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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족한 어휘력과 지능으로는 이 만화가 얼마나 좋은지 표현하지 못합니다. 일단 사서 보세요. 어떤게 20년 넘게 남아있다면 그 이유가 있는겁니다. 신이치 등장하는 권. 암튼 멋있어요. 여긴 캐릭터를 진짜 잘 뽑는 것 같아요... 근데 쇼우지 생각할수록 짜증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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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대표작(?) 나나 3권 입니다. 사실 나나 보시는분들은 저처럼 과거에 재밌게 읽었던 추억과 기억으로 다시 사서 보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아요 ㅎㅎ 읽을때마다 아니 이게 이랬었나?? 맞아 이랬지~ 얘 기억난다 이러면서 보고있습니다 ㅎㅎ |
| 여기서부터 대마왕의 저주 진짜 시작.. 사실 쇼우지랑 나나랑 계속 잘 만났으면 물론 내용 전개는 안되었겠지만 비극이 되지는 않았을텐데 아무튼 쇼우지 진짜 너무 짜증나서 꼴도 보기싫음 그냥 사치코랑 손잡고 하차해라 에효 근데 나나 업보 돌러받는거긴 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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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음악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하치는 일을 하는데 쇼우지에게 불평만 털어놓고 ㅠㅠ 꿈에 나온 사치코가 현실이 되어 쇼우지 앞에 나타나게 된다. 사치코는 " 일부러 신은건데?" 라며 유혹을 하고 ㅠㅠ 사치코의 유혹에 넘어갈 쇼우지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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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만화] NANA 나나 3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나와 쇼우지가 붙어 있는 것을 보니 홧병이 나네요..ㅎㅎㅎ 쇼우지 이 똥차놈.. 쇼우지가 사치코와 붙어있으면서 설레여하고? 웃는 것을 보니 기분이 나빠요 ㅠㅠ 사람 마음이 자기 맘대로 안 된 다지만.. 암튼 나나에게 못할 짓을 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