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픽토리 영어동화, 존클라센 I Want My Hat Back 모자시리즈 3종
"픽토리 영어동화, 존클라센 I Want My Hat Back 모자시리즈 3종" 내용보기
이제 저도 어마가 된지 벌써 31개월째가 됐어요 ㅎㅎ작년만 해도 아이와 미술놀이와 교구놀이한다고 책과 친해지게 하진 못했었어요책한권도 안읽고 지나가는 날도 많았더랬지요 ㅋㅋ그러다가 조금씩 조금씩 아이가 글밥 많은 책들도 이해하기 시작하고말문이 안트여서 고민이였는데 어느새 확 트이더니 책을 좋아하더라구요그동안 저도 아이가 책과 친해지도록 노력하기도 했구요그래
"픽토리 영어동화, 존클라센 I Want My Hat Back 모자시리즈 3종" 내용보기

 

 

이제 저도 어마가 된지 벌써 31개월째가 됐어요 ㅎㅎ

작년만 해도 아이와 미술놀이와 교구놀이한다고 책과 친해지게 하진 못했었어요

책한권도 안읽고 지나가는 날도 많았더랬지요 ㅋㅋ

그러다가 조금씩 조금씩 아이가 글밥 많은 책들도 이해하기 시작하고

말문이 안트여서 고민이였는데 어느새 확 트이더니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동안 저도 아이가 책과 친해지도록 노력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한글책과는 많이 친한데 영어책은 아직 친숙하지 않아요 ㅎㅎ

그래서 올해 아이책육아 목표는 영어그림책과 친해지기!

영어그림책을 알아보니 당연스레 픽토리 책까지 알게 되었지요

너무나 유명한 영어그림책을 픽토리에서 음원 또는 리딩으로 CD까지 있어서

아이에게 사운드 노출해주기 너무나 좋더라구요

책 그림만 보아도 너무나 멋진 책들인데 음원까지 있으니

아이에게 영어그림책 노출로 너무나 좋은 픽토리!

이번에 유명한 존 클라센 모자 3부작 시리즈가 픽토리에서 신간으로 나와서

발빠르게 먼저 만나보았어요^^

 

 

 

 

 

 

 

 

 

픽토리 영어동화 존클라센 모자3부작 시리즈

I Want My Hat Back

This Is Not My Hat

We Found a Hat

 
저자 : JON KLASSEN 존 클라센

 

 

 

 

 

한글번역책으로도 너무나 유명한 존 클라센 모자 시리즈!

I Want My Hat Back 에 이어 This is Not My Hat 그리고 We Found a Hat 까지

모두 픽토리 에서 Reading 과 Read Along 이 담긴 CD와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픽토리 책들은 픽토리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아래와같이 단계별로 분류가 되어 있어요

Infant&Toddler (0~3세)

Pre-Step (4~6세)

Step1 (6~7세)

Step2 (8~9세)

Step3 (9~10세)

Mother Goose (마더구스)

이렇게 분류가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어떤 책을 먼저 보여줄지

어렵게 찾아보지 않아도 미리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답니다

이번에 나온 존클라센 신간은 모두 Step1 으로 추천연령이 6~7세예요

그래서 저희딸이 이제 4살이라 너무 어렵진 않을까 했는데

문장 호흡이 길지 않고 간결하게 반복되는 구문이 많아서

아이도 저도 읽기도 편하고 받아들이기도 좀 수월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모자를 찾고 뺏는 요소들이 숨어있어

한국어로도 조금씩 설명해 주면서 읽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물론 아직은 어려서 나중에 반전의 묘미라던가 긴장감등을 백프로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동물표정이 눈동자 위치 하나 바뀌는걸로도 확 바뀌는 그림들을 보면서

아이와 즐겁게 시리즈 3권모두 읽고 있답니다

특히나 우리딸은 틀린그림 찾기 같은걸 좋아라하기에

눈동자 하나 변화에도 아주 큰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추천연령은 4세이상부터 쭈욱 보아도 될거 같아요

자라면서 똑같은 책인데도 새로운 내용과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아이도 더더욱 이 책을 좋아할거 같거든요 ㅎ

그럼 이제 아래에 책별로 간단히 보여드릴께요!

 

 

 

 

 

 

 

I Want My Hat Back

존 클라센 모자 시리즈는 이렇게 책에 여백이 많아요

복잡한 배경을 없애고 인물중심 동물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표정 하나하나에 몰입하게 만드는게 특징같아요^^

 

 

 

 

 

 

 

 

아마도 모자를 잃은 듯한 공허한 듯한 곰

표정이 무척이나 시크해 보이죠?ㅎ

터벅터벅 모자를 찾으러 갑니다 ㅎㅎ

 

 

 

 

 

 

 

 

 

다양한 동물 친구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져요

Have you seen my hat?

그렇지만 동물들은 제각각 보지 못했다고 대답해요

질문은 같지만 대답은 조금씩 변화되어 다양한 문장을 접할수 있고

동물 하나하나 스토리도 조금씩 알수 있어 읽을때마다 재밌어요

 

 

 

 

 

 

 

 

 

여우, 개구리, 뱀 등등 물어보지만 다들 모자는 보지 못했다고 하고

토끼는 저렇게 아주 장황하게 보지 못했단 소리를 발끈하며 대답해요

누가봐도 좀 수상하죠? 그리고 토끼머리위에 저건 뭘까요?ㅎㅎ

하지만 곰은 대답만 듣고 공허한 눈으로

다른 동물들에게 했던 것처럼 OK, Thank you anyway. 하고 지나쳐요

 

 

 

 

 

 

 

 

그리고 또 다시 찾으러 나서는데 ㅎㅎ

요 거북이 페이지도 눈여겨 보면 잼있는게

하루종일 바위에 오르고 싶어 아무것도 못 본 거북이 ㅎㅎ

요 거북이는 나중에 다른 시리즈에 나오는 거북이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리고 곰이 올려주기로 이야기를 끝낸 다음 나중에 다른 페이지에보면

바위 위에 있는 거북이도 찾아 볼 수 있답니다 ㅎㅎ

우리딸에게 이부분 설명해줬더니 다음에 읽을때는

거북이가 바위위에 있는 모습을 콕 찍으며 곰이 올려줬네에~ 하며 아는척해요 ㅎㅎ

 

 

 

 

 

 

 

 

 

 

결국 망연자실해서 누워있는 곰 에게 사슴이 다가와 물어봐요

곰은 자기 모자에 대해 말해주다가 결국 깨닫게 되어요!

 

 

 

 

 

 

 

 

 

 

I HAVE SEEN MY HAT.

 

 

 

 

 

 

 

 

 

 

 

과연 곰은 모자를 찾았을까요?

그리고 토끼는 또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지막페이지에 또 반전이 하나 숨어있지만 ㅎ

그건 직접 책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ㅎㅎㅎ

 

 

 

 

 

 

 

 

 

This is Not My Hat

이번에도 모자관련 이야기이지만 아까와는 조금 다르게

모자를 훔친 범인이 먼저 나와요 ㅎㅎㅎ

 

 

 

 

 

 

 

 

 

 

 

 

 

 

 

 

 

 

 

 

 

 

 

바로 요 귀여운 작은 물고기가 처음 나와서 말합니다

This hat is not mine.

I just stole it.

본인이 훔쳐왔다구요 ㅎㅎㅎ

그러고 나서 나머지 페이지에서도 글을 모두 요 작은 물고기 독백으로 이어져요

 

 

 

 

 

 

 

 

 


커다란 물고기에게서 훔쳐온 모자 ㅎㅎ

하지만 큰 물고기는 자고 있었답니다 

 

 

 

 

 

 

 

 

 

아마 큰 물고기는 오랜시간동안 깨지 않을꺼란 독백이 이어지는데

어머나, 물고기눈이 땡그랗게 떠져 있네요 ㅋㅋ

아니네~ 큰 물고기 일어났어!!!

이렇게 호들갑 떨면서 읽어줘야 실감나고 잼있어요 ㅋㅋ

 

 

 

 

 

 

 

 

 

그리고 또 아마 모자가 없어진걸 눈치못챌꺼란 독백이 이어지는데

일어나자마자 눈동자를 위로 올려 바로 알아챈듯한 큰 물고기 ㅎㅎ

어쩌면 좋죠?! ㅎㅎ

 

 

 

 

 

 

 

 

 

 

그리고 눈을 아주 가느다랗게 뜨고는 바로 모자를 찾아 나섭니다 ㅋㅋ

눈동자하나로 이렇게 섬세하게 상황표현이 다 된다니 너무 신기하지요?

 

 

 

 

 

 

 

 

 

 

누군가 날봐더라도 아무도 내가 어디로 갔는지 말하지 않을꺼라고

호언장담하는 작은 물고기 독백 ㅎㅎㅎㅎ

그러나 그림은 상반된 이미지가 나와요 ㅋㅋㅋ

큰물고기에게 바로 알려주는 꽃게가 보이시죠?ㅎ

방금 작은 물고기가 간 방향을 아주 정확하게 가리키고 있네요 ㅋ

과연 큰 물고기는 모자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We Found a Hat

마지막 책은 존 클라센 모자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예요

이번에는 뺏고 뺏기는 이야기가 아닌 한모자를 두고 고민하는 두마리 거북이가 나온답니다

 

 

 

 

 

 

 

 



세모무늬 등껍질 거북이와 네모무늬 등껍질 거북이는

같이 멋진 모자 하나를 발견했어요

 

 

 

 

 

 

 

 

하지만 모자는 하나고 거북이는 두명이였지요

둘다 한번씩 모자를 써보더니 둘다 맘에 들어했어요 ㅎㅎ

저랑 딸이 보기엔 둘다 안어울려보이는데 말이죠 ㅎ

 

 

 

 

 

 

 

 

 

 

 

결국 둘다 가질수 없으니 모자를 그냥 두고 떠나기로 해요

하지만 세모무늬 거북이 눈을 보니 미련가득해 보이네요 ㅋㅋ

 

 

 

 

 

 

 

 

 

 

 

 

 

 

What are you thinking about?

Nothing.

이라고 대답은 하지만 아직도 눈은 모자를 보고 있어요 ㅎㅎ

 

 

 

 

 

 

 

 

 

그리고 나서 친구가 잠들기를 가만히 기다렸다가

살금살금 내려오는 세모무늬 거북이

과연 모자 하나를 둘러싼 거북이 두마리는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짧은 글귀와 간략한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야기 전달이 되는 존클라센 모자 3부작!

빅토리 신간으로 CD와 함께 같이 만나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좋은건 빅토리 홈페이지 가면

책마다 다르지만 스크립트와 액티비티가 자료가 올라와져 있다는 것!

 

 

 

 

 

 

 

 

찾아보니 1, 2권은 이렇게 액티비티 자료가 있어요

같이 모자도 칠해서 만들어보고 물고기도 색칠해 볼 수 있더라구요

전날 책을 잼있게 읽고나서 모자 만들기 해보자 했더니

자기 모자는 옐로우색으로 만든다며 열심히 끄적끄적 ㅎㅎ

색칠하는 아이옆에서 또 저는 열심히 책도 보여주며 읽어주었어요

 

 

 

 

 

 

 



픽토리 영어그림책 신간 존 클라센 모자 3부작!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와 어른 모두 잼있게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위 서평은 픽토리 카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픽토리 #픽토리서평단 #픽토리카페 #존클라센 #픽토리신간 #영어동화 #영어그림책

#모자시리즈 #Iwantmyhatback #thisisnotmyhat #wefoundahat

 

 

 

 

 

 

 

 

 

 

 

 

 

 

 

 


b*****9 2019.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책추천 : I WANT MY HAT BACK
"영어책추천 : I WANT MY HAT BACK" 내용보기
통계 본문 기타 기능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 저는 성인영어학습자입니다 : )어렸을 때부터 영어동화책, 영어로 된 책을 많이 봤다면 영어를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하고~ 더 오래 기억에 남도록, 자연스럽게 학습하지않았을까? 라는 생각들을 합니당!!!@.@ 그래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이 책들은 제가 미래에 저의 아
"영어책추천 : I WANT MY HAT BACK" 내용보기

통계


저는 성인영어학습자입니다 : )
어렸을 때부터 영어동화책, 영어로 된 책을 많이 봤다면 영어를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하고~
더 오래 기억에 남도록, 자연스럽게 학습하지않았을까? 라는 생각들을 합니당!!!@.@

그래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이 책들은 제가 미래에 저의 아이들을 위해서도 잘 보관했다가 "엄마가 공부했던 책이야........"라고 말해주려구요 ^^ 히히 ♥

이번에 보게 되는 책들은 "픽토리"시리즈에요. 픽토리는(Pictory)는 Picture you story의 줄임말로 모든 아이들이 자신만의 신나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 제가 읽게된 I WANT MY HAT BACK
볼게요-






http://blog.naver.com/qhdqhdwlsl/220763303265

같은 작가인 존 클라센의 다른 서평 또한 참고하세요 : )
참고로 "모자"시리즈네요 ㅎㅎㅎㅎㅎ
모자라는 하나의 소재로 어떻게 이런 여러가지 발상을 할 수 있을찌! 신기방기!

I WANT MY HAT BACK
JON KLASSEN
뉴욕 베스트셀러작가의 책이라 그런지! 더더욱 기대@

이번에도 모자를 찾는 내용이에요. ㅋㅋ 마치 귀여운 물고기가 생각이 나요~

이전 시리즈에서 가정법 시제를 공부할 수 있었다면, 이번에는 현재완료가 등장하는데요~
너 내 모자 본 적 있어? 아니? 본적 없어~~~
(현재완료. 과거에도 너 모자 본적없고 지금까지 본 적 없어^^)

아, 애니웨이를 이럴 때 쓰면 되는 군요. 그래, "어쨌든" 고마워!!! 히히  

그리고 또 물어봅니다. 대답에서 작가는 같은 표현을 반복하기 보다는 around here을 붙여주어서
동화책을 통해 좀 더 원어민들의 진짜 영어를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물론 작가는 의도하지 않았겠지만요. 우리들은 학습자 입장에서 동화책을 본다면요-

근데 이번에는 모자를 쓰고 있는데요(?)

아니, 너 왜 나한테 묻는 거야. 나 본적 없거든. 어떤 모자도 여기서 본적이 없고,
나는 훔친적도 없으니 나에게 더이상 묻지마!!!!

(여기서 눈치 빠른 어른이시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읽고도 걍 넘어갔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전 세계에서 다 통하는 모양입니다)

고민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누구도 내 모자를본적이 없는데, 그럼 나는 다시 못보는거야 ㅠㅠ?
하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 내 불쌍한 모자... 그립다 많이......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이런 순수한 마음이 전달되네요)

I miss it so much!!!!
많은 물건들을 풍부하게 가질 수 있는 요즘,
어떤 물건들을 잃어버리고 이렇게 오랜 시간 아쉬워 한 적이 없는지 생각해봤어요.

저는 올해 잃어버린 걸로 미니마우스 렌즈케이스랑 캐스키드슨 카드지갑, 친구한테 선물받은 귀걸이가 생각나네요ㅠㅠ 잃어버리고 한참 아쉬워 했었고 우울해졌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보면 물건 은근 잘 흘리고 다닌다는 ㅠㅠㅠㅠㅠㅠ 생각하니 또 슬퍼져요.
갑자기 격한 공감이 되네요.
 I MISS THEM SO MUCH!!!!!!!!!!!!!!!!!!!!!!!!!!!!!!!!!!!!!!!!!  

그러다가 ㅋㅋㅋㅋㅋㅋ 문득 생각이 나나봐요.
사슴이 너 모자 어떻게 생겼니 라고 묻거든요ㅎㅎㅎㅎㅎ
음 빨갛고..... 라고 생각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질문하고 질문 받고 생각하고 대답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이런 대화를 통해 마치
제가 생각하지못했던 것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참 좋아한답니다!!

너야, 너! 너가 내 모자를 훔쳤어!!!!!
히히. 귀요미. 저 큰 (정체를 모르는....ㅋㅋㅋㅋ) 주인공이 뛰는 것을 상상해보았답니당. 흐흐

그리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네요.
I love my hat
존 클라센의 작품은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아요. 권선징악까진 아니여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국 다 주인을 만나네요! 흐흐

헐..... 근데 여기서 저는 왜 갑자기 공포스러운 호러느낌이 들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호러물인줄
소름 쫙!


아이들이 이해할수있을까요??????????

GREAT FUN, UNLES YOU ARE U RABBIT.
풉. 저는 토끼는 아니었지만 GREAT FUN은 아니었구요...ㅋㅋㅋㅋㅋ

6-7세 아이들은 뒷 내용까진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요!






위 서평은 잉크앤페더 서평단 1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을 알려드립니다 .

y*********r 201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원서로 엄마도 영어공부하기
"영어원서로 엄마도 영어공부하기" 내용보기
Want My Hat Back 씨디가 포함되어 있어 씨디를 틀어두고 아이와 함께 천천히 그림을 살펴보았다영어공부를 한다는 생각보단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영어도 읽어보고 한글로도 설명하고 그렇게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는데 아이의 영어공부가 목적이었지만 되려 엄마의 영어공부가 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아이와 함께 씨디도 듣고 그림도 보고 이야기도 하고 정말 영어에 대한 거부감
"영어원서로 엄마도 영어공부하기" 내용보기

 

Want My Hat Back

씨디가 포함되어 있어 씨디를 틀어두고 아이와 함께 천천히 그림을 살펴보았다

영어공부를 한다는 생각보단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영어도 읽어보고 한글로도 설명하고 그렇게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는데 아이의 영어공부가 목적이었지만 되려 엄마의 영어공부가 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아이와 함께 씨디도 듣고 그림도 보고 이야기도 하고 정말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확- 줄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j*******m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