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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판타지 #여주성장스토리 #남주후보다수 #늑대뱀파이어등장 #황궁이야기 #나라간세력다툼 리뷰 이벤트를 하고있어 들여다 봤는데 리뷰가 별로 없어서, 그리고 작화와 국적을 알 수 없는 필명으로 일본소설인 줄 알고 망설였습니다(일본소설읽고 지뢰밟은적이 많고 번역티가 나면 싫어서요). 검색끝에 작가님 블로그를 찾아서 한국소설인 것 알고 구매! 다 읽고 리뷰를 쓰려하니 이벤트가 끝났네요 ㅠㅠ 하하 여주 1인칭 시점 소설로 여주는 땅땅 정해져 있는데 남주 후보는 다수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소개 페이지의 남주는 아마 1권에서 비중이 커서 나온것 아닐까 해요 남주 찍어놓고 가는편이 맘편하지만서도 외계행성인 라이어 뉴테프가 지구보다 유전적으로 월등+남녀비가 남 5 : 여 1로 태어나는 환경+여주가 미녀에 3대만에 태어난 황녀라서 그런지 남주 후보들도 잘생기고 능력있고 돈많고 집안도 빵빵해서 뭐 누가되었든 괜찮지 않나~ 5:1비율이니 일처다부제도 좋겠다 생각마저 듭니다 ㅋ 소설이니 뭘못해.. 여주도 금사빠에 맘이 착해서 이리흔들 저리흔들 해요. 그 사이 감정의 흐름이 잘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요 '너 걔 좋아했잖아 여기서 뭐하니?' '밀어내면서 여지를 주는것은 쫌' '그걸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건 아닌가, 상대는 안그럴텐데' 등등의 생각이 듭니다. 이러니 삼각관계나 남주후보가 많이 나오는 소설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다 짱짱한 만큼 놓기도 아쉽고 각각 사연도 있어 짠내납니다. 이렇게 리뷰는 쓰지만 사실 로맨스씬은 별로 없어요. 전투연습과 공부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어서 애정관계에서 보여주는 여주의 고구마가 어느정도 상쇄됩니다. 성장물+근미래 몽환적 SF환타지+궁중암투+전쟁+스실 이런 키워드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지구에서 나름 평범하게 자라(영국에서 태어나 러시아를 거쳐 한국에서 외국인학교를 나와 다개국어를 쓰지만) 갓 스무살을 넘겼는데 누군가 날 공격하고, 넌 지구인이 아니라고! 아버지가 황태자란 소릴 듣고 정신 차릴새도 없이 아버지의 나라, 라이어 뉴테프(행성이름)의 칼레이타로 전송됩니다. 오자 마자 쌍둥이 오빠(남/표지모델)와 왕위계승서열 2위가 되어(1위는 아빠) 휴전중인 상황+제왕학 수업으로 무지막지하게 굴려집니다. 그리고 도착하자 마자 각성한 오빠와 달리 여주는 각성을 하지 못해 쭉정이 취급받고 암살시도도 계속되는데요, 칼레이타 기준 약한 몸으로 이 악물고 버텨내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원래 머리가 좋아 공부는 스폰지처럼 흡수해 조금씩 인정받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전개는 느린 편이라 장편소설이 될 것 같아요. 설정이 흥미진진해 설정상 ?? 하는것 (예1:5대1의 남녀비율에서 의외로 여형제가 있는 경우가 많음. 앗싸리 자식이 6명정도 되어서 그 중 1명이 여자면 인구감소도 없고 좋을것도 같은데요../ 예2:라이어뉴테프의 수명은 1000년, 280살부터 사관학교에 입학하여 성인이 되는 300살에는 20년동안 군사훈련과 공부를 하였다는건데 주인공과 쌍둥이오빠는 몇년만에 따라잡음 등)을 보완되면 완결까지 구입하고 싶어요. 작가님 부지런히 달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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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작가님의 장편연재 소설 라이어 뉴테프에 대한 감상입니다 작가님의 연재주기 (약1년)가 극악임에도 흥미가 전혀 사그라들지 않아 매번 구매를 하게되는 소설입니다. 사건위주로 진행되지만 작가님 특유 서술 덕분에 템포가 적당히 빠르게 진행되어 계속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 남주 후보들이 등장하는데 다들 비중이 비등비등하다고 생각되어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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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에 처음 보는 작가님이었음에도 평이 괜찮아보여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약간 판타지스러운 제목인 라이어 뉴테프 이야기라서 그런쪽인가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별 정보없이 시작했는데 SF물에다가 묵직한 분위기였고 생각보다 세계관이 큰 것 같았습니다. 여주인공은 황녀로 주변에 얽히는 남자들이 많아서 아직 남자주인공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세계관은 흥미로워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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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이 소설을 발견하게 되어 읽게되었는데 설정이 세세하면서도 조금 흥미롭게 생각되어 나쁘지 않았습니다. 잘 읽힌다는 감상이 나오는 소설은 아니었지만서도 SF적인 요소와 궁중암투, 전쟁이 섞인 류의 소설이란 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로맨스 요소는 솔직히 적기도하고 둘 간의 관계까 아직 매력있게 다가오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