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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읽어봤어요
"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6세 여아, 4세 남아 셋이서 너무 잘 보는 그림책 추천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여행에서 만나게된 큰 공룡 밥~ 여행에서 만났지만 어느새 가족이 되어버린 밥을 재미있게 그려놓은 책이에요 새로운 내용의 이야기라 아이들이 잘 보더라구요 막내 아들도 공룡나온다고 잘 보더라구요 평소에 공룡 무섭다고 안좋아했는데 이제 좋아하게 된건지 ㅎㅎ저희 아이들은 표지에 나온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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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여아, 4세 남아 셋이서 너무 잘 보는 그림책 추천

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여행에서 만나게된 큰 공룡 밥~ 여행에서 만났지만

어느새 가족이 되어버린 밥을 재미있게 그려놓은 책이에요

새로운 내용의 이야기라 아이들이 잘 보더라구요

막내 아들도 공룡나온다고 잘 보더라구요

평소에 공룡 무섭다고 안좋아했는데 이제 좋아하게 된건지 ㅎㅎ

저희 아이들은 표지에 나온 공룡이 얼마전에 보고온 공룡영화

주인공과 닮았다고 난리더라구요

 

 

 

 

 

 

 

 

 

 

책사진도 몇장 첨부해봤어요

유아그림책 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표지에 보이는 공룡이 밥이에요 이름이 밥이랍니다 ㅎㅎ

여행을 좋아하는 가족이 여행을 갔다가 만나게된 공룡친구에요

어느새 같이 다니다보니 가족이 되어버린 공룡 밥

고향으로 돌아올때도 함께였답니다

5~7세가 읽기에 좋을것 같은 책인데요 글밥이 정말 많은 책이에요

읽어주실때 내용이 너무 길다 싶으시면

미리 엄마나 아빠가 읽어보고 요점만 간추려서 읽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유아그림책 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저희 아이들과 읽어봤는데요

첨에 이책 한권 다 읽어주다 깜짝놀랐어요

글밥이 정말 많은 책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도 읽다가 가버릴줄 알았는데

세상에 끝까지 다 듣고 있더라구요

저한테 이런 저런 질문까지 하면서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막내 아들은 중간에 가버렸어요 ㅎㅎㅎ

하지만 딸들은 잘 보더라구요

 

 

 

 

 

 

 

 

 

내용은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설명이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글밥이 좀 많아요~

공룡 밥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같이 공룡 밥과 여행을 하는 예쁜 이야기도 담고 있어요

저희 아이들도 이렇게 여행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공룡 밥과 커다란 배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모습이에요

저희 아이들도 유심히 보더니

근데 공룡보다 큰 배도 있는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공룡밥과 소풍도 가고 하는 모습을 보고

재미있을것 같다고

우리도 여행가서 공룡을 만나면 좋겠다고 하는 딸들이였어요

글쎄 만날수 있을까? ㅎㅎ

 

 

 

 

 

 

 

 

 

 

 

 

근데 왜 공룡이 이렇게 말썽부린거야?

하더라구요~ㅎㅎㅎ

책 내용이 아주 단순하지만~ 강아지를 따라 나왔던 밥이

강아지를 따라 하다가 장난을 친다는게

자동차를 번쩍 들어버려서 경찰아저씨까지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죠

 

 

 

 

 

 

 

 

 

 

 

 

 

하지만 공룡 밥은 가족과 함께했던

고향이 그리워서 다시 돌아오게 되요

내용이 어려운 내용은 아닌데

그걸 좀더 구체적으로 길게 연결해놔서 책페이지도 많고

글밥도 좀 많아요

아이들이 좀 지루해한다면 짧게 연결해가며 읽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첨엔 멋 모르고 다 읽어줬는데 두번째부터는 살짝 긴 내용은 짧게 이야기하고

넘기니까 아들까지 잘 보더라구요

유아도서로 재미있는것 같아요

 

 

 

 

 

 

 

 

 

 

비룡소 유아그림책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을 읽고나서

독후활동으로 뭘 해볼까하다

공룡을 만들어보기로 했는데요

원래는 재활용을 이용해서 해볼까 했는데

집에 전에 과학동화를 사며 구성품으로 온~ 공룡만들기가 있어서

그걸 해보기로 했어요

열씨미 뜯고있는 아이들이에요 ㅎㅎㅎ

 

 

 

 

 

 

 

 

 

 

 

 

누나가 도와줄께 하면서 열씨미 동생 만드는걸 도와주더라구요

자기만의 공룡친구를 만든 저희 아이들이였어요

마침 공룡도 세가지라

싸우지 않고 한가지씩 자기만의 친구를 만들었어요

 

 

 

 

 

 

 

 

 

 

 

 

티라노사우르스를 제일 좋아한느 저희 첫째는

티라노사우르스로 초식공룡을 공격하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셋이서 넘 귀엽더라구요

 

 

 

 

 

 

 

 

 

 

이름도 지어주면서 놀아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제가 이름도 지어줄까 했더니

자기는 티라노사우르스라고 ㅎㅎㅎ

공룡의 이름이 있어서 이름을 지어주는건 아직 좀 힘든가봐요

고민을 한참 하더니 티라노사우르스라고 그냥 지어버리더라구요

 

 

 

 

 

 

 

 

 

 

 

 

아이들과 독후활동은 그냥 간단하게 있는걸로

활용했는데요~ 아이들과 직접 만들기해봐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종이컵을 이용해서 해볼까 했는데

아들때문에 살짝 망설이다 이걸로 했어요

유아그림책으로 재미있는 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내용이 넘 알차고 좋아서 6세 여아인 쌍둥이들은 집중해서 잘 듣더라구요

질문도 어찌나 많이하던지 ㅎㅎ

더 읽는속도가 늦었네요~ 얼마전에 공룡관련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봤던터라

더더욱 질문이 많았어요

유아도서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b*******6 2016.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좋아하는 유아에게 추천하는 환상동화!
"공룡좋아하는 유아에게 추천하는 환상동화!" 내용보기
기대신간 투표하면 1천원​을 클릭하니 ​'유아 어린이 자녀교육 신학기 이벤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가 있었다.어떤 책이 있나 목록을 살펴 보다가, 예전에 이웃분이 서평을 올리신 걸 보고 공룡마니아 똘망군이 딱 좋아할만한 책이다 싶어서 적어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이 있는 것을 알았다.그래서 망설임없이 구매했는데 그래도 내 마음대로 선택이라 아들이 마음에 들
"공룡좋아하는 유아에게 추천하는 환상동화!" 내용보기

 

 

기대신간 투표하면 1천원​을 클릭하니 ​'유아 어린이 자녀교육 신학기 이벤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가 있었다.

어떤 책이 있나 목록을 살펴 보다가, 예전에 이웃분이 서평을 올리신 걸 보고 공룡마니아 똘망군이 딱 좋아할만한 책이다 싶어서 적어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이 있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망설임없이 구매했는데 그래도 내 마음대로 선택이라 아들이 마음에 들어할까 잘 선택했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예스24 박스에서 책들을 꺼내자마자 공룡마니아인 똘망군 취향대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을 제일 먼저 꺼내서 읽더라~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 윌리엄 조이스의 그림책인데~

라자르도 가족과 초록 공룡 밥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세계일주 이야기를 담고 있다!

 

라자르도 가족의 휴가길에 초록 공룡 밥을 우연히 만나고 함께 지내게 되는데~

라자르도 가족의 고향에서 사고를 일으켜서 시장부인의 미움을 받고 쫓겨난다.

하지만, 백전백패 핌리코 해적팀의 선수로 우연히 참가하여 첫 승리를 안겨줌과 동시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살짝 허무맹랑 환상동화다.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7살 똘망군이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는데~

공룡마니아라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아이와 어른의 눈높이 차이인지 내 눈에는 그림 판형이 살짝 마음에 안 들었는데(왠지 원래 판형은 더 큰데, 임의로 축소해놓은 느낌?) 똘망군은 흐릿해보이는 공룡 그림도 공룡이라 마음에 든다고 좋단다.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환상동화같다.

 

k******a 201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세 추천도서, 비룡소 창작도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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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추천도서, 비룡소 창작도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과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Review By. 별물결         재미있는 창작도서를 발견했어요!! 거의 라별이 나이때 도서를 보다보니 ... 6세 추천도서로 콩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제목부터 궁금증! 저는 처음에 공룡의 밥이야기인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공룡의 이름이 밥이였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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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추천도서, 비룡소 창작도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과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Review By. 별물결

 

 

 

 

재미있는 창작도서를 발견했어요!!

거의 라별이 나이때 도서를 보다보니 ... 6세 추천도서로 콩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제목부터 궁금증! 저는 처음에 공룡의 밥이야기인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공룡의 이름이 밥이였답니다^_^

 

 

 

 

 

 

아이들 책 읽을때 저는 그림을 먼저 하게 하는 편이예요

한글을 늦게하는 이유가 여기서 있는데요

글을 먼저 보게하면... 그림은 전혀 보지 않는다고 해요

 

물론 글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다 파악이 가능하지만 전 그림을 먼저 보게한후에 어떤 상황일지

물어보거든요 오늘도 라별이와 표지 그림을 보면서 한참을 얘기해봤어요

"엄마, 큰 공룡위에 사람들이 많이 올라가 있어, 공룡을 타고 다니나봐!"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6세 추천도서!


 

 

 

 

여행을 좋아하는 라자르도 가족이 나와요

여행을 자주 다니는 가족이라니 참 부럽더라구요

그곳에서 만난 큰 공룡 밥과의 만남!

 

공룡하면 무서운 이미지가 많은데 밥은 그렇지 않았아요

밥 위에서 놀고 있는 모습 보이죠?

공룡과 이렇게 지낸다는거... 상상이나 해보셨나요?

제가 왜 6세 추천도서라고 하는지 아시겠죠?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상상하고 또 생각하고 하는데

늘 아는 내용, 딱딱한 내용이라면 과연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할까요?

 

 

 



함께 여행을 즐긴 라자르도 가족과 밥은 듬뿍 정이 들어서 밥을 집으로 데려가기로 했답니다

그동안 라자르도 가족을 위해 애썼던 밥을 위해 유람선을 준비했어요

유람선을 타고 가는 공룡이라니, 상상만 해도 참 재미난 문구였어요

 

라별이도 공룡이 배를 탈수 있냐며 다시 한번 물어보더라구요

moon_and_james-3 

 

 

 

 

라자르도 가족이 밥과 함께 뉴욕시에 도착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시끌벅적하게 밥을 맞이해주었지요

그리고 밥과 라자르도 가족은 뉴욕 이곳 저곳을 구경했답니다

핫도그를 칠천오백개를 먹었다는 재미있는 문구!

 

라별이가 엄마 그게 몇개야? 하길래 엄청많이! 라고 대답해주었네요

글밥은 많았지만 문구 하나하나에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요소가 상당하더라구요


 

 

 

라자르도 가족과 밥은 한가로운 날들을 보냈어요

식사를 하고 또 카드놀이도 했어요

 

공룡 밥이 카드놀이를 한다니... 정말 굉장한 상상력 아닌가 싶어요

그림도 글밥과 맞게 밥 입에는 카드가 여러장 있더라구요

 

많은 상상을 할수 있게 해주는 비룡소 창작도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6세 추천도서로 꽤 괜찮죠?

 

 

 



책을 보고 큰 공룡을 그리고 싶다고 해서

스케치북을 연결해서 바탕을 살짝 그려주었어요

 

그리고 라별이와 활동 시작!

 

 

 

 

 

공룡 밥 얼굴은 예쁘게 웃고 있네요

아마도 라별이가 책을 읽고 밥이 행복하다고 느꼈기 때문이겠죠?

모자는 제가 살짝 그려주었어요 ^^



라별이, 인별이 그리고 엄마까지 함께 한 독후활동이였어요

아이들과 책읽고 작은 활동이라도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이번 시간에는 그림도 그려보고 얘기도 많이 나눠보고 참 재미있는 시간을 가진거같아요!!

 

 

책을 고를때 연령으로 추천해주는 도서가 왜 있는지 알것같더라구요

글밥이 좀 있어서 어려워하면 어쩌나 했지만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6세 추천도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독후활동까지 해서 라별이 머리에 쏙! 들어간거 같아요

 

 

 

 

 

a******8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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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전에 아이랑 잠깐 이야기나누기를 했어요어떤 내용의 책일까?"공룡이 너무 커서~ 밥을 많이 먹을 것같아요""공룡이 울리집에도 있고 영화에도 나왔어요"      라자드로 자족의 집은 핌리코 힐스, 집을 떠나 여행을 하다가 야구철이 시작되면 집으로 돌아온데요아프리카 초원을 여행중에 막내(스코티) 가 공룡을 데려왔어요공룡 밥이~ 커다란 공룡밥이 아닌 라자르도 가족의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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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기 전에 아이랑 잠깐 이야기나누기를 했어요

어떤 내용의 책일까?

"공룡이 너무 커서~ 밥을 많이 먹을 것같아요"

"공룡이 울리집에도 있고 영화에도 나왔어요" 

 

 

 

라자드로 자족의 집은 핌리코 힐스, 집을 떠나 여행을 하다가 야구철이 시작되면 집으로 돌아온데요

아프리카 초원을 여행중에 막내(스코티) 가 공룡을 데려왔어요

공룡 밥이~ 커다란 공룡밥이 아닌 라자르도 가족의 o o 을 닮아 이름을 딴 이름이 밥이에요

책에 글밥이 많아 두려워하는 울 공주에게 문제도 내며 함께 책을 읽었어요

라자드로 가족은 야구를 좋아하는군요^^

라자드로 가족은~ 부자인가 봐요^^

 

 

라자르도 가족과 공룡 밥의 여행은 상상이상 너무 재미있어요

글밥 많다고 읽어달라는 울 공주가 재미있다며 스스고 읽겠다고 천천히 읽더니

놀라기도 하고~ 하하 웃기도 하네요

 

 

 

글쎄 초코릿 케이크 400개를 먹는데요~~

와우~  

​더 놀랍고 재미있는 일이 여행 중에 일어나요

 

책에 집중했나 봐요 ~

큰 공룡 밥이 경찰에게 잡혀가는 일이...

"엄마 잘못한 것도 없는데 잡아가니 너무 속상해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은요~

잘하는 것도 있어요

 

 

라자르도 가족과 모험을 떠난 공룡 밥처럼 울 공주도 여행을 떠났지요~^^

공룡이 내 친구라면 어떨까?

공룡과 함께 있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보며 만든 공룡 밥과 놀았구요

 

상상력 자극 어른도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 읽어 달라고 하는데

아빠는 헙! 글밥이 많네 하면서도 다 읽어주네요~

재미있으니까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윌리엄 조이스 글그림/노은정 역
비룡소 | 2016년 01월

 

i******j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세, 7세 추천도서 -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읽고 밥을 위한 노래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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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룡 홀릭 태영군의 사랑을 듬뿍받는 그림 책 한권 소개해 드릴께요~ 바로바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라자르도 가족과 모험을 떠나다.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작가윌리엄 조이스출판비룡소발매2016.01.22.평점리뷰보기  파란하늘에 뭉게 구름 가득. 사랑하는 가족과  그리고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과 함께 신나는 여행을 떠난다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꺼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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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룡 홀릭 태영군의 사랑을 듬뿍받는 그림 책 한권 소개해 드릴께요~

 

바로

바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라자르도 가족과 모험을 떠나다.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작가
윌리엄 조이스
출판
비룡소
발매
2016.01.22.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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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에 뭉게 구름 가득.

사랑하는 가족과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과 함께 신나는 여행을 떠난다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꺼같아요 ㅎ

 

택배 아저씨께서 배달 완료해주시고 나서부터 이 책을 꽤 여러번 본거 같아요.

6세, 7세 추천도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은 여행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이어져 적지 않은 글밥도 무리없이 소화할수 있답니다.

 

 

 

공룡 밥과 라자르도 가족의 여행과 모험을 담은 지도

 

 

아웅~~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어요^^:::

 

내지?

면지?

속지?

색지?

 

책을 펼쳐보면 내용이 시작되기 전에 요 지도를 볼수 있어요.

 

 

핌리코 힐스 집을 떠나 여행을 하는 라자르도 가족은 아프리카 초원을 여행하던 어느 날.

커다란 초록 공룡 밥을 만나게 되요. 

 

 

핌리코 힐스 집까지 돌아오는 길.

 

아프리카에서 유럽을 지나 대서양을 건너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은 막내 스코티가 데려온 친구예요. 젤다와 벨마가 키우고 싶다고 졸라대고 아빠의 허락이 떨어져 한가족이 된답니다. 커다란 초록 공룡은 밥 삼촌처럼 생겨서 밥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ㅎ

밥이라고 부르면 벌쭉 웃으며 어마어마한 꼬리를 흔든다네요 ㅎ

 

밥과 함께한 초원 탐험은 정말 신나보여요!

오전에는 수영을 하고 오후에는 야구 시합을 하고 자기 전에는 모닥불 가에서 노래를!!!

 

 

 

선글라스도 잊지 않은 센스쟁이 공룡 밥.

밥의 머리위에서 하는 다이빙은 어떨까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으네요 ㅎㅎㅎ 

 

 

깊은 정글을 헤치고 나온 라자르도 가족은 어느새 나일 강에 다다랐어요.

넓고 길고 깊은 나일  강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야 할때 아빠는 곧바로 아주 멋진 유람선을 예약했어요.

유람선을 타는 라자르도 가족과 밥!

 

이 장면은 태영이가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이예요 ㅎ

 

 

 

책을 보던 태영이는 다시

맨 앞 공룡 밥과 라자르도 가족의 여행과 모험을 담은 지도 페이지로 돌아와 여기라면서 ㅎㅎ

딱 맞게 대서양 위의 유람선을 찾는답니다 ㅎ

 


 

 

매일 저녁. 아이들은 유람선 굴둑을 침대로 쓰는 밥을 찾아가 간식을 주었어요.

밥은 땅콩버터를 바른 볼로냐 샌드위치 두개,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 케이크 사백 개를 둑딱 먹어 치웠어요.

 

태영이는 밥에게 딸기를 간식으로 주고 싶다고 하네요 ㅎ

 

 

 

머나먼 여행에서 드디어 우리집으로 도착했어요!!!

 

어느 날 기자들이 라자르도 가족의 집으로 우르르 몰려왔어요.

"밥이 좀도둑을 쫒아 줄 겁니다." 아빠가 당당하게 말했어요.

"밥은 그 어렵다는 트럼펫도 엄청 잘 불어요." 젤다도 우쭐거렸지요.

"밥이 추는 호키포키 춤은 세상에서 제일 웃겨요." 벨마도 거들었어요.

"밥은 야구도 할 줄 알아요!" 스코티가 소리쳤지요.

카메라 앞에서 긴장한 줌부는 입을 다문 채로 가만히 있었어요.

사진 기자들이 플래시를 팡팡 터트리며 사진을 찍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신문 맨 앞면에 이런 기사가 났지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을 데려온 라자르도 박사 가족

밥은 정말 유명해졌어요.

 

.

.

.

 

평화로운 라자르도 가족과 밥에게 위기가 찾아왔어요.

 

라자르도 가족과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은 위기를 잘 헤쳐나갈수 있을까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그림책 마지막에는 이렇게 '공룡 밥을 위한 노래' 가 나온답니다.

스코틀랜드 민요 '작별'의 음에 맞춰서 부르면 돼요.^^

 

 

 

 

 

6세, 7세 추천도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을 읽고 태영이와 함께 '공룡 밥을 위한 노래' 불러보았어요. 얼마전에 유치원 발표회에서 멋지게 연주를 했던 태영이! 태영이는 드럼 연주를 하고 노래는 제가 불렀답니다 ㅎㅎㅎㅎ

 

 

 






 

 

 

젓가락과 그릇하나로 드럼 완벽재현!

태영이의 폼이 제법 그럴듯하지요? 연주실력고 수준급이랍니다 ㅎ

 

공룡 밥을 위한 노래ㅎ 몇번을 부른건지 ㅎㅎㅎ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

공룡홀릭 태영의 사랑을 당분간 독차지 할듯해요 ㅎ

n******1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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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모험 그림책 비룡소 신간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신나는 모험 그림책 비룡소 신간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내용보기
비룡소의 따끈따끈한 신간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을 만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아이가 잘 볼까 걱정했는데, 그림 보고 어떤 여행인지 유추하고 글을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엄마의 괜한 기우였다죠. 엄청 크고 엄청 귀엽고 엄청 재주 많은 초록 공룡 밥과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험을 떠날꺼에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라자르도 가족과 모험을 떠나다 영화
"신나는 모험 그림책 비룡소 신간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내용보기

비룡소의 따끈따끈한 신간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을 만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아이가 잘 볼까 걱정했는데, 그림 보고 어떤 여행인지 유추하고

 

글을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엄마의 괜한 기우였다죠.

 

엄청 크고 엄청 귀엽고 엄청 재주 많은 초록 공룡 밥과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험을 떠날꺼에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라자르도 가족과 모험을 떠나다

 

영화 [가디언즈]의 원작자, 크리스토퍼 상, ABBY 여예상, 2012 아카데미상 단편애니메이션상 수상 작가

 

윌리엄 조이스 가 들려주는 초록 공룡과 라자르도 가족의 모험이야기에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서

 

처음에 책 표지만 봤을때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이 먹는 밥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보더니 이름인줄 알겠다면서~ 혼자서 빵 터져버린 꼬맹이에요.

 

 

책 내지에는 공룡 밥과 라자르도 가족의 여행과 모험을 담은 지도 가 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밥이 간 여행길을 따라서 손으로 여행을 하고 있더라구요.

 

 

"여행은 모험이야. 모험을 하다 보면 집이 그리어워지지. 딱 그때쯤 야구 경기를 보러 집으로 돌아오면 그만큼 좋은 게 없다고!"

 

참 마음에 드는 문구에요.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면 정말 아이들이랑 여행하다가 집이 그릴워질때 돌아오고 싶어요.

 

우리 아이는 여행도 좋지만, 집이 더 좋다고 말하네요

 

 

아프리카 초원을 여행하던 중 막내 스코티가 커다란 초록 공룡 한 마리를 데리고 왔어요.

 

밥 삼촌을 닮아서 밥이라고 불리게 된 공룡 밥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뉴욕시는 라자르도 가족을 시끌벅적하게 맞이했어요.

 

 

센트럴파크에서는 핫도그 칠천오백 개로 가볍게 점심을 때우기도 했어요.

 

자기는 핫도그 한개도 다 못먹는데, 칠천오백개를 먹는 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라는 우리 분홍양이야에요. 그림을 보고 내용을 유추해보기도 하고

 

글을 읽고 자기가 유추한 내용이 맞는 지 확인하기도 하면서~

 

긴 글을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더라구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을 데려온 라자르도 박사 가족> 으로 밥과 가족은 아주 유명해졌어요.

 

 

핌리코 힐스에서의 생활은 한가로웠어요.

 

자기도 이렇게 공룡 친구가 있었으면 정말 재미있을꺼 같다면서 라자르도 가족을 부러워하더라구요.

 

 

엄청난 장난을 치고, 쫓겨나게 된 공룡 밥

 

 

밥과 가족들은 여행을 떠나기로 해요.

 

밥이 있는 곳이 그들의 집이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다시 돌아와요.

 

 

신나는 야구경기를 통해서 밥은 다시 남게 되었어요.

 

신이 난 가족들은 호키포키 춤을 추고 말이에요.

 

 

젤다가 지은 공룡 밥을 위한 노래를 따라 불러보는 우리 딸

 

스코틀랜드 민요 작별의 음에 맞춰서 부르면 되는데, 잘 모른다고

 

아주 마음대로 부르는데~ 그것도 아주 재미있더라구요.

 

 

공룡 밥과 같은 공룡의 친구들을 색칠해보았어요.

 

 

은은하게 칠해서 그런지 색이 잘 안보이게 되었지만

 

모든 색이 다 입혀진 공룡밥의 친구들 칼라링북으로 마무리 했어요.

 

j*****0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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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 공룡 밥과 함께 떠나는 재밌는 모험이야기에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 공룡 밥과 함께 떠나는 재밌는 모험이야기에요~!" 내용보기
공룡 밥의 이야기~~ 공룡을 좋아하는 용용이 형제들은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신이 났어요~  왜냐하면 큰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그려져 있기 때문이죠~  라자리드 가족과 모험을 떠나는 공룡 밥의 이야기를 그린 책은   꽤 글밥이 있는 책이었답니다~   라자르도 가족은 아프리카 초원을 돌아다니다가 초록 공룡 한마리를 데리고 왔대요   밥 삼촌처럼 생겨서 불리게 된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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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밥의 이야기~~

공룡을 좋아하는 용용이 형제들은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신이 났어요~ 

왜냐하면 큰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그려져 있기 때문이죠~

 

라자리드 가족과 모험을 떠나는 공룡 밥의 이야기를 그린 책은

 

꽤 글밥이 있는 책이었답니다~

 

라자르도 가족은 아프리카 초원을 돌아다니다가 초록 공룡 한마리를 데리고 왔대요

 

밥 삼촌처럼 생겨서 불리게 된 밥!!

 

밥도 역시 그 이름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흑룡군은 공룡 중에서 브라키오사우루스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의 이름이 밥이라고 하니~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목에 줄을 메달고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며

 

용용이 형제들은 부러워해요~

 

자기들도 공룡 밥과 놀고 싶다고 하네요!

 

 

라자르도 가족이 아프리카에서 공룡 밥을 만나서

함께 살게 된 이야기랍니다!! 

 

라자르도 가족은 배 대신 나일강에서 공룡밥을 타고 건너왔대요~

 

라자리도 가족이 핌리코 힐스에 도착하자

 

주변 사람들을 공룡이 위험해서 옆에 두면 안된다고하기도 했지만 

 

 밥은 핌리코 해적팀의 새로운 선수가 됐대요

 

그리고 밥은 야구 방망이를 힘껏 휘둘러서 홈런을 날렸어요~

 

덕분에 핌리코 해적팀이 처음으로 이겼대요~

 

온동네 사람들이 기뻐하과 환호성을 질렀지요~

 

그렇게 공룡 밥은 라자르도 가족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대요~~

 



공룡과 친구가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용용이 형제들은 공룡과 함께 신나게 놀 꺼라고 말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친구과 된다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u******7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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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그림책!]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라자르도 가족과 모험을 떠나다/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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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가디언즈」,「에픽: 숲속의 전설」의 원작자2012 아카데미 단편애니메이션 상, 크리스토퍼 상, ABBY 영예상 수상 작가윌리엄 조이스가 들려주는 “초록 공룡과 라자르도 가족의 모험!”​​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라자르도 가족과 모험을 떠나다 윌리엄 조이스 글.그림 / 이상희 옮김  ​별난 가족 라자르도 가족에게 없어서는 안될 단짝 친구가 되어주는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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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가디언즈」,「에픽: 숲속의 전설」의 원작자

2012 아카데미 단편애니메이션 상, 크리스토퍼 상, ABBY 영예상 수상 작가

윌리엄 조이스가 들려주는 “초록 공룡과 라자르도 가족의 모험!”



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라자르도 가족과 모험을 떠나다 

윌리엄 조이스 글.그림 / 이상희 옮김

 

​별난 가족 라자르도 가족에게 없어서는 안될 단짝 친구가 되어주는 초록 공룡 이야기~


여행을 좋아하는 라자르도 가족과 초록 공룡이 만나

여행을 떠나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유쾌하게 풀어가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한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공룡과 친구가 되는 일!

엄청나게 크~~은 공룡이라 좀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천진난만한 두 눈과 뭉특한 코, 짧은 다리로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을 한

공룡을 만나게 된다면 친구가 안 될 수 없을 것 같아요~^^


귀여운 공룡 밥과 라자르도 가족이 함께 좋은 친구가 되는 이야기 함께 해요~


 

 

해마다 핌리코 힐스의 집을 떠나 여행을 하다가 야구 철이 시작될 때쯤 돌아오는

라자르도 가족이 여행지에서 아들 스코티가 아주 커다란 공룡을 데려오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요.

공룡을 본 여동생들은 물론 아빠와 엄마, 집사까지 모두 이 초록 공룡을 반겨줍니다..

그리고 '밥'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주고 친구가 되어주지요~

 

 

별난 라자르도 가족은 사람이 하는 일도 모두 공룡 밥과 함께 하네요..

밥의 큼직한 등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고,

밥과 함께 호키포키 춤도 추고요..

그런데 공룡의 식사 양은 어떻게 감당했을까..몰라요~ㅋ

밥은 무려 초콜릿 케이크 사백 개를 한 번에 몽땅 먹어버리는 대식룡?이니까요~ㅋㅋ

그래도 공룡 밥과 함께 하니
모든 일들이 더 신나게 재미있게 느껴져요~

 

 

라자르도 가족이 공룡 밥과 함께 핌리코 힐스로 돌아왔을 때,

마을 사람들도 밥을 반겼어요..

 

 

이렇게 기자들까지 모두 쫓아와서 리자르도 가족과 공룡 밥을 사진찍었구요..

신문 1면에 대문짝만하게 기사가 실리며 유명인사가 되어갔답니다~


하지만 밥이 공룡이라서 싫어하는 사람은 오로지 드글럼리 부인 한 명뿐이었어요..

드글럼리 부인은 밥을 아프리카로 내쫓고 싶어 했어요.

그러다 밥이 실수로 마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사고를 치고 말았고 정말로 아프리카로 돌아가게 되버렸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즐거운 놀이라고만 생각했던 밥은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굵은 눈물을 뚝뚝 흘렸어요..

하지만 유쾌함과 상상력으로 똘똘 뭉친 작가 윌리엄 조이스는 이런 갈등을 무겁고 길게 다루지 않았어요..

오히려 이 갈등을 쉽게 뚫고 나가는 재치를 보여 주고 있지요..



 

 

다시 돌아온 밥!

야구를 사랑하는 마을이라 마을의 자랑인 야구단과 함께 돌아온 밥을 보고

사람들은 환호하며 반겨주었어요~

핌리코 해적팀 야구단과 함께 야구를 하게 된 공룡 밥~


과연 밥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될까요?

​공룡 밥은 야구를 잘 할까요?^^


 


 

엄청 크고 엄청 귀엽고 엄청 재주 많은 엉뚱 발랄 초록 공룡 밥과 친구되기 프로젝트!!

라자르도 가족과 공룡 밥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도 현실 세계에서 있을 수 없는

기묘하고 엉뚱한 광경에 묘한 쾌감을 맛보게 되는 것 같아요..

 

 

책의 말미에는 라자르도 가족이 공룡 밥을 위해 만들어 준

<공룡 밥을 위한 노래> 악보가 실려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민요 <작별>의 멜로디를 딴 노래이기에 누구라도 쉽게 흥얼거릴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선 흔히 졸업가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곡이라 익숙해서 가사를 바꿔 부르니 재밌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에는 윌리엄 조이스 특유의 재치 있는 표현이 그림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어요.

윌리엄 조이스는 오밀조밀 재미있는 요소들을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처럼 배치하여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전달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공룡 밥의 재미난 모습 찾기 놀이를 해 보는 것도 책을 보는 독특한 즐거움이 되어 주지요~


또 윌리엄 조이스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의 그림을

오래된 영화의 한 장면처럼 고전적이면서도 잔잔한 색채로 구현해냈어요.

그윽한 필치로 그려진 아프리카 초원과 나일 강, 뉴욕 항, 센트럴 파크 등

아름다운 풍경들이 장면마다 가득 펼쳐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고,

각기 다른 농도와 빛깔로 표현된 공룡 밥의 담녹색 피부는 질감이 선명하게 느껴질 정도로 정교하답니다.


아이들은 라자르도 가족이 위기에 빠진 공룡 밥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켜 내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이란 종과 혈연에 상관없이 그저 사랑하는 만큼 단단하고 강해지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배울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아이들은 깨닫게 됩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며,

용기를 내기 위해서는 웃음과 재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b******7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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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그림책추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
"7세 그림책추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 내용보기
7세 그림책추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 공룡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그것도 혼자만의 여행이 아닌 가족과 함께 모험을 떠나다..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인 윌리엄 조이스의 그림책 윌리엄 조이스는 3D 애니메이션 가이언즈, 에픽 숲속의 전설의 원작자이면서 2012년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상, 크리스토퍼상, ABBY 영예상 수상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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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그림책추천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밥

 

공룡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그것도 혼자만의 여행이 아닌 가족과 함께 모험을 떠나다..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인 윌리엄 조이스의 그림책

윌리엄 조이스는 3D 애니메이션 가이언즈, 에픽 숲속의 전설의 원작자이면서

2012년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상, 크리스토퍼상, ABBY 영예상 수상 작가이다..

 

 

 

 

초록 공룡과 함께 떠나는 세계일주 이야기..

라자르도 가족은 밥의 큰빅한 등에 누워 일광욕도 즐기고..

어두운 밤에는 모닥불을 피우고 밥과 호키포키 춤도 추고...

밥과 함께라면 초콜릿 케이크 사백개는 물론 핫도그 칠천 오백개도 먹을 수 있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밥은 핌리코 해적팀의 새로운 선수가 되어 시합을 하고..

결국 시합의 결과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공룡 밥 다이빙대,

밥이 누우면 딱 맞는 유람선 위 굴뚝 침대..

선글라스를 끼고 기차 두 세칸을 훌쩍 차지한 밥..

뒤뜰에서 야구하는 밥의 꼬리에 씌어 있는 야구 글러브..

창문 틈으로 밥의 모습을 도화지에 그리고 있는 화가..

밥에게는 이쑤시게 같은 야구배트 등..

오밀조밀하고 재미있는 요소들이 그림 속에

숨어 있어 숨은 그림 찾기 같은 느낌을 주는 7세 그림책..

공룡 밥의 재미난 모습 찾기 놀이를 즐겁게 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어느새 읽다보면 공룡 밥이 공룡으로 보이지 않게 되고..

라자르도의 가족이 된 느낌...

장면마다 공룡 밥을 보다보면 즐거운 볼거리가 있고..

오래된 영화 한편을 보는 느낌의 그림책...

7세 그림책으로 추천하고픈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과 함께 모험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YES마니아 : 로얄 p*******s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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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내용보기
아들램이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반겨할만한 책 바로 공룡 책이에요.   저는 공룡 별론데 남자아이들은 왜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ㅋㅋ   확실히 아들들은 공룡, 자동차, 로봇 이런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영화 '굿다이노'를 봐서 그런지 보자마자 아~ 구다이노 책이구나?하더라구요.   응? 구다이노?       아~ 굿다이노~ㅋㅋ   급하게 읽
"[비룡소]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내용보기

 

아들램이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반겨할만한 책 바로 공룡 책이에요.

 

저는 공룡 별론데 남자아이들은 왜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ㅋㅋ

 

확실히 아들들은 공룡, 자동차, 로봇 이런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영화 '굿다이노'를 봐서 그런지 보자마자 아~ 구다이노 책이구나?하더라구요.

 

응? 구다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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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굿다이노~ㅋㅋ

 

급하게 읽으면 받침은 생략하고 읽어요..

 

전 애미니까 용케 알아듣는거지요.ㅋ

 

영화보고 나서부터는 공룡은 다 다이노라고 생각하네요.ㅎ

 

마침 또 주인공 공룡이 초록색이고 영화 '굿다이노'의 주인공 알로와 비슷해보이네요.^^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이라는데..

 

어떤 밥을 먹을까요?

 

보기에 초식공룡인 것 같은데 아주 큰 나무를 먹어서?

 

 

sally_special-23

 

 

 

뭐 일단 그렇게 저희는 나름의 결론을 내놓고 책을 펴보았어요.^^

 

 

 

 

 

 

책 표지를 펼치자 공룡 밥과 라자르도 가족의 여행과 모험을 담은 지도가 나와요.

 

앗! 공룡 이름이 '밥'인가봐요.ㅎㅎ

 

그런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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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대략 보면서 어떤 여행을 하는지 유추해보았어요.

 

 

 

 

 

 

라자르도 가족은 해마라 핌리코 힐스의 집을 떠나 야구 철이 시작되면 집으로 돌아와요.

 

첫 줄을 읽고 드는 생각은..

 

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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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돈을 잘 버시는 걸까요?

 

직업은 뭘까요?

 

학교는 안 보내나?

 

그 많은 여행경비는 어떻게 충당하나?

 

등등의 현실적인 생각이 드는 전.. 잠시 마음을 숨겨두고 아들램에게 책을 읽어줘요.ㅎ

 

 

 

라자르도 가족은 집으로 돌아올 때마다 선물을 가져오는데 이번에는 어떤 선물을 가져 올까요?

 

 

 

 

 

 

 

라자르도 가족은 번개처럼 이곳 저곳을 여행해요.

 

그러다가 아프리카 초원을 여행하는데 막내 스코티가 커다란 초록 공룡 한 마리를 데리고 와요.

 

응? 공룡?

 

그 초록 공룡은 마치 밥 삼촌처럼 생겨서 이름을 밥이라고 짓게 되요.

 

공룡을 키우자고 하는데 마음 넓은 라자르도 가족은 흔쾌히 받아 들이네요.

 

뜨억.. 현실에는 공룡도 없겠지만 있다해도 쉬운 일은 아닐텐데말이에요.ㅎㅎ

 

 

 

 

 

 

그렇게 공룡 밥과 함께 여기저기를 여행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시장 부인은 마음에 안들어하지요.

 

그 밖에 모든 사람들은 환영하구요.^^

 

노래도 부르고 공룡 밥은 트럼펫도 잘 불러요.

 

 

 

 

 

 

그러던 어느 날, 핌리코 해적 야구선수들이 야구하는 밥의 모습을 보게 되요.

 

핌리코 해적팀은 늘 꼴지였고 한 번도 시합에서 이겨 본 적이 없어요.

 

그래도 핌리코 힐스 시민들은 해적팀을 사랑했고 꼭 응원을 갔대요.

 

 

 

신랑도 열혈한 야구팬인데 이기는 경기만 보던데..

 

전 가짜 팬이라고 놀리구요.ㅋ

 

정말 핌리코 힐스 시민들은 팬심이 대단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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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덩치 큰 선수가 우리 팀 선수가 된다면 좋겠다고 한 선수가 말해요.

 

응? 공룡도 선수로?ㅋㅋ

 

 

 

 

 

 

그러다가 공룡 밥이 사람들에게 심한 장난을 하게 되고 붙잡힐 위기에 처해요.

 

그래서 리자르도 가족은 밤에 야반도주를 하게 되요.

 

정말 스펙타클한 가족이 아닐 수 없네요.ㅎ

 

그리고 이제 어디로 갈지 정하는데 지구본에서 밥은 핌리코 힐스를 찍게 되지요.

 

그래요. 뭐니 뭐니해도 집이 최고지요.

 

여행을 하고 돌아 온 뒤에도 편안한 내 집이 있기에 쉴 수 있고 살아갈 수 있는 거니까요.

 

 

 

 

 

 

다시 돌아 온 공룡 밥과 리자르도 가족..

 

공룡 밥은 핌리코 해적팀에 선수로 들어 가게 되고 멋지게 야구공을 쳐내요.

 

그렇게 한 번도 우승해보지 못한 해적팀을 승리로 이끌고 시장님은 공룡 밥에게 다시는 자동차를 쫒아다니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여기 있어도 된다고 허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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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페이지를 펼쳐보니 공룡 밥을 위한 노래가 나오네요.ㅎㅎ

 

악보를 따라 노래하다보니 어쩐지 귀에 익은 노래인데..

 

제목 아래를 보니 스코틀랜드 민요 '작별'에 맞추어 부르면 된대요.ㅋㅋ

 

어쩐지 익숙하다했어요.

 

그렇지만 아들램은 이 노래를 알까요?

 

제가 두어번 불러 주고 작별 MR반주를 찾아 보았는데 1분 미리듣기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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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밥 친구의 책을 읽고 무얼할까하고 물으니 자기가 지도를 그리겠대요.

 

지도에 관심이 있어서 세계지도에 각 나라의 깃발을 꽂는 장난감도 한참 갖고 노는 아들램이라 온 나라에 관심이 많기는 한데 지도를 그려낼 수 있을까요?

 

 

 

 

 

거침없이 선을 긋는데 어떻게 그리려고 하는걸까요?

 

과연 지도를 그릴 수 있을까요?

 

뭐 일단 어떻게 그리는지 지켜보기로요.ㅎ

 

 

 

 

 

 

가운데 아프리카라고 당당히 쓰고 있어요.

 

아~ 지금 그리는 것이 아프리카구나..

 

공룡 밥을 찾은 곳이 아프리카라서 아프리카를 그리는 모양이에요.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지도랑은 다른데..

 

저 꼬불꼬불한 선은 공룡 밥이 지나간 길이래요.

 

미로찾기를 흉내 내는 걸까요?ㅋ

 

 

 

 

 

 

그리고 아프리카 위에 러시아가 있다는 거에요.

 

일단 집에 있는 지구본을 가져 와서 보면서 확인해보기로 했어요.

 

음.. 아프리카 바로 위에 있는 건 아니지만 옆에 위쪽에 러시아가 있긴 있네요.ㅋㅋ

 

여기 있다고 공룡 밥을 찾은 곳을 가리키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와 일본을 그리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아프리카 아래에?;;;

 

아프리카로부터 조금 떨어져 있긴 하지만 그래도 위치는 대강 맞으니 뭐 잘한걸로..;;;ㅎ

 

 

 

 

 

 

공룡 밥은 대서양을 건너 배를 타고 왔어요.

 

그래서 대서양도 써 주고 있어요.

 

 

그리다가 지난 달 괌으로 여행갔던 일이 생각났는지 괌가는 거랑 똑같네?하더라구요.

 

그건 대서양을 건너간게 아니라 태평양을 건너 간 거야.

 

대서양을 건너가면 멀리 돌아가는 거야..

 

 

이래서 둥그런 지구본이 필요한가봐요.

 

평면으로는 설명이 안되니요.ㅎㅎ

 

지구본 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갔는지 설명해주었네요.

 

공룡 책 보다가 세계지도 공부도 같이 하게 되었네요.^^

 

 

 

 

 

 

다 그리고 나서 공룡은 안그리냐고 했더니 그리기 싫었는지 공룡은 멸종해서 없어서 그릴 수 없다고..

 

그림그리는 거 싫어하는 남자 사람 아이는 이렇게 말하네요..;;;

 

그래도 공룡 밥이 어떻게 갔는지 가는 모습 그려달라 하니 그려주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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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초록색으로 칠하고 그 머리 위에 빨간 야구모자까지 그리는 걸 보니 열심히 그리려 애쓴걸루요.ㅎ

 

 

 

 

 

 

그렇게 완성한 아들램의 세계지도입니다.

 

대서양은 왜 저기만 있는거지요?ㅋㅋ

 

빨간 화살표를 따라 빨간 선을 따라가면 도착하는 저 곳은 백점이라고 100을 썼대요.^^

 

시작점은 어디일까요?

 

아프리카가 아니라 일본과 대한민국보다 더 멀리있는데 말이에요.ㅎㅎ

 

그리고 마치 배꼽처럼 X를 그린 곳은 저쪽으로 가면 땡이라고 X를 그렸대요.ㅋㅋ

 

미로찾기를 흉내낸듯해요.^^

 

 

 

뭐 그림이야 지도야 얼토당토 안하지만 그 덕에 지구본도 관찰하고 여행다녀온 추억도 떠올리며 공룡 밥을 따라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그리고 아까 부른 노래가 아쉬워서 집에 있는 피아노 음을 쳐보며 노래해보았어요.

 

처음 들어 보는 이 노래를 엄마가 쳐 주는 음을 듣고 부를 수 있을까요?

 

 

 

바로 직접 올리고 싶은데 바로 올리는 방법을 모릅니다.ㅠㅠ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 시간만 허비하고..;;

 

그냥..

 

 

첨부파일로 첨부했습니당.ㅎㅎ

 

 

노래가 한 마디에 연결되는 것이 들어 있다보니 그 부분까지 피아노 음이 끝나기전에 부르다가 중간에는 노래가 안 맞고..ㅋㅋ

 

그래도 앞부분과 끝부분은 자신있게..ㅎㅎ

기상천외한 내용과 그림은 이미 '리프맨'이라는 책으로 보아서 알고 있었긴하지만 이렇게 일반인의 상상력을 뛰어 넘는 책이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공룡을 가족으로 받아 들이는 것도 재미있지만 공룡과 함께 한 소개하지 못한 그림의 곳곳에 유쾌하고 기발한 작가님만의 상상력이 오롯이 담겨있어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이런 상상력에 빠져들어 어떻게 이런 생각을 정말 이럴 수 있을까하며 공룡 밥을 따라 가게 되요.

저는 줄거리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지만 그림책을 들여다보면서 세계여행이다보니 아름다운 세계의 풍경들이 페이지마다 가득 펼쳐져 있어서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네요.

게다가 공룡의 몸집에 비해 작은 소품들 하나하나가 깨알재미를 주니 그림 한 장면  한 장면을 놓치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계속 현실에 대비하여 책을 보고 있었던 저 또한 어느 순간부터는 정말로 일어났을 것같은 착각을 하게 만드는 제법 그럴싸한 한 편의 판타지 동화가 아니었나싶네요.

공룡 밥을 따라 가다보면 상상력도 열리고 재미도 얻고 세계지도도 그리고 노래까지 부를 수 있게 되는 흥미로운 책이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채워주기에 충분한 재미있는 책이었네요.ㅎ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추천드려요^0^

 

e******4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