서 줄줄새는 사이돈, 이것들이 모이면 어마어마 할꺼고, 예전엔 월급이 현금으로 손에 어느정도 돈이 된다는 감각이 있었다면, 요즘엔 통장에 한줄로 찍혀서 바로 순식간에 여러줄로 나뉘어 공과금, 카드대금으로 다 빠져나가고 남은 돈으로 생활을 하다보면 감각없는 남의 돈(신용카드)로 돈을 쓰고, 이는 악순환이 반복되며, 남들 다 하는 SNS에 한장으로 보여주는 사진 한컷을 위해우리가 말도 안되게 쓰고있는 허튼 돈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소비를 하는 시점이 언제인가를 선택하는것도 돈을 모으는데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준다. 3장에서는 재테크의 방법을 알려준다. ELS? ELB? 1년 적금통장, 에금통장, 공모주 그리고 이번에 새로나온ISA통장.등 알고있지만 제대로 알고있지 않는 어렴풋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을 알려준다. 요즘 은행가에서는 가장 중점인ISA통장. 이 통장을 어떻게 어디서 개설해야하는지 생각해 볼수있는 걸 알려준다. 4장. 든든한 자산관리에 대해서 알려주지만 보험, 그리고 노후를 위한 연금 준비방법을 연령대별로 시작점을 잡아야 할것을 알려준다면, 아이를 위해 지금 당장의 장난감, 새책을 주기보다는 태어나자 마자 받은 돌잔치 축의금 잔액에서부터 아이에게 자립성 통장을 만들어 줘야 하는 이유까지. 우리나라의 경제사정상 지금은 부동산 자산이 예전처럼 전부가 될수없고 유동자산에 눈을 돌려야 할꺼라고 이야기한다.
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생각하는 사실은 우리랑 사실 많이 다르지 않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조금더 적극적으로 어떤 시점에 시작을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것이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건 자기계발에 절때 허투로 하면 안된다는거. 부자들이 되는 첫걸음은 내가 다져져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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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생각 - 박종기 “여기가 주차비가 더 싸니까 VIP 주차지역보다 여기에 주차하자” “설령 1원이라 할지라도 1원의 가치가 충분히 발휘되는 곳에 써야 한다” 빌 게이츠가 했던 말이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단순히 부자들은 아껴쓰는 사람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810000711199 그러나 이 두 자료를 보면 정반대로 돈을 펑펑 쓰는 모습도 보입니다. 확실히 부자들의 생각은 일반인들과 다릅니다.
이렇게 생각이 다른 부자를 어설프게 따라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처럼 행동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리지만 30억 원 이하의 작은 부자는 얼마든지 노력해서 가능하다고 격려해줍니다. 우리는 모두 돈의 노예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다들 돈을 벌려고 노력할까요? 돈으로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죠. 물론 돈을 좇느라 꿈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돈이 많아도 바꿀 수 없는 인생도 존재하죠. 그러나 우리가 잘 알고 있듯, 꿈을 실현시킬 때에도 돈이 풍족하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합니다. 부자들이 잘 하는 생각 중에 ‘세상에 공짜는 없지만 세상에는 헛수고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은 길기 때문에 헛수고를 통해서도 배우는 점이 있죠. 우리가 쉽게 헛수고라고 낙담할 때에 부자들은 좋은 경험을 했노라며 툴툴 털고 일어납니다. 그들은 이 ‘헛수고’를 통해 다른 의미 있는 깨달음을 얻기도 하죠. 부자가 되는 방법에 절대 빠지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종자돈이죠. 1억 원을 모아서 굴리는 사람은 인생을 빨리 바꿀 수 있습니다. 수입의 10%를 저축하는 사람이 시속 10km로 인생이 바뀐다면, 80%를 저축하는 사람은 시속 80km로 인생이 바뀝니다. 그래서 저자는 월 150만 원의 적금 통장을 만들라 합니다. 5년 후에는 1억 원이 되니까요.
‘청춘에게 돈이란 일회용품과 같다. 나이가 들어 뒤돌아보면 깨닫는다. 얼마 모이지도 않는다. 대학 시절에는 돈을 벌고 모으는 것보다 잘 쓰는 게 중요하다.’ 참 모순되지만 예리한 말입니다. 청춘의 시기에는 돈을 모우기보다 잘 써야 합니다. 그렇다고 직장을 그만두고 여행을 떠나라는 말이나,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라는 말이 아니죠. 너무 돈을 모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스스로에게 투자하라는 뜻입니다. 주말에 돈이 없다며 텔레비전을 보는 생활이 아닌 콘서트도 가고, 주말에 제주도 여행을 가서 좀 무리를 해서라도 맛집도 들리라는 말입니다. 저는 청춘 시절에 반대로 살았네요. 돈이 없다는 핑계로 여행도 못 갔으며, 정작 주말에는 술자리에 가거나, 게임을 하며 보냈습니다. 참 아까운 시간들이에요.
저자가 금융업계에 몸을 담아서 그런지 후반부에는 자산관리에 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앞부분을 집중해서 읽으면 좋다는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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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것에 관심이 많다. 아니, 관심이 많은 정도가 아니라 삶의 목표가 부자인 사람들도 많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도 서점에는 주식, 부동산 재테크에 대한 조언이 담긴 책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요란한 재테크 기술도, 주식을 사고파는 타이밍도, 투기를 잘하는 방법도 아니다. 그것은 단지 부자의 자세에 있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부자가 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 것이다. 즉각적인 해답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태평한 소리라고 비난할수도 있다. 그러나, 복권으로 벼락부자가 된 사람중에서 그 재산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 이유는 그들이 돈을 다루는 법은 모르고, 오로지 돈만 손에 쥐고 있기 때문이다. 돈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아야한다.
이 책은 부자가 될수 있다는 방법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근원적 측면으로 부자에 대해 접근한다. 이렇게 내린 결론은 부자는 돈을 악착같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돈에 집착하지도 않는다.부자는 말그대로 돈을 수단으로 여기고 그것보다 소중한 나 자신, 가정, 친구를 더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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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란 무엇인가? 우리는 왜 재테크를 해야하며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막연한 생각과 두려움을 가진 입문자에게 바이블이 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나름의 재테크를 하고 있다 자부하는 나에게도 재정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다. 누군가의 말처럼 이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이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에게 꼭 알아야 하지만 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고 가르쳐주지 않는 기본과 상식을 쉽게 알려주는 훌륭한 책이다. -부자를 꿈꾼다면 아껴쓰고 저축하고 투자하는걸 반복하면서 습관으로 만드세요- -부자처럼 행동해야 부자로 살 수 있습니다- -당장에 생기는 이익이 없더라도, 내 일이 아니더라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헛수고란 없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체력, 둘째는 실력 그리고 셋째는 관계 체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운동을 하고, 실력을 높이기 위해 매일 책을 읽고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관계를 넓히기 위해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만납시다- -"부자는 노력에 시간을 곱하여 탄생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느리게 돈을 모으는 여유를 갖기 바랍니다- |
![]() 지금 이 시대에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흙수저니 금수저니 하는 이야기들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내가 나를 흙수저라고 칭하는 것 만큼 바보같고 못나보이는 것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부자가 되고싶다면 부자들의 생각부터 쫓아가야하고 조그마한 행동들부터 따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조금씩 부자를 향해 한발자국씩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에 대해 먼저 체크해봐야한다. 아주 자그마한것도 돈 때문에 손을 벌벌 떨면서 두려워하고 있다면 그건 이미 부자의 생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를 않는다. 어떤 부부가 1년에 하루 많이라도 부자처럼 살아보자고 마음을 먹은 뒤 실천해나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부자처럼 행동해야 부자로 살 수 있다는 그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사실 최근 자존감이 좀 낮아진 것 같아서 어떻게 끌여올려야 할까 많이 고민을 했었다. 내 자존감도 올리고 부자를 향해 가까이 가기 위한 방법으로 딱 이 방법을 사용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실천하기 어려운 것도 아니다. 그저 부자처럼 행동만 하면 되는 것 뿐이다. 꾸준히 책을 읽어야 하는 부분은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책을 많이 읽고 자신의 내적인 부분을 잘 가꾸는 것도 부자가 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일 수 밖에 없다. 그렇게 자신의 내면을 가꾸다보면 마음에도 힘이 생기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마음으로 정리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부자통장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솔직히 가능할까 싶다가도 수입이 조금이라도 여유있고 꾸준해진다면 부자통장으로 저축이 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상이 된다. 앞으로 나의 계획 리스트에도 넣어둬야 할 것 같다. 그 뒤로도 재테크는 어떻게 해야하며 연금에 관해서는 어떻게 잘 해야하는지 저축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었다. 물론 시작이 어려울 수는 있을지라도 하나씩 실천해나가면 변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무엇이든 시작이 어려울 뿐이지 마음먹고 시작하면 무엇이든 가능할거라고 마음에 힘을 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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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란 무얼까요? 전 막연하게 돈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니고 살았나봐요. 몇일 전 버스광고를 보았는데, 50억원의 자산가 8명을 구한답니다. 해운대 조망 멋진 곳을 분양한다고. 50억.. 평생 만질 수 있는 돈일까? 만역하게 생각해보았습니다. 부자의 생각 읽는데, 에세이 읽는 느낌이면서 읽으면서 띵띵! 돌맞는 느낌이 있었어요!!! 제가 몇년전 경제공부를 시작할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었는데 그 답변자가 경제신문을 읽어야된다고 했어요. 전 물론 아... 그렇게만 말하고 읽은 적이 없어요. 하지만 부자의 생각에서 말하네요. '재테크나 자산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은 경제신문이 필수라는 것' 전 기본을 간과했던 거죠 그거이니라도 자료는 넘쳐난다고. 하지만 관심있는 부분의 자료만 보니깐요. 경제에 대해서 확실하지 않아요!!! 책에서 말합니다. 일반사람들은 정보를 정보에서 끝내지만 부자는 정보를 돈으로 받아드린다고. 생각해보니깐 나는 그 마인드부터가 그냥 일반사람이었네요. 어떻게 하는 게 옳은 것인지는 설명하는 것보다 책을 보고 두둥!! 해 집니다.
금융은 우리와 뗄레야 뗄 수 없죠 금융을 통한 자산관리는 ...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는 문제에 대해서 선진국의 자산관리 방법을 내세웁니다. 네.이렇죠. 우리는 많은 것에 욕심 부려 분산하지말고. 이 책이 바이블이 될 순 없지만. 경제서브바이블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하면 내 마인드를 고취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게으른 천성 마인드 타파/!!
제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잘 보았던 부분은 바로 위 부분!! 이번 주중에 개설할려고 했던 ISA... 솔직히 잘 몰랐던 건 사실이고. 은행에서 준 자료만 보고도 띵 했는데,!! 무슨 특징과 장점이 있는지 잘 알 수 있었는데요. 저한테는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아서 다시 한번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유용한 정보가 가득!! 내 마인드가 달라지는 부자의 생각 . 내 경제서브바이블로 인명합니다!! 부자가 될려면 부자처럼 행동하자@@ 끈기와 습관을 잘 길러 책을 자주 읽자. "부자는 노력에 시간을 곱하여 탄생한다" 기다림의 미학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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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제가 너무 뻔한 질문을 했나요?-_-;;;;
그럼,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재테크를 잘 해야 한다고요?-_-;;;;
그것도 맞는 얘기지만, 여기 재테크 노하우를 배우기 전에, 부자들의 생각부터 들여다보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머니트레이너 박종기씨의 신작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부자의 생각" 입니다.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비결 정말 단순하지 않나요?? 아끼고...저축하고....투자하고... 이것의 무한반복...
너무 성의없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정말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진리인 것 같아요.
재테크 책의 단골 소재인 "푼돈의 힘" 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어요. 실제로 제 주변에는 푼돈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동전은 아예 돈으로 취급 안하는 분도 꽤 있고요.
저는 푼돈을 관리하는 푼돈통장과 동전저금통이 있어요. 푼돈, 공돈이 생길 때마다 통장과 저금통에 열심히 밥을 주고 있지요.^-^ 시작은 미약했지만, 지금은 꽤 큰 돈이 되었답니다.
뭐든 처음엔 보잘 것 없고, 시시해요. 그러나! 그 보잘 것 없는 하루하루들이 모여서 엄청난 결과물을 가져 온답니다.
푼돈의 힘을 믿고, 나 자신을 믿어 보셨으면 좋겠네요.
이 구절을 읽고, 반성 많이 했어요.ㅠㅠ 저는 뭔가 일을 벌리면 진득하게 끈기를 갖고 하지 못하는 의지박약형 인간이거든요.. 항상 시간 없다...체력이 안된다...이 말을 달고 살았는데.. 앞으로는 내 인생의 꿈과 목표를 위해 에너지를 한 곳에 잘 모아보려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성공하면, 경제적인 풍요는 따라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하루라도 빨리 부자가 되고 싶고,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싶은데요... 저자는 돈을 잘 모르기 위해서는 조급함을 버리고 '천천히 부자되기'를 강조하고 있어요. 부자 = 노력 X 시간 조급함에 일을 그르치기 보다는 좀 더 느긋한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하면서 부자되기 연습을 해야겠어요.
외식비와 간식비... 요즘 물가 중에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옷은 안 사면 그만이지만, 먹는 건 안 먹고는 못 사니깐요... 그러나, 식비도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면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면 도시락 싸기, 간식 줄이기, 냉장고 파먹기 등등... 모두 실천 가능한 것들이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외면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네요. 저도 예전보다는 간식비를 많이 줄인 상태고, 앞으로 완전히 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매달 아껴도 적자라고 느끼시는 분들 외식비, 간식비 먼저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부자통장이란 ? 매달 150만 원씩 적금을 넣는 통장, 5년을 꾸준히 모아 종잣돈 1억을 만들 수 있는 통장. 저자는 개인상담을 받으러 온 사람들에게 강제적으로 부자통장을 만들게 한대요. 그리고 그 부자통장은 사람들을 더 부지런하게...더 노력하게... 더 긍정적으로 변하게 했다고 해요. 저는 부자통장이 일단 선 지름! 후 수습! 과도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지르게 되면, 뒷 수습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죠? 그 고민들이 결국은 행동으로 옮겨지고 희망이 생기는...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부자통장부터 시작해 보시길!!!
재테크 고수들의 특징은 경제상식, 돈의 흐름을 안다는 것 뿐 아니라 주변에 대한 통찰력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삶의 변화 = 주가의 변화 삶의 변화를 눈치채고, 통찰력을 가지고 본다면 적어도 주식에서는 승률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앞으로는 내 주변의 변화, 그리고 뉴스를 통해 세상의 변화에 좀 더 귀기울이고, 관찰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박종기 작가의 "부자의 생각" 은 이미 다양한 재테크 책을 섭렵한 재테크 고수들에게는 다소 식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러나, 딱딱한 재테크, 경제용어에 흥미를 잃은 재테크 초보자들에게는 돈을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알아갈 수 있는 꽤 괜찮은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축, 투자, 자기계발...시간이 쌓이면 힘이 생긴다] 명심..또 명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