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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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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권의 품절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먼저 구매하게 된 다음 권입니다. 어쩐지 스포일러를 당한 듯한 기분도 들긴 하지만 어쩔 수 없겠죠. 표지의 일러스트는 디지털 작업으로 넘어가신 것인지 1권이나 초반부와는 달라진 느낌이 듭니다. 물론 긍정적인 의미로요. 이야기가 진전될 때마다 언제 여기까지 왔나 감회가 새로우면서도 시원섭섭한 기분도 드네요. 다음 이야기 역시 기대해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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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권의 품절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먼저 구매하게 된 다음 권입니다. 어쩐지 스포일러를 당한 듯한 기분도 들긴 하지만 어쩔 수 없겠죠. 표지의 일러스트는 디지털 작업으로 넘어가신 것인지 1권이나 초반부와는 달라진 느낌이 듭니다. 물론 긍정적인 의미로요. 이야기가 진전될 때마다 언제 여기까지 왔나 감회가 새로우면서도 시원섭섭한 기분도 드네요. 다음 이야기 역시 기대해 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t*****f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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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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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치러지게 된에큐의 아버지 카일과 나탈리의 결혼식. 정신없는 탄탈롯 공작가의 뒤에선 계속 헤어져 있던 여왕 타니아와 전 왕비 플라티나를 재회시키려는 은밀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데…?! 모녀가 염원하던 재회의 시간!! 대인기 왕궁스토리 제16권♥?정식으로 치러지게 된에큐의 아버지 카일과 나탈리의 결혼식. 정신없는 탄탈롯 공작가의 뒤에선 계속 헤어져 있던 여왕 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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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치러지게 된
에큐의 아버지 카일과 나탈리의 결혼식.
정신없는 탄탈롯 공작가의 뒤에선 계속 헤어져 있던
여왕 타니아와 전 왕비 플라티나를 재회시키려는
은밀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데…?!
모녀가 염원하던 재회의 시간!!
대인기 왕궁스토리 제16권♥?
정식으로 치러지게 된
에큐의 아버지 카일과 나탈리의 결혼식.
정신없는 탄탈롯 공작가의 뒤에선 계속 헤어져 있던
여왕 타니아와 전 왕비 플라티나를 재회시키려는
은밀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데…?!
모녀가 염원하던 재회의 시간!!
대인기 왕궁스토리 제16권♥?
YES마니아 : 로얄 l****m 202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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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아, 엄마를 만나다! 칼바니아 이야기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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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쁜 일이 풍년인 <칼바이아 이야기> 16권이지만 그 하이라이트는 단연 타니아와 플라티나의 만남이 아닐는지!그토록 고대하던 그 장면이 아주 사소한 듯 덤덤하게 이루어지는데 역시 토노 님 답다는 생각이. 게다가 플라티나는 그 기쁨으로 졸도까지 했으니...(깨어나긴 했음)탄탈롯 공작 결혼식에서는 나탈리가 하필 결혼식을 앞두고 넘어져 얼굴과 몸에 상처가 나는 일이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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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쁜 일이 풍년인 <칼바이아 이야기> 16권이지만 그 하이라이트는 단연 타니아와 플라티나의 만남이 아닐는지!
그토록 고대하던 그 장면이 아주 사소한 듯 덤덤하게 이루어지는데 역시 토노 님 답다는 생각이. 게다가 플라티나는 그 기쁨으로 졸도까지 했으니...(깨어나긴 했음)
탄탈롯 공작 결혼식에서는 나탈리가 하필 결혼식을 앞두고 넘어져 얼굴과 몸에 상처가 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절망에 빠져 잠적한 거라 오해했던 주변 사람들과 달리 세상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신부로 분한 나탈리네요.

특히나 경사가 많았던 15권인 만큼 그 떠들썩함의 정도도 유난했습니다. 새삼 토노 님의 스토리텔링 능력에 감탄해 마지 않았던 <칼바니아 이야기>!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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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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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6권타니아와 플라티나가 드디어 재회합니다. 한권 내내 재회하는 에피로 넘쳐나는데요. 타니아에게 새로생긴 이복동생의 시점도 잘 그려져있습니다. 새어머니의 딸이자 자신의 이복언니가 칼바니아의 여왕이라는 얼떨떨한 사실에 직면한 모습.. 전 공작부부인 에큐의 아버지 카일과 나탈리의 결혼식도 있는 16권 이었습니다. 다음권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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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6권

타니아와 플라티나가 드디어 재회합니다.
한권 내내 재회하는 에피로 넘쳐나는데요.
타니아에게 새로생긴 이복동생의 시점도 잘 그려져있습니다.
새어머니의 딸이자 자신의 이복언니가 칼바니아의 여왕이라는
얼떨떨한 사실에 직면한 모습..
전 공작부부인 에큐의 아버지 카일과 나탈리의 결혼식도 있는 16권 이었습니다.
다음권을 향해서..

 

s******7 201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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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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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작가의 [칼바니아 이야기] 16권입니다.최신작 17권이 나오면서 전작들이 모두 재간되어서 좋네요.최신간 바로 전권인 16권입니다.여담인데 책의 질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것 같네요. 종이질요.만화책 특유의 약간은 빳빳한 종이가 아니라 살짝 부드러우면서 흐물거리는 종이라서 보기에 어떨까 모르겠네요.그래서그런지 분량에 비해 두께가 얇아보이는 점이 좀 특이하네요.책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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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작가의 [칼바니아 이야기] 16권입니다.

최신작 17권이 나오면서 전작들이 모두 재간되어서 좋네요.

최신간 바로 전권인 16권입니다.

여담인데 책의 질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것 같네요. 종이질요.

만화책 특유의 약간은 빳빳한 종이가 아니라 살짝 부드러우면서 흐물거리는 종이라서 보기에 어떨까 모르겠네요.

그래서그런지 분량에 비해 두께가 얇아보이는 점이 좀 특이하네요.

책 자체는 재밌습니다. 추천작입니다. 

j********n 201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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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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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에 걸쳐서 타니아와 플라티나의 재회가 보여집니다. 서로를 위해 만나기 전에 치장에 노력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지만 정작 그건 중요하지않습니다. 감동과 웃음의 16권이었습니다.정식으로 치러지게 된에큐의 아버지 카일과 나탈리의 결혼식. 정신없는 탄탈롯 공작가의 뒤에선 계속 헤어져 있던 여왕 타니아와 전 왕비 플라티나를 재회시키려는 은밀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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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에 걸쳐서 타니아와 플라티나의 재회가 보여집니다. 서로를 위해 만나기 전에 치장에 노력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지만 정작 그건 중요하지않습니다. 감동과 웃음의 16권이었습니다.

정식으로 치러지게 된
에큐의 아버지 카일과 나탈리의 결혼식.
정신없는 탄탈롯 공작가의 뒤에선 계속 헤어져 있던
여왕 타니아와 전 왕비 플라티나를 재회시키려는
은밀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데…?!
모녀가 염원하던 재회의 시간!!
대인기 왕궁스토리 제16권♥?
YES마니아 : 골드 u*******y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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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아는 짧은 머리도 귀여워
"타니아는 짧은 머리도 귀여워" 내용보기
'결혼과 재회의 푸가'라는 소제목답게 경사가 겹친 16권이었습니다. 공작과 나탈리는 결혼하고(비둘기의 행방은 나만 신경쓰이는건가) 콘라드 왕자는 소원대로 초대받고 타니아는 짧은 머리도 귀엽고! 무엇보다 꿈에 그리던 엄마와 자신을 닮은 이부동생과도 만나죠. 정말 밉살스럽던 나쟈르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만 애너벨의 캐릭터 변화는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다소 즉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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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재회의 푸가'라는 소제목답게 경사가 겹친 16권이었습니다. 공작과 나탈리는 결혼하고(비둘기의 행방은 나만 신경쓰이는건가) 콘라드 왕자는 소원대로 초대받고 타니아는 짧은 머리도 귀엽고! 무엇보다 꿈에 그리던 엄마와 자신을 닮은 이부동생과도 만나죠. 정말 밉살스럽던 나쟈르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만 애너벨의 캐릭터 변화는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다소 즉흥적인 옴니버스식 전개 덕에 가끔 설정이나 캐릭터성이 상충되는 경우는 있지만 애너벨만큼 초반과 현재 이미지가 극도로 다른 경우는 없을 듯 해서 아쉽습니다. 초반엔 다소 속물적이지만 비굴한 면 없이 솔직하고 제멋대로에 요염한 고양이같은 아가씨였는데 지금은 주눅 들어 의기소침하고 음험하고 늘 타인을 의식하는데다 감정선도 잘 이해가 안 가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5 201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