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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해도 되겠나?'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당장 해야 할 일에 착수하지 못하는 수험생을 볼 때마다 답답함이 밀려든다. 늦었다고 생각하면서 바로 시작할 때가 가장 이른 시간이라고 해도 절박함이 덜한 아이는 여전히 태평스럽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학습 습관이 잡히지 않으면 어떤 일도 강단지게 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끈기 있게 해내려는 투지의 바탕에는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서 맞붙는 용기가 있다.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20년 남짓 국어 교사로 재직하면서 스쳐 지나간 숱한 제자들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이들은 대부분 결핍의 상황에서도 의지를 굽히지 않고 꿈을 꾸어 만족감을 높여가고 있다.
부모 말에 순종적이면서 기존의 규범을 충실히 따르는 모범적이 자식을 키우지 못한 까닭에 노심초사하며 자식을 키워왔다. 고 3을 앞둔 아들은 여러 일로 부모의 어깨를 무겁게 하면서 생각의 여지를 만들어 쉽사리 해결하기 힘든 숙제를 숙명처럼 안고 살게 한다. 인생을 문제 해결의 과정이라 여기면서도 나에게만 왜 이런 일들이 한꺼번에 오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자탄하면서도 스스로 감당할 몫만 오는 것이라 위로하니 마음이 한결 나아진다.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EBS 교육 방송 시청과 인터넷 방송 교재를 수능시험과 연계해 출제하는 시험 방식을 고수하다 보니 EBS 교육 방송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고득점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가 있다.
입시 성공을 위한 궁극의 38강이라는 공부특강이 EBS 공부연구팀에 의해 발간되었다. EBS 교육 방송수능 강의를 기획하고 연구하는 콘텐츠 매니저(CM)들이 수년간 수능 강의를 연구하면서 대입 합격의 비법을 찾는데 초점을 맞추고 연구한 결과를 공부 습관에서부터 수능 시험 영역 공부법을 세분화하여 핵심을 추적하였다. 공부 습관 못지않게 중요한 입시 전략 수립에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 전략 찾는 법,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동기 부여 방법을 실어 효율적인 학습을 돕고 실패하더라도 그동안 들인 땀과 노력을 소중한 양분으로 삼아 자기 성장의 계기를 삼을 수 있기를 바라며 강의를 마무리한다.
유한한 시간을 관리하여 공부 효율을 높이고 성적을 올리는 일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길에서부터 출발한다. 공부하는 목적을 분명히 한 다음 점진적인 성과 목표를 세우고 그에 따른 학습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해 성공 확률을 높인다. 학습 내용을 정리한 노트로 반복함으로써 개념을 이해한 뒤 암기하여 실전 응용력을 높여가는 방법을 지속할 때 점진적인 성적 향상은 일어날 것이다. 자신만의 필기 색깔을 정해 일관되게 노트를 정리하되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꿔주는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파란색으로는 선생님의 강조 내용, 암기해야 할 내용을 기록하는 게 좋다는 정보가 있었다.
국어 실력이 있어야 학업성취도가 뛰어나다는 말이 허황된 말이 아니라는 점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어휘의 의미를 파악하는 일부터 문제를 풀기 위한 기본적인 개념을 파악하는데 여실히 드러난다. 술술 읽힌다고 그 의미를 이해한다고 쉽게 생각하며 국어 공부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어 독해력의 바탕인 어휘 공부에 충실하지 못한 경우가 허다하다. 기초 어휘를 습득하기 위한 단어 공부는 영어 단어 익히기처럼 지속돼야 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속출하는 시대에 교과서적 개념을 바로 잡기 위해 반복적으로 문제를 풀어 기본적인 이해를 거친 뒤 문제지 한 권을 5번 이상 훑어 문제 유형을 익혀 갈 필요가 있다. 이 외의 탐구 영역 공부까지 망라하여 적은 학습 비법을 맹목적으로 수용할 것이 아니라 취사선택하여 자신만의 방법을 강구하여 갈 때 자기 성장은 가능할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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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학부모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태교에서부터 입시까지 아이에게 기울이는 부모의 교육적 노력과 기대와 열망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몇 해 전 영국의 한 언론에서는, 한국은 수능 한방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사회라고 꼬집었을까. 그럼에도 나는 큰 아이가 중학교에 다닐 때까지 공부하라는 잔소리는 하지 않으려고 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행복해 하는 아이를 보면서 지금의 독서가 언젠가 공부할 때 배경지식이 되고, 살아갈 지혜와 인성을 길러주고, 꿈을 키워줄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제법 읽었어도 자기주도 학습이나 시험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아이는 이제 고교진학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다. 나 역시 그동안 아이의 공부습관을 길러주지 못한 한심한 부모로 전락하는 위기에 처했다. 입시에 대한 정보는 물론 EBS 교재와 연계해 시험이 출제된다는 이야기를 귓등으로만 들었을 뿐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는 아이나 나나 마찬가지다. 이즈음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읽게 된 책이 바로 [EBS 공부특강]이다. 모두 38강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구성은 내용상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첫째, 공부 습관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시간 관리와 노트 관리, 수업 활용과 생활습관 형성하기, EBS 인강 활용법 등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둘째, 국영수 주요 과목과 사회와 과학탐구 영역의 공부 방법, 절대평가로 바뀐 수능영어와 필수가 된 한국사의 시험출제 경향과 분석, 그리고 이 교과목들을 공부할 때 수능과 내신에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통합 공부법을 제시한다. 셋째, 나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세우는 방법과 동기부여,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꿈을 정하고 진로와 진학 로드맵을 세우는 장기 전략을 소개한다. 이 책을 만든 EBS 공부연구팀은 공부의 즐거움을 모르거나 나만의 공부법을 터득하지 못한 학생, 또 자기주도 학습이 형성되지 않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팀이라고 한다. 2004년 EBS 수능 강의 사이트가 출범한 이후 쌓인 자료를 분석하여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 실어놓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고 유용하다. 또한 EBS 수능 강의로 공부해온 선배들의 경험담과 노하우, 선생님들의 공부 노하우와 충고 등은 공부할 때 추동력이 되어주는 알찬 팁이다. 모든 학생이 자기가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들어가고 싶지만 처해 있는 수준이 다르다. 이 책은 현재 실력에 따라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학생들이 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한 점과 특히 늦게 발동이 걸린 중하위권 학생들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비법을 담고 있어 더욱 돋보인다. 수능에서 EBS 교재와 연계해 출제되는 시험문제가 70% 가까이 된다는 점과 자기주도 공부 습관을 들여 사교육비 절감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알아두면 좋은 학습법과 정보를 담고 있다. 책을 읽으며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하나는, 학생에게 맞는 수시 전형에 대비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에서 간략히 소개되어 구체적인 정보를 알 수 없다는 점이다. 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줄 뿐 아니라 몇 가지 모범 샘플을 실었더라면 더 유용했을 거란 생각이다. 하지만 이 책은 입시의 관문에 들어가는 고교생과 학부모가 막연한 불안감을 떨치고 함께 읽고 숙지하여 꾸준히 활용한다면 분명히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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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공부특강이라는 제목이 붙여있어서 수능특강과 관련이 있는 것인가 착각할수도 있지만, 수능특강과는 관계가 없는 책입니다. 공부의 왕도에서 나왔던 공부 고수들의 공부 비법이라던지, 스타강사의 조언, 그리고 EBS 회원들의 공부 고민 등등을 조합하여 엑기스만을 뽑아 낸 책이죠. 10년대여 이벤트할때 저렴하게 구매하였는데, 잘 샀다고 생각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보고 고개만 끄덕거리고 책 덮고 나서 평소대로 돌아간다면 아무 효과도 없겠죠. 하나씩이라도 따라하도록 노력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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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 초등과 달리 뭔가 해야할 일이 많은 듯 하고 사교육을 받고있지 않으니 더 불안한 마음. 공부를 어찌 해야하는지 외부에 흔들림없이 내 앞만보고 가기에 필요한 지침서. 이제 엄마만 읽던 공부관련 책을 아이에게 선물하였다. 토스~! 이젠 네가 스스로 하려하지 않으면 누구의 도움도 소용없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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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연계율 70프로
우리나라 고3치고 ebs를 안보는 학생이 얼마나 될까요?
고등학생 , 아니 심지어 중등생도 ebs를 참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집에도 고등학생이 있습니다만, 아직 보지 않고 있어서 과연 그래도 될까?
여러 염려를 하고 있어요.
그러고 있는데 ebs공부특강이라는 특별한 책이 나왔다고 해서 보게 되었어요.
ebs수능노하우와 빅데이터를 분석했다니, 더욱 솔깃해지더라구요.이 책은 ebs공부팀에서 발간했습니다.
페이지를 넘겨보니 ebs공부팀에 대해 나와 있었어요.
수험생~ 저도 수험생인적이 있었던지라 대한민국 수험생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싶었는데,
제가 아는 지인은 그렇지않다라고 이야기하더군요.
저 대학 입시 때만해도 이렇게 모든 학생들이 대학을 가려고 올인하지 않았으니
지금에 비하면 훨씬 수월했던거라고요
. 듣고 보니 맞는 말인듯 싶었습니다.
ebs공부팀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지속 가능한 공부법'을
개발하기 위해 조직한 것이라고 하네요.
공부법 연구, 학습자 패턴 연구, 스타 강사 발굴 등
입시 관련 전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능 전략 분석 전문가들과
5년 여 동안 연구한 결과물을 담았다고 하니 어찌 궁금하지않겠어요.
수능 ebs특강의 수능적중율에 대한 부분.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죠.
대한민국 수험생이라면, 아마 꼭 시청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책에서는 실질적 내용보다 효과적인 내용을 주로 담아놓아
수험생이라면 참고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많이 담겨 있다고 보여집니다.
정말 공부 습관 중요하다고 하지만,
보통은 그냥 넘겨버리잖아요.
정말로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게 하며
과목별특성,중점적인 부분을 이야기해주니
수험생이라면 놓치지말고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bs솔루션대로 따라하다보면 그 길이 보이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끔 세세한 부분까지 담아놓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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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 일때 입시는 먼나라 이야기인 것만 같았다.
중학생이 되는가 싶더니 어느새 중3이 된 아이를 보니 입시라는 글자가 비로소 눈에 들어온다.
발빠른 부모들은 벌써 준비를 해왔겠지만 무지함인지 용감함인지 모르는 나는 이제부터 고민을 해봐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매년 수능이 끝나고 나면 EBS 연계율이 몇%라는 보도를 들을때마다 입시준비는 EBS로 해야겠구나 막연히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나 막상 수많은 강의와 정보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것이 현실이다.
그런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줄 책이 EBS 공부특강이 아닌가 싶다.
수능 연계율 70% 인 EBS에서 5명의 수능 전략 전문가가 뭉쳐 'EBS 공부연구팀'을 결성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EBS 공부특강이다.
시중에 넘쳐나는 것이 공부법에 관한 책들이다.
어떤 비법인지 알고 싶은 마음에 읽어보면 실천해 보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질감만 느껴지고 좌절하게 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실천할수 있는 평범한 방법부터 공부의 신이라 불리는 선배들의 노하우까지 알려주고 있다.
2004년 EBS 수능강의 사이트가 출범한 후부터 지금까지 500만 회원들의 자료를 분석하고 누구나쉽게 따라하고 지속 가능한 공부법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고 할수 있다.
총 38강 속에는 공부습관부터 과목별 학습법. 노트필기법. 인강활용법. 학년별 공부법. 입시제도 분석. 자소서작성법. 마음관리까지
입시생에게 꼭 필요한 방법들을 꼼꼼하게 나누고 정리해 두었다.
특히 1장 공부습관에서는 입시생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적용해 보면 좋을것 같다.
내가 어떤 상태인지 잘 파악한후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생활습관. 공부습관을 고쳐나가고 정립해 나간다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또 한 실천해 나가는 과정에서 직면할수 있는 문제들을 알려주고 있어 다시한번 본인의 의지가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입시라는 문턱에 들어선 초보자들에게 훌륭한 로드맵이 되어 주고 있다.
알려주는 길을 따라 포기하지지 않고 꾸준하게 성실하게 실천해 간다면 입시 성공자가 될수 있을 거라는 희망도 생긴다.
EBS는 교육격차가 심한 현실에서 누구에게나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동등한 기회를 얻을수 있는 것이기에 꼭 필요하다.
많은 입시생들이 조급해 하기 보다는 분명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한걸음씩 나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공부습관부터 마음관리까지 어루만져 주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입시생들이 용기를 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해당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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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공부특강 입시 성공을 위한 궁극의 38강! EBS공부연구팀
졸업식도 끝나가고 이제 봄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해로 고3을 맞는 학생들은 특히 걱정이 많을 것 같아요. 남은 기간동안 성적을 어떻게 올리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을텐데 그때 읽으면 좋을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책은 초반에서 공부 습관을 잡는 방법부터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즘은 학원에서 선행학습을 많이 하기 때문에 수업시간에는 공부를 잘 안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수업시간에 공부를 하는 방법도 차근차근히 알려주고 있어요.
각 과목의 노트 필기 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국어, 영어, 수학, 탐구영역 별로 노트를 어떻게 필기 하면 좋은지 알려주고 있어요~ 필기 할때는 색깔펜은 3가지 정도로만 사용하고 형광펜은 1가지 색상을 주로 사용하라고 하네요. 포스트잇을 과하게 사용하면 어수선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포스트잇은 암기후에 떼버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요즘 시대에는 인강이라는 좋은 공부 방법이 있죠. 그 인강을 듣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강의 완성은 복습이기 때문에 한번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2배속으로 강의를 한 번 더 보면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을 위한 공부법부터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중학교때 공부를 포기했더라도 이 책을 보고 다시 마음을 잡고 공부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사회인이 되서도 자격증 공부나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시험공부를 많이 하게 되는데 그때에 활용해도 좋을 공부법이 가득 들어있더라구요~ 올 해 입시와 수능 대비 공부로 원하는 대학에 꼭 들어 갈 수 있게 조카에게 꼭 주어야 할 책이라 생각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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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수업준비를 하면서 EBS인강을 즐겨찾는다. 팝업창에 뜰때마다 궁금했는데..서평단에 당첨이 되었다!!
음..그냥 가이드북같은 느낌의 이야기들..
표지는 만화처럼 살짝 촌스러운(?) 느낌~~
공부 습관을 소개하는 제 1장
2장은 국어 영역 3장은 수학 영역 4장은 영어 영역 5장은 탐구 영역 6장은 입시 7장은 마음 관리 로 설명하고 있다.
@ 목표를 이루는 시간관리 5단계
1단계 : 나의 시간 사용 상태 확인하기 2단계 : 목표 세우기 3단계 :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계획표 짜기 4단계 : 반성하고 점검하기 5단계 : 절대 변하지 않는 나만의 공부 습관 만들기
아마도 이 내용은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가 아닐지..
특히, 인강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7강 : 인강, 들을 거면 제대로 들어라!
가끔 학생들이 질문하곤 한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하려는데..괜찮을까요?' 그러면..항상 추천하는 것이 인강이다. 그런데 괜히 돈 많이 내고 듣지말고 EBS를 추천하곤 한다. 물론, 인강을 들을때..나쁜 습관들은 버려야한다.
# 토크쇼, 중계 방송 혹은 개그 프로그램 보듯 편안한 자세로 보는 습관 # 50분 강의를 2배속으로 듣고 이제 다 안다며 만족하는 습관 #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이므로 빨리 들어도 된다고 착각하는 습관 # 인강 듣기 전 웹 서핑, 카톡으로 워밍업하는 습관 # 인강 들으면서 음악 듣고, 웹 서핑하고, 휴대전화 확인하고, 간식 먹는 멀티모드 습관
아마도 이렇게 인강을 들으면..음..제대로 들었다고 말할 수는 없을 듯.. 실제 수업을 듣는 기분으로 들어야할텐데..
다른 영역에 대한 안내도 있지만.. 수학교사인지라..수학영역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해보고자 한다.
수업을 마치면 개념지도(마인드 맵)로 정리하는 방법은 꽤 괜찮은 방법이다. 학생들과도 정리해보곤 하는데.. 간략한 키워드만으로도 개념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 공부할 때 버려야 할 생각
1. 시험에 안 나올 거야 2. 나중에 하지, 뭐 3. 모르겠다. 그냥 외우자 4. 정각에 시작하지, 뭐 5. 이걸 언제 다 하지? 6. 이건 내 탓이 아니야 7. 이 정도 했으면 됐어 8. 지금 한다고 되겠어? 9. 난 역시 안돼 10. 나도 저렇게 해볼까?
하나만이 아닌..아마도 전부 버려야할 생각들같다..공부를 하려면!!
가끔 공부하다가 막연하거나 잠시 환기차원으로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감동적이거나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의 책은 아니지만
그냥 공부에 대한 가이드북처럼 읽어도 좋을듯!!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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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성공을 위한 궁극의 38강!
올해는 첫째가 중학교에 입학을 하고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는 설레이는
시작의 해이고 무엇보다 첫단추를 잘 끼웠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이
크답니다. 공부특강이라고 해서 뭔가 기발한 것만 있는
것은 아니였어요. EBS 인강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최적화된 도서임이 틀림없네요. <공부의 왕도>에 소개된 최상위권 선배들은 가장 정신이 맑고 집중이잘 되는
시간을 선택해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정해서 공부를 했다고 하네요.
인강..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지 않고 학교공부와 인강으로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는 자기와의 끊임없는
싸움이겠지요.
EBS 공부특강은 곧 닥칠일이지만 잘모르는 수시지원 전략, 정시모집, 대학별
고사... 영어의 기본 어휘수를 초,중,고별로 도표가 그려져 있어 참고가 많이될 것
같아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공부고민 그만하고, EBS 인강 활용법부터 공부노하우가 모두 담긴 공부법 종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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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 말의 중요성을 제대로 보여주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대학을 가고 그래서 이 졸업장이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 위한 스펙처럼 되어버린 요즘 대학을 가고 안가고는 자유지만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어쩔수 없이 교육부의 발표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찌됐든 대입수학능력이 대학 입학을 위한 중요 시험으로 자리잡은 현재, 그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노하우를 찾고 싶은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에게 EBS 수능 노하우와 500만 회원의 빅테이터를 분석해 펴낸『EBS 공부특강』은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BS 교육방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수능 연계율이 70%라는 말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렇기에 EBS 강의와 교재를 기획하는 '학교교육기획부' 내 콘텐츠매니저(CM)가 나서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지속 가능한 공부법'을 개발하기 위해서 'EBS 공부연구팀'을 조직하게 되는데『EBS 공부특강』은 바로 이 분들이 저자분들이다.
이 책은 상당히 체계적으로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가장 먼저 어쩌면 공부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공부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공부 습관을 어렸을 때부터 잘 길려줘야 한다고 말하면서 최근 자기주도학습법이 중요시되고 있는데 목표 관리와 몰입 공부법, 효과적인 노트 필기법, 인강 등에 이르는 공부 습관과 공부 노하우가 제시된다.
다음으로는 국어 영역 · 수학 영역 · 영어 영역 · 탐구 영역으로 좀더 세분화해서 각각의 공부 로드맵을 비롯해 어떻게 공부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점수와 당락이 직결하는 수험생에게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노하우인 고득점을 받기 위한 전략도 소개하고 있다.
이어서는 입시를 준비하는 자세에 대해 말하고 있는 현행 입시 제도에 대한 소개와 대입에 성공하기 위한 법칙, 자기소개서, 정시 등에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끝으로는 가장 먼저 공부 습관을 들였다면 매 순간 공부를 할 때 가장 필요한 요소일지도 모를 마음 관리가 나온다.
자신의 꿈을 어떻게 실현해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동기부여 방법을 비롯해 절대 해서는 안되는 생각들에 이르기까지 용기있게 자신의 꿈을 향해 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새학기를 맞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할 지금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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