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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의 모자를 보았어> 아이도 어른도 꼭 보았으면 하는 따뜻한 책
"존 클라센의 모자를 보았어> 아이도 어른도 꼭 보았으면 하는 따뜻한 책" 내용보기
요즘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으면감동이 밀려오는 동화책이 참 많은거 같아요~ 저도 아이들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힐링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나 자신을 돌아 보며,위로와 격려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따뜻한 글의 힘은 누군가의 가슴에희망을 선물하기도 해요여기서 질문하나!지금 열거하는 책들의 작가는누구 일까요? 『내 모자 어
"존 클라센의 모자를 보았어> 아이도 어른도 꼭 보았으면 하는 따뜻한 책" 내용보기

요즘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으면
감동이 밀려오는 동화책이 참 많은거 같아요~




저도 아이들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힐링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나 자신을 돌아 보며,
위로와 격려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따뜻한 글의 힘은 누군가의 가슴에
희망을 선물하기도 해요




여기서 질문하나!
지금 열거하는 책들의 작가는
누구 일까요?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잃어버린
모자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곰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곰은 길을 걸어가며 많은 동물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에게 “내 모자 못 봤니?”라고 물어본다. 동물들은 곰의 물음에 시큰둥하게 답한다.
그들의 대화는 상당히 건조하고, 무뚝뚝하다. 눈을 마주하지 않는 동물들, 자기중심적인 대화, 입이 없는 동물들의 모습은 '소통의 부재'라는 작품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이 책에 나오는 반복어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어넣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내용에 좀 더 집중하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 모자 어디 갔을까》의 저자가 선보이는 두 번째 모자 이야기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커다란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 달아나는 작은 물고기의 이야기입니다.
커다란 물고기는 아무것도 모를거라고 확신하는 작은 물고기의 생각과
달리 커다란 물고기는 작은 물고기를 뒤쫓아 오기 시작합니다.
특히 작은 물고기의 말에 반응이라도 하듯 움직이는 커다란 물고기의 눈동자는 묘한 긴장감과 재미를 더합니다. 글과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상황이
펼쳐지는 이 책은 화려하지 않고 절제되어 있는 그림으로 이야기에 집중
하게 만듭니다.
아이들의 상상력를 자극하는 열린 결말은 또 다른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내 모자가 어디 갔을까?란 책으로
단번에 맞춘 사람도 있을꺼예요~^^


모자 시리즈의 일인자
리뷰 평점이 9점대 후반을 보여주는
국민 동화책의 작가 존 클라센

존 클라센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에 그림을 그리고 아트 디렉팅을 하다가 2010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2011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TOP 10에 선정되었다.
뒤 이어 나온 그림책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는 2013년 칼데콧 상 수상, 2014년 케이크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며 그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존 클라센


아이와 어른 모두 웃게 만드는 책을 쓰는
존 클라센의 세번째 모자 이야기

모자를 보았어


아이 마냥 그림책을 이리도 기다려 본
것은 정말 처음인거 같아요~^^;
스쿨라니브러리저널에거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작품으로 꼽을 만큼
아이에게 그리고 지인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그림책!


얼마나 기다렸던가~
떨리는 마음과 어떤 내용일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보기 전부터 기분 좋아지는거
다들 아시죠?!^^




..........

어느 누구의 모자도 아닌
모자에 대한 이야기


단조롭고 밋밋한, 별로 특별할 게 없는 사막에서 발견한 모자는 단박에 두 거북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 잡는다.
처음 모자를 발견했을 때 두 거북은 ' 모자는 하나, 우리는 둘'인데 '하나만 모자를 가지면 하나는 마음이 안 좋을테니, 모자를 그냥 놔두고 못 본 걸로 하자'고 결정한다.




반나절 내내 머리와 가슴에 남았던 모자에
대한 욕구때문에 세모 무늬 거북이는
잠을 이루지 못한다.




그러니 꿈속에서라도 우리의 모자를 꿈꾼다는
네모 무늬의 거북이 말에 혼자 몰래 모자를 써 볼 현실적 기회를 포기한다.
그리고 꿈속이라는 비현실 세계에서
'모자 함께 쓰기'을 선택한다.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얼굴에 미소를 띄며 기다렸던
보람을 느꼈다고 할까~^^



요즘 같은 물질 중심 욕구 중심의 사회속에서
더불어 함께 살아 가는 법에 대하여
거북이를 통해 보여준다.
바로 관계 중심의 삶을!


욕구보다 관계,배려,존중,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너무나 아름답게 풀어낸 그림책!

모자를 갖고자 하는 욕구 이전에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려 주는
사랑스런 거북이들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함께할 날들에 대한 비젼을 제시해
주는 듯 하다~^^



그림책이지만 영상을 보는 듯한
부드러운 색감의 표현

짧은 글이지만 내용을 함축적으로
잘 담아서 그림과 글에 푹 빠지게 만드는
존 클라센만의 감각이 아닐런지~^^

아이도 어른도 꼭 읽었으면 하는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
위로, 격려, 희망, 힐링을 하고 싶다면
소장해도 너무 좋을 그림책인거 같다!!^^



s********4 2016.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