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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본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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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쿡방, 먹방이 인기가 오르다 못해 지겹다는 반응도 있고미디어에 요리하는 남성이 나오는 것이 더이상 신기하지 않은 날이 됐다.이러한 대세가 오기전부터 나는 요리에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이번 신작 책들을 보던 도중에남성 독자를 위한 책인 것 같아서 정말 오랜만에 요리관련 서적을 사보았다.사실 레시피만 적혀 있는 요리서적은 전문 외국서적이 아닌 이상 잘 사지 않게 된
"오랜만에 사본 요리책" 내용보기

요즘 쿡방, 먹방이 인기가 오르다 못해 지겹다는 반응도 있고


미디어에 요리하는 남성이 나오는 것이 더이상 신기하지 않은 날이 됐다.


이러한 대세가 오기전부터 나는 요리에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이번 신작 책들을 보던 도중에


남성 독자를 위한 책인 것 같아서 정말 오랜만에 요리관련 서적을 사보았다.


사실 레시피만 적혀 있는 요리서적은 전문 외국서적이 아닌 이상 잘 사지 않게 된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어지간한 요리는 레시피를 찾아보고 심지어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서 효용이 없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완벽하게 메리트가 없다. 외국 서적이기에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재료들을 사용하고 


뒷부분은 노트처럼 구성해놓아서 요리는 몇가지 소개해주지도 않고 책이 찝찝하게 끝나버린다.


덕분에 이후에 다시 요리관련 서적을 사는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i*****a 201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