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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생소한 귀관리방법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단순하게 미용관리의 차원이 아닌 나의 귀안에 내 몸 건강이 함께한다는 개념입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 예를 들면 내용 중에 이혈도라는 그림을 수록하였는데 예를 들면, 귀에 눈, 턱, 앞머리 , 옆머리 , 손가락, 손목, 어깨 등은 물론이고 자율신경, 생식기, 대장, 소장, 십이지장 등에 해당하는 혈자리까지 나와 있습니다 . 이렇다고 한다면 정말로 우리의 귀를 그냥 방치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 귀 마사지를 하는 방법도 그림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더러운 손으로 귀를 만지면 안되겠죠 . 이 책에서는 귀에 붙이는 보인석사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책 끝에 구입방법도 알려주고 있구요 . 또 귀마사지 교육에 대한 소개도 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대부분의 이 책을 구입하는 독자의 경우에 이런 과정을 원하거나 알고 하는 경우는 별로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그림이 많이 곁들여져 있고 제법 큼직한 그림도 많이 있어서 보기에 좋습니다 . 다만 우리가 자신의 귀를 보면서 셀프로 혈을 자극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 점은 아쉽네요 . 하지만 귀 마사지는 이 책을 보고 연습하면 셀프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 또한 증상별로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므로 맞는 방법을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 전체적으로는 방치하기 쉬운 귀에 대한 관심을 높여 주어서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구입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 이어테라피의 세계에 입문하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실로 놀랍기만 하다. 단지 조그마한 귀인데 그속에 오장육부와 인체가 들어있다니...신기하기만 했다. 제 귀를 보고 이어테라피 공부하신 분이 몸상태를 다 맞추시더라구요.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어요. 조그마한 지압볼을 붙이면서 다니는데 아직 며칠밖에 안되서 뭐라할순 없지만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껴요. 지속적으로 이어테라피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을 읽고나면 본격적으로 공부해보려고 해요. 저에겐 필요한 책이 되어버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