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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가몬 글,그림 / 아인 7권 리뷰입니다. 요즘 집중력이 떨어져서 만화책 읽는게 조금 버거울떄가 많은데 아인은 몰입이 잘 되어서 술술 잘 읽히네요. 작화도 작품에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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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의 과거 풀리는 편이네요. 사토 자신의 흥미와 재미에 행동하는 사이코패스적 면모를 한번 더 느끼게 된 편이였습니다.. 그리고 점점 아인에게 죽어나가는 아인연구기관의 사람들. 어떻게 보면 자신들이 아인을 비윤리적인 실험체로 사용한 업보라 안타깝진 않네요 |
| 죽어도 되살아나는 존재인 ‘아인’과 인간 사이의 갈등을 다룬 SF / 미스터리 만화로, 캐릭터 간 갈등이나 대립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스터리 + 액션 요소가 섞인 작품이기 때문에, 전개가 느슨해지지 않고 긴장감 있는 배틀이나 추격 등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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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 구매해서 보고 있는 책입니다~~~ 그림, 내용 다 맘에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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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가몬 작가의 아인7권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한 내용과 스토리 전개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요인의 살해를 결행하며 내각에조차 위협이 되고 있는 가운데 사토의 무시무시한 본성도 보게 되고 정세가 정신없이 변화하면서 다음권도 여전히 기대되게 만드네요 |
| 아인 테러리스트 사토일행은 요인 11명의 살해를 차례로 결행.그 피해는 후생노동성 장관 측근에게까지 미쳤다.전율을 느낀 내각은 대 아인 테러체제의 근본적인 노선변경을 모색하기 시작한다. 한편 토사키는 사토의 신변조사에 나서며 무시무시한 그의 본성을 엿보게 되는데.. |
| 차례차례 암살하지만 정작 사토 본인은 질려버렸다며 카이 케이이치와 리 나오미 암살작전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사토 패거리는 암살을 위해서 회사 건물에 침투하나 나가이와 토사키, 시모무라, 나카노의 활약으로 사토의 동료들을 전부 제압당한다. 그렇지만 나가이는 사토가 없다는걸 알고 끌어내기 위해 CCTV로 노출, 오쿠야마를 통해 자신이 있단걸 알리고, 나가이를 본 사토는 자신도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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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의 메인빌런 '사토'는 계속해서 극의 긴장감을 불러오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7권에서는 드디어 이 캐릭터의 사연과 과거가 드러나게 되는데, 스포일러가 될 테니 자세한 사연은 적지 않겠지만 일반인으로서 정신세계를 이해하기 어려운 인물임에는 분명하다. 해당 권에서는 타인에 비해 적은 감정을 가진 것처럼 묘사되었던 주인공이 사실은 압박감과 공포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 또한 묘사되는데 (사람이라면 당연하겠지만, 사토를 보면 꼭 당연한 것도 아닌 것 같다) 이 두 주연 사이의 대비도 감상 포인트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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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7권입니다. 갈수록 재밌어지는 아인입니다. 죽지 않는 몸을 가진 기이한 현상과 이 이점을 이용해서 악용하려는 세력들, 그리고 이를 피해서 살아남고자하는 주인공의 의지가 보이는 7권이었습니다. 이야기의 흐름도 벌써 절반정도 흐른 것 같네요. 앞으로 얼마나 더 흥미진진해질지 궁금해집니다. 이북으로도 구매하였는데 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아인 무조건 추천드려요!! |
| 처음에 등장을 할 때 부터 일반적이진 않다고 생각했고 그의 총격 실력이라던지 무기를 마치 그의 손처럼 다루는 것이 군인같았었는데,그가 사실은 예전에 실제로 군인이었다는 것이 밝혀져 놀랍다기 보다는 역시나!라는 반응이였습니다.그리고 포지 보안 빌딩에 헬기를 몰고 온 글르 봤을 때 이게뭐지?라는 생각보다는 사토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알고보니 그저 케이의 꿈이였다는 게 좀 허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