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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15권에는 드디어 마츠나가 아저씨의 형이자 쌍둥이의 아빠도 등장하고 마츠나가 아저씨와 시하루의 러브라인도 진전되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화이트데이에 마츠나가 아저씨는 시하루에게 반지를 주며 좋아한다고 고백합니다. 시하루에게 기다림을 약속하며 하는 말들과 반지에 담긴 의미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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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치 카에데 러브 소 라이프 1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쌍둥이의 아빠 마츠나가 형이 등장하네요. 화이트데이가 다가오고 마츠나가는 혼자 시하루 어머니의 성묘를 하러 갑니다. 그런 쪽으로 영 딱딱한 마츠나가의 어른스러움 진짜 너무 좋네요. 그리고 시하루에게 반지를 주며 고백을 하는데 지금은 본인 나이가 됐을때 연애상대로 생각해달라고 합니다. 근데 마츠나가 몇살이었지. 25살이었나? 어쨌든 십년 가까이 수절하겠다는 고백 아닌 고백을 던지고 이후엔 마츠나가 형이 집으로 찾아옵니다. 동생은 안그런데 형은 참으로 무책임의 표본이 아닐 수 없어요. 그리고 쌍둥이는 여전히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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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츠나가 아저씨가 시하루에게 마음을 고백합니다 결국엔 둘이 잘 될거라는 걸 알았지만 그래도 아직 시하루는 미성년자인데... 시하루가 성년이 되고 나서 마음을 고백했으면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하지만 덧붙이며 어른이 되었을때 많은 경험과 만남을 갖고 세상을 더 많이 알고 지금의 본인 나이정도가 되면 자기와의 만남을 생각해달라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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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소 라이프> 15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코우치 카에데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이며 대원씨아이와 판권 계약을 하고 2016년 1월 출판이 되었습니다. <러브 소 라이프>는 어린이 집에서 아이 돌보기 아르바이트를 하는 나카무라 시하루가 주인공인데 어릴 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신 이후 고아원에서 생활을 했지만 밝고 명랑하고 상냥하기까지 소녀입니다. 어쩌다가 쌍둥이들의 베이비 시터가 되면서 쌍둥이의 삼촌인 잘생긴 아나운서 마츠나가 세이지와 사랑이 싹틉니다. 여기까지가 간략한 전체 줄거리인데요, 이번 15권에서는 료칸에서 쌍둥이를 생각하는 마츠나가와 다녀온 마츠나가를 보고 얼굴을 붉히는 시하루, 외갓집에서 첫 외박을 한 쌍둥이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카네를 괴롭히는 남자애에게 "안 돼!"라고 말한 아오이가 정말 귀엽고도 멋졌어요. 어린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자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내심 흐뭇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만화는 역시 역순으로 보기가 편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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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EDE KOUCHI님의 러브 소 라이프(LOVE SO LIFE) 15권입니다. 나오에게 푹 빠진 호노코. 내 일이 아니라 그런지 귀엽기도 하고 ㅋ 마츠나가 아저씨에게 기다림으로 고백받은 시하루의 심정이 간질간질... 두근두근... 우당탕탕...일 것 같아서 웃음이 났어요. 기다림의 별밑에 태어난 팔자인것 같다는 마츠나가 말이 안타깝기도 하고. 다 떠나서 쌍둥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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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네 아버지도 나오고 마츠나가와 시하루의 감정도 결말을 봅니다. 나오와 리오의 이야기도 잠깐 나오는데, 나오네 분위기는 정말 만화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신기해요. 한편으로는 저 정도로 적극적이어야 나오에게 받아들여지겠구나 싶기도 하고요. 쌍둥이 아버지는 머리로는 이해가지만 감정으로는 아직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만화를 따라가다보면 다른 인물들처럼 받아들여지겠지 싶어요. 마츠나가의 고백은 설렘보다는 조금 당황스럽다는 감상이 먼저 들었어요. 시하루를 좋아하는 건 꾸준히 나오긴 했지만 갑자기 고백이 나오니까 그런 느낌이 먼저 와닿더라고요. 그래도 시하루가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경험하면서 지금의 마츠나가와 비슷한 나이의 어른이 되었을 때에도 같은 마음이면 받아달라는 말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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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다되가는 러브소라이프! 이번권에서는 드디어 마츠나가 아저씨가 고백을합니다ㅠㅠ두둥 하지만 역시 이 만화는 순수함그자체라 진도?가 빠른대신 감동적인 대사를 해서 시하루의 기분을 행복하게 해주더라고요 그점이 저는 좋앗습니다 그리고 말미에서는 쌍둥이의 아빠가 돌아오는데 쌍둥이가 아빠앞을 막아서며 하는말에서 눈물이낫어요ㅠ 다음권도 얼른 읽어보고싶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