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실 아저씨가 현재의 시간으로 와서 발명품을 보여주는 것이 신기했다고 해요 또 장영실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궁금증을 갖게되고 위인이 만든 발명품에 대해 더 관심이 갔다고 해요 두 아들과 박물관에 갔었는데 장영실이 만든 측우기와 해시계 모형을 한눈에 알아보고 저거 책에서 봤던거라며 매우 반가워 하더라구요 과학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갖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인 것 같아요 그시대 인물이 지금 아이들과 소통하며 정보를 전달해 주는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 같은 시리즈인 아인슈타인도 재미있게 봐서 그다음 편들도 궁금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