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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재미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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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가 있는 누나는 중2병 2권입니다! 어느덧 2권이군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이번작품에서 우리 주인공은 상당히 고생하는데요?! 어째 데이트하는데 여동생도 딸려오질 않나?! 그녀의 중2병 오빠인 사람이 행방불명되질않나?! 그밖에도 여히로인들에게 휘둘리지않나?! 굉장히 다사다난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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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가 있는 누나는 중2병 2권입니다! 어느덧 2권이군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이번작품에서 우리 주인공은 상당히 고생하는데요?! 어째 데이트하는데 여동생도 딸려오질 않나?! 그녀의 중2병 오빠인 사람이 행방불명되질않나?! 그밖에도 여히로인들에게 휘둘리지않나?! 굉장히 다사다난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입니다!

d********2 201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상 외의 포텐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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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볼 때부터 머리 한구석에 맴돌던 생각이 있었다.전투신도 세계관도 흥미롭기는 하지만 묘사가 너무 담백하다는 것.거기다 오랜만에 후속권을 읽어서 그런지, 느껴지는 캐릭터로서의 개성이라곤 '흡혈귀'나 '살인귀' 따위의 이명밖에 없는 것 같은,'히로인'들도 겹쳐져서 초반엔 조금 삐딱한 시선으로 읽었다. 그러다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갈수록 본성을 발휘하기 시작하는 캐릭터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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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볼 때부터 머리 한구석에 맴돌던 생각이 있었다.

전투신도 세계관도 흥미롭기는 하지만 묘사가 너무 담백하다는 것.

거기다 오랜만에 후속권을 읽어서 그런지, 느껴지는 캐릭터로서의 개성이라곤 '흡혈귀'나 '살인귀' 따위의 이명밖에 없는 것 같은,

'히로인'들도 겹쳐져서 초반엔 조금 삐딱한 시선으로 읽었다. 

그러다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갈수록 본성을 발휘하기 시작하는 캐릭터들의 모습, 

뚜렷해지는 세계관과 스토리에 다시금 높아지는 흥미를 느꼈다. 중간중간에 들어간 작은 웃음은 덤.

그리고 후반에 주인공이 본격적인 전투에 들어가고, 

그 누나인 무츠코의 두려운 진면목이 살짝 드러나면서 결국은 함락.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부디 여름 합숙 편도 잘 써주시기를.

오히려 묘사가 담백하기 때문에 뭔가 하나씩 비밀을 숨기고 있을 듯한 인물들밖에 없는 이 소설에 어울리는 것 같다.

특히 무츠코는 외면과 내면의 갭이 굉장할 듯한 느낌이라, 

드러난 정보는 한정되어 있음에도 무슨 추리 소설이라도 되는 것마냥 샅샅히 훝어보고 말았다. 물론 자동적으로 주인공도 같이.

이번 권도 추천.


p***5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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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중2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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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중2병스러운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유이치.. 동급생 흡혈귀 아이코와 마찬가지로 동급생인 살인귀 나츠키와의 즐거운일상을 보내는데 드디어 비일상적인 새로운 사건이 나온다. 이번권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능력과 비인간들의 등장이 매우 흥미 있었다 단지 아쉬운점은 뭔가 사건이 싱겁게 흐지부지 하게 끝나는 듯하여 뭔가 살짝 부족한것 같다 이제 슬슬 이야기가 진행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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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중2병스러운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유이치.. 동급생 흡혈귀 아이코와 마찬가지로 동급생인 살인귀 나츠키와의 즐거운일상을 보내는데 드디어 비일상적인 새로운 사건이 나온다. 이번권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능력과 비인간들의 등장이 매우 흥미 있었다 단지 아쉬운점은 뭔가 사건이 싱겁게 흐지부지 하게 끝나는 듯하여 뭔가 살짝 부족한것 같다 이제 슬슬 이야기가 진행 되는것 같아 기대가 된다 흠혈귀, 수인 등 여러 비일상의 요소를 가진 자들이 나올 무대가 완성된 것 같아 다음권이 매우 기대된다 부디 좀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g******m 201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