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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곡한곡 정성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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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장의 씨디로 발매된 에그는 그동안 양면성을 지닌 음악을 해온 이승환의 음악을 좀더 확실히 정리해준 앨범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두가지 다른 성질의 음악을 하는 이승환이 두 부분 모두에 다 어울린다는 점이다. 아니, 어쩌면 이건 음악인의 특징을 정리하는데 있어서 단점이 될수도 있으나, 재능이 다양하다는 거는 좋은 점이 아닐까. 에그에 담겨져 있는 음악은 하나하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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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장의 씨디로 발매된 에그는 그동안 양면성을 지닌 음악을 해온 이승환의 음악을 좀더 확실히 정리해준 앨범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두가지 다른 성질의 음악을 하는 이승환이 두 부분 모두에 다 어울린다는 점이다. 아니, 어쩌면 이건 음악인의 특징을 정리하는데 있어서 단점이 될수도 있으나, 재능이 다양하다는 거는 좋은 점이 아닐까. 에그에 담겨져 있는 음악은 하나하나 모두 정성이 들어간 베스트 트랙들이다. 발라드 트랙에서나 , 락 트랙에서나 6집에서 많이 내비추었던 '강함'을 많이 절제한 점이 특징. 그냥 일반적인 가요앨범과는 차원이 약간 다르다. 고건..직접 들어보면 느낄수 있을듯. 내가 꼽는 베스트 트랙은 '잘못''사랑하나요''만추''위험한 낙원'
j******s 2003.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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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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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의 노래는 가사가 너무 이쁘다. 아프고 슬픈 가사도 너무 와닿는다. 화려한 수식없이도 사람의 마음을 싸하게 만든다. 그것은 솔직해서 일까? 잘못이라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도 그러하다. '안녕,안녕,나쁘지 내가...' 이별할 때 보낸 편지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가사....그래,나도 그랬었지.후훗. 특이한 앨범 디자인.그리고 여태까지 그랬듯 그의 음악이구나 싶은 노래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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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의 노래는 가사가 너무 이쁘다. 아프고 슬픈 가사도 너무 와닿는다. 화려한 수식없이도 사람의 마음을 싸하게 만든다. 그것은 솔직해서 일까? 잘못이라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도 그러하다. '안녕,안녕,나쁘지 내가...' 이별할 때 보낸 편지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가사....그래,나도 그랬었지.후훗. 특이한 앨범 디자인.그리고 여태까지 그랬듯 그의 음악이구나 싶은 노래들. 채림을 위해서 쓴 듯한 '사랑하나요'는 자신이 직접 겪은 감정들을 쓴 것인지 처음 사랑을 시작할 때 누구나 느낄 감정들이 아주 재밌고 솔직하게 표현되어 있다^^ 이승환의 노래는 유행이 없다. 촌스럽지가 않고 또 너무 앞서가지도 않는다. 친근하다. 나는 이승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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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의 블럭버스터급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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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그가 돌아온다. 지난 13년동안 한국 라이브계의 지존으로서, 국내 음악계의 자존심으로 군림했던 그가 무려 2년만에 7집 정규앨범을 발표한다.7집 음반은 더블 CD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Sunny side-up과 over easy라는 서브 타이틀이 각각 붙어있다. Sunny side-up은 대중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감미로운 발라드들이 주류를 이룬다. 한편 Over easy는 이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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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그가 돌아온다. 지난 13년동안 한국 라이브계의 지존으로서, 국내 음악계의 자존심으로 군림했던 그가 무려 2년만에 7집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7집 음반은 더블 CD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Sunny side-up과 over easy라는 서브 타이틀이 각각 붙어있다. Sunny side-up은 대중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감미로운 발라드들이 주류를 이룬다. 한편 Over easy는 이승환이 새롭게 지향하고 있는 Rock뮤직들이 주로 용해되어 있다.


이번 7집은 양과 질적인 면에서 블록버스터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국내와 미국, 체코를 오가며 삼각구도로 진행된 녹음은 지난 11월 세계적인 믹싱 엔지니어 Ed Thacker의 12월 초, Bernie Grundman 마스터링 스튜디오를 거치며 음악 스태프들만 5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11월 말에는 팬들 1,240명과 함께 녹음을 하는 등, 음악도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명반으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 7집 앨범은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음악인들이 참여한 최고 선율의 음반이라 규정지을 수 있을 듯. 타이틀곡 '잘못'은 이승환의 음악적 변화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자칫 부담감을 줄 수 있는 너무 진한 Feeling을 최대 한도로 자제하는 대신 쉬운 멜로디와 평이한 진행으로 감동을 배가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재발매한 앨범인데 케이스부터가 화려한 앨범이다 그만큼 앨범안의 노래들도 블럭버스터 급이다

이 앨범이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리는데 난 이승환 앨범들중에 있어서 가장 개성적인 앨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6.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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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id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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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가지고 있는 음반은 Sunny Side Up뿐이다. 그래서 Over Easy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하지만 Sunny Side Up만으로도 이 음반은 충분히 좋은 노래들로 가득차있다. 평소에 팝 발라드 풍의 노래를 좋아하는 나이기에, 이 음반에 실린 곡들은 모두 달콤하게만 들린다. 약간 가녀린 듯한 이승환의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멜로디, 가사는 어느것 하나 빼 놓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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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가지고 있는 음반은 Sunny Side Up뿐이다. 그래서 Over Easy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하지만 Sunny Side Up만으로도 이 음반은 충분히 좋은 노래들로 가득차있다. 평소에 팝 발라드 풍의 노래를 좋아하는 나이기에, 이 음반에 실린 곡들은 모두 달콤하게만 들린다. 약간 가녀린 듯한 이승환의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멜로디, 가사는 어느것 하나 빼 놓을 노래가 없다. 이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사랑하나요!?'' 이 노래를 듣고 있자면 나도 사랑을 해야할 것 같은 환상에 빠지곤 한다. 이승환 표 발라드의 진수를 듣고 싶은 분이시라면 한번 꼭 들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k******8 200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