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이책은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에게 주려고 구입을 했는데요 내용이 기대한것과 너무 다르더군요.내용이 잔인한건 둘째치고라도 이책이 의도가 무엇인지 의심스러웠어요.역사책을 기대했는데 이책을 보고 과연 켈트족에 관해 제대로 알수 있을지 의심스러워요.너무 호기심 위주로 쓰여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아이에게는 보여주지도 않고 서랍 깊숙히 처박아두었습니다.너무 실망스러워요.혹시 아이들에게 역사책을 읽히고 싶으신 분들은 기대 안 하시는게 좋겠습니다.그리고 출판사에서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책을 출판하시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이책을 보고는 같은 시리즈로 편성된 다른 책의 구입도 망설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