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중... 휴대하면서 읽으려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무게감 있어서 그런지 좀 더디 읽힌다. 읽다가 포기할 책은 아니고, 완독이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라 계속 읽고 있다. 우리가 노년을 두려워 하는 이유를 너무 솔직하게 표현해 주었고, 노년을 더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해야 할 일들,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를 알려준다. 결국 누구나 노년을 맞이하는 게 진리이니, 그 안에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삶을 이어가려면 누구나 노력을 해야 한다. 사실 요즘 늙어가는 내 몸과 정신을 심각하게 고민하던 터라, 이 책이 어떤 가르침을 줄지 궁금하긴 하다. 나만 늙는 건 아니겠지만, 내가 늙어가는 게 두렵고 우울한 게 사실이다. 관점을 바꿔서 보는 게 중요하다는 게 저자의 메시지 같다. |
| 이 글은 소울메이트 출판사에서 나온 키케로 저/ 정영훈 편/ 정윤희 역의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원전 로마 사람인데 현대인에게 적용해도 전부 고개가 끄덕여지는 당연한 말들에 철학의 위대함을 느꼈네요..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멋있는 학문이죠. |
| 이리뷰는 키케로 저 정영훈 편 정윤희 역의 키케로의 뉴년에 대하여 라는 책을 대여로 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관한 내용이엇어요 마치 자서전같은 ㅎㅎ 새로운 장르에 재미잇게읽은것 같습니다 나름볼만했어요 추천합니다 유용했어요 |
|
노년기를 바라보는 키케로의 지혜의 말들이 오늘날에도 필요하고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누구나 나이듦에 대해서 불안감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데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인지하고 즐거움을 찾아가도록 따듯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봤네요. |
|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의 저서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는 고대 로마를 대표하는 철학자 중 한명인 키케로가 인간이라면 누구나 맞이하는 노화와 노년에 대해 말하는 책으로 노년은 쇠락과 체념의 시기가 아니라 안락하고 즐거운 것이라고 말합니다. |
| 소울메이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키케로 작가님의 저서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가 말하는 노년에 대한 책입니다. 고전에서 지혜를 빌어 한 번 뿐인 인생을 어떻게 하면 잘 가꿀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
|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는 고대 로마 철학자의 글이지만,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공감 가는 지혜가 담겨 있어 놀라웠다. 노년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깨고, 오히려 삶의 결실이자 축복으로 받아들이도록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죽음의 두려움이나 쇠약함 같은 주제를 깊이 다루면서도 긍정적인 시선을 잃지 않아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다. |
| 이 책은 키케로가 노년에 대하여 짧게 쓴 글인데 노년에 대한 키케로의 고찰이 들어있습니다. 노년기가 불만스러운 이유를 말하는데 다 공감이 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경솔한 노인들이 문제라고 하는데 키케로가 살던 시대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재밌었습니다 |
|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 노년에 대하여 읽고 나니,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은 누그러졌어요. 노년을 부정하는 대신 지혜와 평온의 시기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 깊고, 철학적인 위로가 마음에 스며들더라고요. 고전이지만 여전히 울림 있는 내용이 많아서 천천히 곱씹으며 읽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