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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
이런 어학 책에 대한 서평을 쓰기는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책에서 제공하는 어학 방법의 효과를 며칠만에 평가하기에는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책에 대한 서평을 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당한 시간을 가지고 이 책에서 지시하는 방향으로 직접 시도를 해 보고 그 결과를 서평에 반영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직접 시도를 해 보긴 했으나, 시간이 부족하여 그 직접적인 효과를 말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일단 다른 책과의 차별되는 점이 어떤 것인가를 찾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어떤 점이 다른가
첫째, 책 제목에서 밝히고 있는 것처럼, 이 책에는 그림이 많이 등장한다.
교재 내용과 관련하여 사진을 많이 실어 놓았다.
아무래도 등장하는 것들이 외국의 문물인지라, 그냥 문자로 또는 설명을 통해서 이해하는 데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사진으로 그것을 보여주니, 그 이해의 정도가 훨씬 빠르게 된다.
예컨대 ‘아침에 공원에서 태극권을 하는 사람들 사진’(61쪽), 고궁의 입장권(89쪽),음식들의 사진들(143쪽)이다. 중국 음식은 한국에서 먹던 것하고 다르니, 중국 본토에서 제공되는 음식들의 사진을 보면 본문 이해에 훨씬 도움이 된다.
둘째, 구성면에서의 차별성을 들 수 있다.
한 과마다 ‘기본 대화’, ‘단어 해설’, ‘어순 설명’, ‘패턴 연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단어 해설에서는 모든 과에서 관련되는 사진을 실어 놓아, 이해가 잘 되게 만들어놓았다.
또 하나 특기할 것은 병음 표기에 있어서, 이 책은 칼러를 활용하여 한자음의 구분이 쉽도록 해 놓았다. 대부분의 중국어 교재는 표기된 한자 밑줄에 병음을 표기하게 되어있는데, 그 병음이 더 많은 글자로 표기되기에, 병음을 잇달아 표기하다보면 글자간의 구분이 애매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를 피하기 위해 이 책은 병음을 구분되게 다른 색깔을 사용하여 놓았다. 그래서 읽는 학습을 할 경우, 훨씬 편리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점들이 일단 이 책의 활용을 용이하게 만들어 놓았다. 외국어는 그저 책으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통설인데, 그래서 어학 책은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고, 친숙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바로 이 책이 그런 경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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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중국어 한 발 내딛기- 아이들의 겨울 방학 때부터 시작될 영어와의 전쟁.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한 나의 어려운 결단이었다. 아이들을 학원도 안 보내고 교과서 위주로 영어 공부를 시키다 보니 회화 부분에서 뭔가 2%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현재까지 홈쇼핑과 광고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스쿨’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처음엔 중학생인 아이가 스스로 하기를 바랐다. 세상의 어느 부모나 바라는 일이겠지만......우리의 기대가 너무 컸다. 테블릿 PC를 보고 공부를 하다 보니 영어 공부보다는 삼천포로 빠지기 일쑤였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바로 ‘엄마와 함께 영어 공부하기’였다. 다소 불만의 소리는 있었으나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열심히 달리고 있다. 중 3과 초등 5학년인 두 딸과 함께 거의 매일 규칙적으로 인강을 듣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더 열심히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면서 나 자신의 만족감이 더 커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 왜 진작 이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던가? 하는 후회도 하면서 요즘은 영어에 대한 신세계를 접하고 있다. 멀게만 느껴졌던 영어에 대해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면서 다른 언어도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그 때 마침 내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이 책 『그림으로 보는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다. 이 책의 제목을 보니 아이들이 어릴 때 처음 한글 공부를 하면서 사물의 그림과 함께 단어를 익혔던 때가 떠올랐다. 왠지 좀 더 쉽게 중국어에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중국을 여행하면서 겪게 될 여러 가지 상황을 바탕으로 각 상황에 어울리는 회화 표현들을 담고 있으며 중국어를 배울 때 사람들이 제일 난해하게 생각하는 성조를 색깔별로 표시 해 두어서 초보자들도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중국어 기초 지식, 발음, 기본문형들을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수록한 것은 현직 중국어 강사인 저자의 전문성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우리 실생활에 필요한 회화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과 중국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사진 자료를 통해 중국의 일상을 알 수 있어서 중국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지금은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열심히 익히면 머지않아 나에게도 중국어의 신세계를 체험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 기대한다.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중국여행에서 발휘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달린다. “씨에씨에, 짜이찌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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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점차 중국어가 중요해지고 있는 추세라.... 그 추세에 발맞추어 중국어 회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산업쪽도 요즘 대부분 중국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라 중국어가 꽤 중요하더라구요 ㅠㅠ 중국어가 대세가 되고 있다고 할 때 시작해둘걸 이제 하려니 조금 막막한 느낌도 있긴 합니다. 영어 공부 아무리 문법 공부해도 영어 실력 느는게 아니라는 걸 몇십년 영어교육 끝에 실감한지라 그런지 중국어는 회화를 들어보며 공부해보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 책이 깔끔하고, 또 제목에 '가장 쉬운'이라는 문구가 있다보니 끌렸네요.
직접 반복해서 듣고, 발음 연습을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MP3가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MP3는 넥서스 홈페이지 회원가입하면 바로 받아지더라구요. 영어 외에 다른 언어를 배우면 되게 막막할 줄 알았는데 이게 새로운 말을 듣는거라 그런지 의외로 재미있어요! 짧은 MP3가 여러 개 있는거라 저는 조금씩 휴대폰 외장메모리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들었습니다. 또한 초보자라 빠르게 발음하면 못알아 들을텐데 음성이 딱 초보자용에 맞게 잘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괜히 속도 빠르게 해서 뭉뚱그려지는 발음이 아니고, 발음을 또박또박 짚어주듯이 문장을 들을 수 있다보니 성조도 어떻게 해야 될지 감이 오고, 발음도 제대로 따라할 수 있어요.
책은 크게는 네가지 파트로 구분되어 있는데, 굳이 파트를 나누지 않더라도 상황에 맞게 어떻게 말하면 될 지 스크립트가 짜여 있습니다. 자신이 필요한 상황에 맞게 말할 수 있어서 '여행에 가져가도 유용하겠는데?'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상생활, 여행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자의 위 쪽엔 중국어 발음, 그리고 아래쪽엔 영어표기와 색깔로 성조를 표시해놔서 발음을 어떻게 해야 될 지 알 수 있어요. 책의 맨 아래에는 해설과 알아야 할 단어가 간단히 나와있습니다. 예전에 학교에서 봤던 일본어 교과서랑도 비슷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위 사진에 나와있는 선, 요 같은 한문 '음'과 중국어 발음이랑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읽히는 게 신기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한문을 공부하셔서 음을 알고 계신 분이라면 조금 더 중국식 발음을 배우는 게 싶지 않을까 싶어요. 저 같은 경우엔 MP3로 듣기 전에 영어식 표기법과 색깔을 보면서 발음을 어떻게 할 지 먼저 연습해봤습니다. 먼저 영어 색깔 보면서 말해보고 MP3로 듣는 방법도 괜찮더라구요. "차가운 맥주 1병도 주세요." 는 여러번 연습했어요! 많이 쓸 일이 있을 것 같기에......ㅋㅋ 상황들이 일상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알차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 스크립트가 있다면 오른쪽 페이지는 약간 쉬어가는 곳 같더라구요. 각종 그림이 나오고 그 그림과 연관된 단어를 알려줍니다. 관련 단어를 사진을 보면서 외울 수 있으니 더 쉽게 외워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면서 말하는 연습을 하니 나중에 실전에서 써먹기가 더 쉽겠다 싶더군요. 원래 시간 처음 배울 때도 다 그림보면서 하잖아요. 그게 더 외우기도 쉽고ㅎㅎ... 굳이 외우지 않아도 그림보면 중국어가 떠오르는 연습(?)을 하는 것 같아서 괜찮았습니다.
사진이 있고, 그 사진에 맞는 단어들을 알려주기도 하구요, 그 외에 상황 표현 , 밑줄 친 단어를 바꿔 말하는 연습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쉬어가는 코너도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데 보통 중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중국 술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버스나 지하철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공부만 하기 지루하다면 이쪽 이야기를 보면서 머리를 환기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또 그 외의 표현들도 많이 배울 수 있어요. 매 챕터에서 덜 다루었다고 생각되는 시츄에이션이 있을 때는 뒷부분에 '이럴 땐 이런 말'이라는 제목의 코너를 활용하여 소개합니다. 제가 아직 중국어를 실생활에서 쓰고 있지는 않지만..... 실용적인 표현히 많으니 듣고 말하고 연습한 게 나중에 쓰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림으로 보는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지만 그림은 약간 부가적인 부분이고, 중국어 공부 교재로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문법을 공부하실 분들은 문법책을 사용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은 일상회화용으로 딱 좋은 것 같아요!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하는 지 알아두는 게 문법공부하는 것 보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회화 공부를 해봤는데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도 참 즐거운 일이네요 ㅋㅋ 가끔가다 '실력다지기 코너'도 나오는데 이 곳에서는 익힌 내용을 복습할 겸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이 부분은 실력을 더 늘린다음에 풀 생각입니다. 중국어 회화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셔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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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는 나라는 중국이다. 막강한 인력으로 인해 올림픽에서는 많은 금메달을 획득하고, 경제적으로는 7%라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나라 중국. 이제는 영어는 기본으로 중국어까지 필수로 되는 시대가 멀지 않았다. 일면에서 보면 나같은 경우에 제 2외국어 선택이 프랑스어 아니면 일본어였는데 지금의 고등학생은 일본어 아니면 중국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 는 목차부터 특이하다고 할 수 있다. 목차가 곧 핵심표현이기 때문이다. 이것만 할 줄 알면 어린아이가 할수 있는 기초적인 표현이 가능하고 말할 수 있다. 인사부터 시작해서 관광지 식사하는 곳에서의 일상적인 표현들 말이다. 만약 빠른 시일내에 중국에 여행가야 한다면 목차만 뜯어서 들고가고 바디랭귀지로 어느정도 즐거운 여행에 무리는 없을 것이다. 또한 MP3파일을 넥서스 홈페이지에서 제공해 주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또는 발음을 어떻게 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본문의 처음은 간단한 대화형식으로 4줄이상의 대화 표현이 나오는데, 중국어의 성조도 표시되어 있고, 출판사에서 제공해주는 음성파일을 통해 조금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을것이다. 전체적으로 글씨가 많지않고 그림또는 사진이 첨부되어 있기 때문에 부담 가지않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잇다. 또한, 한번의 본문가지고는 공부가 되지않으니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실력 다지기도 있다. 이 책은 이론을 위한 책이 아닌 쉽게 배우는 일상 언어이기 때문에 많은 듣기 훈련이 필요해 mp3파일로 하는 듣기평가라는 생각을 하면 된다. 그 뒤에도 추가적인 표현이나, 중국의 도로표지판, 안내문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다. 중국도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중화사상이 강해서 아직 영어로나 한국어로 안내 표기를 해놓은게 많지 않은데 책을 통해서 이런게 이런 뜻이구나 알 수 있고, 또 다른 그림들도 중국의 풍경을 잘 보여주어, 책이 쉬운 중국어를 배우는 것만이 아닌 중국의 문화도 살짝 맛보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책이다. 바쁜 일상에 중국어 학원을 다닐 시간이 없거나, 중국을 처음 접할때 안성 맞춤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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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망 중국어 회화 오랜만에 중국어를 접하여보니 다시한번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몇해전 지금처럼 중국이 경제적으로 발전되기전 중국어가 비젼이 있을것같아 중국어를 배웠는데 국내에서 직장생활과 아울러 다른 공부를 하다보니 이 책을 읽어가다니 예전의 느낌과 아울러 예전의 비젼등이 새록 새록 생각이 나면서 그때의 비전을 이루어 나가고 싶으나 현실이 마땅치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습득하면서 아주 기초적이고 초보로 공부하는 책으로 생각되어 저의 경우에는 쉽게 한번 읽고 지나갈수가 있었습니다.
숫자 이얼산스.... 워 아이 니 등등... 어떤 공부이든지 처음이 중요한법 어떤 책을 가지고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지 선책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것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척이나 높은 영어만큼은 아니지만 영어만큼 중요성이 강조되는 중국어 저로서는 영어보다 습득하기쉬었고 중국어는 다른 언어와는 달리 사성이란 성조문제가 있으나 하다보면 사성은 쉽게 익힐수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우리는 중국사람이 아닌 대한민국국민이고 중국사람의 눈으로 본다면 외국인이니만큼 그 나라말을 잘 할 수는 없으나 틀려도 우리가 외국사람들이 한국말을 할때의 언어가 되지 않을까 이해하고 서로 보듬어 갈 수 있지 않을까 나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 중국어를 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특히 한문을 많이 아는 독자라면 중국어는 더욱더 쉽게 배우고 익힐수 가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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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는 온라인 강의로 독학을 해서 2달 정도 배운적이 있었는데, 너무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 책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중국어 교재는 여행을 하면서 접하는 중국어 표현들로 채워져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중국 여행에서 발이 닿고 눈이 가는데로 중국어 표현들이 있으니까, 실제 이 책의 표현을 익힌 대로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중국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고, 표현들을 따라해보면 여행의 기분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한자를 그대로 읽을 수 있게 연습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자로 적힌 단어를 읽으려면 그 발음이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잘 생각나지 않는 것입니다. 중국어를 공부하는 가장 큰 어려움이었는데, 이 책은 다양한 그림도 같이 있어서 부담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팝송이나 미드를 많이 찾아서 접했던 것처럼 중국어를 공부할 때도 영화나 노래를 많이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 또한 중국의 문화 소개 내용이 많이 있어서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언어 학습은 어떤 학습 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쉬워지기도 한다는 것을 느꼈던 책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림으로 도와주고 좋은 구성으로 학습 효과를 높여주기 때문에 언어학습은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MP3 듣기가 연결되어 있어 가장 중요한 따라하면서 내것으로 만들기가 가능하게 되어 편리했습니다. 내것으로 완전히 익힐 때까지 반복해서 재생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초보 학습자에게 해설 부분이 너무 친절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초보 학습자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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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여행을 많이 가는 아시아권 나라 중에 하나가 중국이다. 중국의 경제적 발전에 따라 여행객도 늘었지만, 학업이나 업무적인 차원의 방문과 교류 역시 많이 늘어났다. 중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분위기만 보아도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알 수 있다. 나 역시 여행을 위한 개인적인 관심과 더불어 잠재적인 업무 대비 차원에서 중국어 회화 학습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하지만, 영어나 일본어에 비해서 학습적인 접근이 쉽지 않았다. 그렇게 미뤄오다가 최근에 다시 학습에 대한 의욕이 생기면서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도전하게 되었다.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중국어 초보자도 단기간 학습으로 실력 향상이 가능하리라는 판단에서다.
보통 중국어 회화에서 초보자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것은 중국어 성조다. 같은 발음이라도 성조에 따라서 뜻이 전혀 달라지거나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 된다. 발음과 성조까지 신경을 써야 하니 초보자들에게는 더 어렵게 다가올 수밖에 없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중국 아이들이 병음을 외우는 교재를 응용했고, 발음과 단어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방법을 고안해서 구성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가 중국어 지도를 했던 경험으로 알게 된 4색 병음 학습법도 활용했다. 4색 병음 학습법은 4개의 성조를 1성은 분홍, 2성은 파랑, 3성은 초록, 4성은 주황의 4가지 색으로 나누어 학습 시 성조를 쉽게 파악하고 학습할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때문에 이 책에 등장하는 단어와 문장은 모두 4색으로 성조를 구분할 수 있도록 표시되어 있다.
초보자 입장에서 중국어 회화 학습은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모든 학습이 그렇듯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으려면 첫 시작에서 쉬운 학습이 전제되어야 한다. 이 책은 초보자들이 중국어 회화 학습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공을 들인 책이다.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장면을 떠올릴 수 있는 그림과 사진, 유익한 정보 등 쉬운 학습과 더불어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는 요소들이 컬러풀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런 면에서 중국어 회화를 학습하려는 초보자들이라면 효과적인 학습의 시작점으로써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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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공부에 한창인 요즘입니다. 저처럼 중국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지 중국어 회화와 관련된 서적도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림으로 보는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에 끌린 첫번째 이유는 바로 그림이 삽입되어 있었기 때문인데요, 아무래도 낯선 외국어를 접하는데 그림이 곁들여져 있으면 더 쉽게 익혀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였어요.
중국의 이곳 저곳, 여행하면서 볼 수 있는 장소나 사물 등의 사진이 담겨 있어서 사진을 떠올리면 단어가 연상되어 참 좋았어요. 당장 중국으로 여행을 떠나고픈 마음도 들었고요.
핵심표현 50가지에서는 인사를 하거나 식사를 할 때,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등 중국에 가면 많이 쓰이게 될 문장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준비편 1,2,3에서는 중국어의 기초 지식이나 중국어의 발음, 중국어의 기본 문형을 알아볼 수 있었는데 중국어는 깊이 배울 수록 참 어렵긴하네요. 기초를 잘 다져야하니 '그림으로 보는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를 반복해서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호텔편, 우편편, 관광편, 오락편, 귀국편 등으로 나뉘어 각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대화내용을 발음해보고 해석도 바로볼 수 있었습니다.
'한 걸음 더'에서는 예시로 대화에서 나온 단어 외에 더 알아두면 좋을 단어들이 더 나열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공부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쉬어가기 코너가 있어서 안마가게를 이용하는 방법, 베이징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 대표하는 술 마오타이주, 연휴를 지칭하는 황금주 등 중국의 이모저모를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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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국으로 수출된 한국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그야말로 한류열풍이란 거대한 사회현상이 나타났다.그 외에 케이팝(K-pop)을 비롯해 패션,화장품등의 대중적인 문화가 중국시장에 깊숙히 침투해 세계 자본시장의 강국인 중국을 그렇게 우리가 요란하게 흔들고 있다는 것은 기쁜 일임엔 틀림없다.다만,최근 중국에서 급성장중인 중심축의 변화에 우리는 주목해야만 한다.아마 작년 5월에 중국 여행을 갔을때 느낀 점이 컸던 듯 하다.실질적으로 어딜 가든간에 만나는 곳의 사람들과 대화를 해 보고 싶었고 북경798 예술거리에서는 더더욱 그 마음이 깊어져 끝내 아쉬움만 움켜쥐고 말았던 기억이 난다.그 이후로 독학으로 중국어 공부를 해 보겠노라 다짐하고 여기저기 정보를 뒤지고 교재를 알아보고 동영상 강의를 2번 듣고 고개를 떨구며 알게 모르게 포기 아닌 포기를 해 버린 쓰라린 경험이 떠오른다.이런 불상사를 두 번씩은 겪지 말아야지 하며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적어도 그림으로 보는회화니 조금은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보게 된 책으로 인해 잃었던 자신감이 차오르기 시작하는 듯 하다. '그림으로 보는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는 처음으로 중국 여행을 하는 사람이 혼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매상황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회화표현 중심으로 담고 있다.또한 첫 장을 넘기면서 이 책의 특징과 사용법을 잘 살펴보면 더 쉽게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실상 개인적으로 짧게 해 본 공부였으나 발음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중국어 발음을 잘하려면 먼저 병음과 한자,성조를 잘 알아야 한다고 한다.중국어는 우리말과 달리 뜻 글자이기 때문에 읽는 방법에 따라 그 뜻이 애매모호하다고 한다.그렇기에 한자의 발음 표기법인 병음과 한자,뜻을 다 외워야 한다.저자도 언급하고 있지만 병음 이외에 중국어 공부를 하면서 어렵게 부딪히는 부분은 '성조'라고 한다.성조는 음의 높낮이를 말한다.4개의 성조가 있는데 이 성이 틀려지면 전혀 다른 뜻의 단어가 되기 때문에 성조에 대해서는 정확한 이해와 반복학습이 필요한 이유이다.대개 영어도 그러하고 꾸준히 듣기,말하기,쓰기를 반복하다 보면 능숙하게 회화가 가능하리라 본다.'그림으로 보는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의 장점은 알기 쉽게 보고 익힐 수 있도록 성조별로 색을 달리하는 포인트와 핵심 표현을 한 눈에 쏘옥 들오게 한다.또한 쉬운 문장부터 하나씩 패턴연습으로 문형 확장하여 실력을 다지게 한 후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관련 표현등을 다시 활용하고 익힐 수 있어 어렵지 않게 중국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볼 수 있는 교재인 듯 하다.게다가 중국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풍부한 사진자료개인적으로 회화 책은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되있으면서 방대한 양보다 핵심만 모은 필수 문장으로 최소화 해 놓을때가 최적화 상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일단 시작을 했으면 중도포기가 아닌 끝까지 가야 하는 생각으로 새로이 재정비 하고 한 발짝 거뜬히 떼 보고자 한다.생각보다 책의 쉬운 구성력에 반해서 놀랐다.마치 중국어 회화 족보 완벽정리를 해 놓은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영어에 이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가 중국어인만큼 다시 도전해 보고자 한다. |
![]() ![]() 중국어를 공부한지 꽤 오래 되었다. 그 후로 거의 신경을 안쓰고 지내다가 이제서야 제대로 중국어를 다시 공부하고 싶어졌고 책을 보며 스스로 해보려고 하는 중이다. 기본적인 회화를 공부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우선 내가 중국어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봤는데 중국에 여행갔을때 편안하게 대화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기본적인 대화가 이루어진다면 훨씬 더 많은것을 알게되고 가깝게 느낄 수 있을것 같아서 였다. 이번에도 중국어 표현들을 잘 알고 싶어서 회화책을 보게 되었다. 가장 쉬운 중국어 회화는 성조와 발음에 대해 많이 신경을 써주어서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혀나갈 수 있어서 좋았고 여행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주요 표현들을 정리해서 이야기 해주었기에 더 현실적으로 빠르게 와 닿아서 더 빠르게 배울 수 있었던것 같다. 또 mp3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서 사이트에 가서 다운을 받아 들어볼 수 있었다. 앞에 준비편을 읽으면서 확실히 기본인 문법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다. 여행을 하면서 필요한 문장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어서 시작부터 굉장히 설레이는 것 같았다. 특히나 베이징 공항에서 시작하는 대화는 마치 내가 베이징에 간것처럼 떨리고 신났었다. 또 익숙하지 않은 한자들이지만 공항에서 자주 보이는 단어들도 알려주어서 조금 안심이 되었다. 또 손으로 표현하는 숫자는 처음 봤는데 너무 신기했다. 그냥 평범하게 손가락을 접으며 숫자를 세는것이 아니라 특이한 모양으로 숫자를 세니까 숫자가 필요한 여행에서는 필수로 알아둬야겠다고 생각했다. 호텔에 가서 쓰는 단어와 대화들도 굉장히 쓸모있을것 같았다. 여행하면서 가장 필요한 부분은 바로 교통수단과 이동방법인데 가는 방법이나 걸리는 시간에 대한 질문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한 부분이 끝나면 실력 다지기에서 앞에 배운 부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고 또 그와 관련된 표현들도 싹 정리되어 있어서 한번 더 표현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언어라는것이 혼자서 공부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문장으로 제대로 익힐 수 있는 대화를 통째로 배울 수 있으니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서 더더욱 좋았다. 또 쉬어가기 부분에서는 요즘 중국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흥미롭게 읽어보았다. 너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회화책이어서 좋았던것 같다. 배우고나면 대화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