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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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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날마다 변화되어 예수님을 닮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믿음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새 생명을 얻었다. 새로운 생명을 얻어 새로운 삶의 출발을 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된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삶의 목표가 분명하다.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는 삶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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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날마다 변화되어 예수님을 닮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믿음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새 생명을 얻었다. 새로운 생명을 얻어 새로운 삶의 출발을 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된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삶의 목표가 분명하다.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는 삶을 향해서 가고 있다. 이 삶을 결코 멈추어서는 안된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하여 나아가는 모습을 잘 보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우리 신앙의 목적이자 날마다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는 목표이다. 그런데도 이런 신앙의 목표를 향해서 날마다 선한 싸움을 싸우기 보다는 시간이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완전을 향해서 나아가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을 너무나 많이 보게 된다. 신앙의 정체현상, 신앙의 퇴보와 전혀 그리스도인의 완전과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교회와 사회는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신앙의 현실 속에서 프랑소아 페넬롱의 책인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우리의 신앙현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며,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의 방향이 어디인지를 너무나 선명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기준을 분명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삶,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는 삶,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 자신을 내려놓는 성화의 삶으로 되어 있다.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순종하는 삶으로 시작된다.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전적으로 의탁하고, 의존할 때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리스도인의 완전의 길은 아직 멀고 험한 것 같은 느낌을 계속해서 받았다. 그러기 때문에 단 시간 내에 극복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저자의 통찰과 깊이 있는 가르침을 항상 곁에 두고 자신을 항상 살필 때에 그리스도인의 완전한 삶으로 나아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끊임없는 새로운 통찰을 얻게 해 주며, 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계속해서 완전을 향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해 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의 방향이 너무나 잘못 되어 있지 않는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신앙생활의 목적과 방향이 잘못된 것 같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다. 정작 열심을 내야 하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부분이라든지 자신을 내려놓는 삶의 부분들은 소홀히 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 열심을 내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이 열심을 내고, 집중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f*****a 2016.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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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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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롱의 “그리스도인의 완전,”예전부터 많이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기독교역사상의 수많은 위인들이 읽고 감명을 받았던 책이며, 영성신학의 고전중의 고전이어서, 예전부터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던 책이었습니다. 제가 읽어보니, “그리스도를 본받아”와도 좀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페넬롱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며, 하나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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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롱의 그리스도인의 완전,”예전부터 많이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기독교역사상의 수많은 위인들이 읽고 감명을 받았던 책이며, 영성신학의 고전중의 고전이어서, 예전부터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던 책이었습니다. 제가 읽어보니, “그리스도를 본받아와도 좀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페넬롱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운데 섬김과 사랑과 자기부인과 겸손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계속해서 기술해 나갑니다. 영적인 자기성찰적인 내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문장 한문장이 나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하며,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 과연,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분주하고 복잡하고, 여러 가지로 타락한 이 세상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운데 자기를 부인하며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꼭 수도원에 있지는 않더라도, 그리고 복잡하고 분주한 일상의 삶 속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사무실에서 그곳이 나만의 수도원이 되어 주님과의 교제와 하나님의 임재가 넘치는 삶을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본받는 삶, 주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누리고자 하는 분들의 일독을 꼭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t****h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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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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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아 페넬롱 저의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읽고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다. 제각기 자신의 주관에 의해서 생활하기 때문에 예전과 달리 평가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잘 살고 못살고는 존재하는 것 같다. 이러한 모든 것은 결국 자신의 모습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할 때 어떤 주관에 의해서 생활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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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아 페넬롱 저의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읽고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다.

제각기 자신의 주관에 의해서 생활하기 때문에 예전과 달리 평가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잘 살고 못살고는 존재하는 것 같다.

이러한 모든 것은 결국 자신의 모습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할 때 어떤 주관에 의해서 생활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사상과 종교를 갖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나는 아직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다.

그렇다고 종교에 대해 부정적이지는 않다.

주변에 많은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리스도교 신앙을 가지면서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있다.

그러면서 내 자신도 감화되어 가기도 한다.

어떨 때는 공부하고 싶기도 하고, 교회에 가보고 싶어지기도 한다.

최근에는 성경책의 선물과 함께 사전에 공부할 수 있도록 성경 이야기를 그린 책을 선물 받아 아주 관심을 갖고 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진정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누구나 꼭 읽어야 할 내용이 다 담긴 보물 같은 아주 중요한 책임을 스스로 느꼈다.

모든 신도라면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예전에 비해서 생활하기가 편해지기는 했지만 또한 복잡해지면서 여러 걸리는 것이 많기도 한 세상이다.

이런 복잡한 세상에서 현명하게 서로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가면서 잘 살아가기 위해서 하나님을 받드는 신앙생활을 모토로 하면서 해나간다면 훨씬 더 의미 있는 생활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바로 이러한 생활을 해 나가는데 있어서 이 책은 분명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확실한 모습으로 만들어 주리라고 본다.

그 동안 누구보다도 다양한 책들을 많이 보아왔지만 신앙생활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망라한 가장 확실하면서도 실제로 실천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읽음과 동시에 자신의 것으로 바로 울림이 옴을 느낀다.

진정으로 저자만의 지혜로운 영적 외침과 함께 최고의 선이신 하나님을 바로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현재 자신의 신앙생활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새롭게 다지는 기회를 갖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최고의 이 책과의 만남의 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서는 새롭게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향해서 힘차게 출발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인도 아래 멋지게 앞길이 열리리라 확신을 해본다.

모처럼 의미 있는 좋은 책과의 만남을 통해서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됨을 최고의 순간으로 간직하면서 더욱 더 공부를 더 하고서 믿음의 강도를 높여서 신앙생활과 함께 교회도 나가봐야겠다는 각오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m***3 201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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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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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서인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싶어서 읽게되었다. 나는 아직 어린신앙이고, 더욱 하나님앞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고 싶다. 내 안에 생각이 많고 복잡해서,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때로는 잊고산다. 세상의 잡음소리에 빠져살다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다. 요즘 내 삶이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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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서인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싶어서 읽게되었다.

나는 아직 어린신앙이고, 더욱 하나님앞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고 싶다.

내 안에 생각이 많고 복잡해서,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때로는 잊고산다.

세상의 잡음소리에 빠져살다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다.

요즘 내 삶이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싶었는지도 모른다.

저자 프랑소아 페넬롱의 신앙고백서인 책은 그의 겸손한 태도를 본받고싶다.

그리고 그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저자를 만나주시는 하나님의 관계속에서 하나님을 나 또한 만나고싶다.

그리고 이 책은 기도하는 자세로 읽으라고 말하고있다.

기도하는 자세로 읽을 때에 페넬롱의 말과 그 의미에 민감해질수 있다고 한다.

나는 모든 순간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고싶다.

하지만 이게 좀처럼 쉽지 않다. 기도도 습관이고, 하나님께 진실된 고백을 드리는것.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기도하며 읽으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리고 한글자한글자 하나님과 대화한다는 느낌으로 읽으려고 했다.

나를 겸손하게 만들어주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책이다.

분주한 삶을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사람들..

우리는 긴 호흡으로 천천히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된다.

그리고 페넬롱 저자를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완전함 삶에 이르는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저자의 지혜를 통해서 하나님의음성을 들을 수 있는 책이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

늘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리스도인의 완전이라는 제목처럼 정말 완벽하신 하나님이시다

나의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매 순간을 하나님께 붙들리도록 노력해야겠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움도 겪지만, 하나님께서 내 편이라는 걸 생각하면서 나아가야겠다.

​참 사랑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또한 내 마음의 평안을 얻게되었다.

p******1 201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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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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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하는 명저서가 출간되었습니다.존 번연의 천로역정,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성어거스틴의 고백록과 함께 크리스천 필독서로 꼽히는 프랑소아 페넬롱의 그리스도인의 완전입니다.이 책은 이미 2007년과 2010년에 각각 초판과 개정판이 출간되었지만, 이번에 개정증보판으로 재출간되며 이 책이 얼마나 많이 사랑받고 있는가를 증명하였습니다. 프랑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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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하는 명저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존 번연의 천로역정,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성어거스틴의 고백록과 함께 크리스천 필독서로 꼽히는 프랑소아 페넬롱의 그리스도인의 완전입니다.
이 책은 이미 2007년과 2010년에 각각 초판과 개정판이 출간되었지만, 이번에 개정증보판으로 재출간되며 이 책이 얼마나 많이 사랑받고 있는가를 증명하였습니다.
 
프랑소아 페넬롱의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거룩 내지는 성화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입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청교도적 신앙의 정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자아와 씨름하고 싸우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크리스천들의 관심사는 주로 자신이 얼마나 나은 사람이 될 것인가 하는 부분에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신앙서적이 그런 관점에서 쓰여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 검증된 고전은 그 길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습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인기없는 주제인 거룩에 대해 책의 전부를 할애하여 이야기를 펼칩니다.
거룩이라니... 자연적인 인간이라면 거룩에 호감을 갖고 있는 자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거룩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왜 거룩해져야 하는지 동기부여도 잘 되지 않고, 기껏 동기부여를 하고 나서도 실제 실천은 잘 되질 않습니다.
우리의 태생적인 성품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프랑소아 페넬롱은 고난만이 우리를 그 자리에서 이끌어 거룩으로 옮겨간다고 이야기합니다.
고난을 통해 우리의 영혼은, 우리가 그토록 사랑했던 대상이 자기 자아였음을 깨닫게 되고,생각과 사랑의 초점을 나에게서 주님께로 돌리는 작업을 비로소 시작하게 됩니다.
 
나의 마음을 자아사랑에게서 주님사랑으로 돌린다고 해서 일이 바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다음에 마주치게 되는 무시무시한 적이 있으니 바로 회귀본능입니다.
우리의 본성은 기껏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결단을 내리고나서도 기회가 된다면 끊임없이 자신에게로 돌아가려고합니다.
힘겹게 한발짝을 내딛고도, 다시 두 걸음을 퇴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랑소아 페넬롱은 거룩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로 되돌아가려는 회귀본능을 단호하게 배격하고, 뒤를 돌아보지 않고 힘있게 전진할 때 비로소 우리는 어제와 다른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두가지는 반항과 미루는 행동입니다.
순종하기 싫어 반항하고, 혹은 내일부터 순종하겠다고 계속해서 미루는 태도는 우리 삶에 거룩을 이루는데 큰 장애물이 됩니다.
 
자 이제 거룩으로 나아갑시다.
언제까지 미루고 반항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기어이 우리삶에 거룩을 이루고야 마실 겁니다.
어차피 결국 그렇게 살아야 한다면, 무엇때문에 자꾸 미루시는 겁니까?
 
지금 당장 발걸음을 내딛으세요.
우리의 길은 분명합니다.
돌아보지 말고,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이룹시다.

w********0 201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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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리스도인의 완전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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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리스도인의 완전 - Paul     우리는 주님 앞에서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가? 우리는 주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책을 편집했던 영문판 편집자는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이렇게 소개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헌신을 위한 책이다.”(p 4)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주님 앞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헌신하기 위해서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확신을 배울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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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리스도인의 완전 - Paul

 

 

우리는 주님 앞에서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가? 우리는 주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책을 편집했던 영문판 편집자는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이렇게 소개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헌신을 위한 책이다.”(p 4)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주님 앞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헌신하기 위해서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확신을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첫째, 침묵, 둘째, 수용적 태도, 셋째, 겸손을 가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 두 가지를 더 부연 설명을 하면 첫 번째, 위대한 예술 작품을 인식하고 감상하는 자세로 이 책을 읽을 것(조용히 머물며 작품 하나하나에 주의를 집중해야 한다)과 두 번째는 씨를 뿌리는 자세(뿌리가 내리고 수확을 하기 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이 책을 읽을 때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무엇보다 저자는 강한 확신으로 설명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마치 이것은 이것이다!”라고 힘 있게 선포하는 것과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연 설명도 짧거나 없는 문장도 많다. 그래서 논리적으로 자세한 설명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조금 실망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부연 설명이 없어도 이 책은 어렵지 않게 내용이 이해된다. 왜냐하면 신학적이고 논쟁적인 내용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님을 믿고 따르기 위해서 1부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설명해 준 후에 2부에서는 십자가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죄와 타락, 복음과 십자가, 진정한 회심은 무엇이며 주님 안에서 자유, 그리고 예수님을 본받으며 순종하고 충성하는 것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이어지는 3부에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서 필요한 9가지 삶의 태도, 마지막 4부에서는 자신을 내려놓는 성화의 삶을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내용이 3부의 1자기 망각41자기 부정이었다. 자기 망각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우리 자신에 집착할 때 우리는 소박하고 순수한 사랑을 가질 수 없다...(중략)... 자신에 대한 집착은 스스로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온전한 삶을 추구한다 할지라도 압박, 고난, 불안 속에서 헤매게 만든다.”(p 177) 또한 자기부정에서는 자기 부정은 스스로를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여기는 것이다. (중략) 하나님은 당신을 당신 자신으로부터 어떻게 떼어낼지를 아신다.”(p 245)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을 주님 앞에서 철저하게 내려놓고 자신을 망각하며 자기를 부정하는데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나 그것을 결코 인간의 힘으로 이룰 수 없다는 것도 함께 깨달아 전적으로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구해야 한다. 이 책을 곁에 두고서 자주 반복적으로 읽으며 나눔을 가지고 싶다.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이르는 영화의 그날까지 말이다.

l****u 201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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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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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프랑소아 페넬롱이 쓴 <쉼>이라는 책을 읽고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맛보았던 기억이 난다. 그는 우리 영혼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시는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 쉼을 누리도록 이끌고 있으며, 아울러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 평화스런 잠을 잘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프랑소아 페넬롱이 이 땅에서 천국을 바라보면서 나그네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이루어나가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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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프랑소아 페넬롱이 쓴 이라는 책을 읽고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맛보았던 기억이 난다. 그는 우리 영혼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시는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 쉼을 누리도록 이끌고 있으며, 아울러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 평화스런 잠을 잘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프랑소아 페넬롱이 이 땅에서 천국을 바라보면서 나그네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이루어나가야 할 성화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자기 스스로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주님 앞에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가 된다. 특히 이 책에는 페넬롱이 오랜 묵상의 결과들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그 과정을 담았으므로 그의 인품과 인격이 이 책에 젖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한 우리들이 거룩하고 완전한 삶, 즉 성화를 이룰 수 있는 성경적 지혜를 들려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헌신을 가르쳐 주려는 것이기 때문에 체계적이지도 않고 신학적이지도 않다. 이 책의 목적은 위대한 영성가인 프랑소아 페넬롱의 영적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확신들을 전해주고자 하는데 있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누는데, 1부는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삶, 2부는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는 삶, 3부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 4부는 자신을 내려놓는 성화의 삶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에서 가장 감명 깊게 느꼈던 부분은 겸손에 대한 내용이었다. 저자는 온전히 자신을 잊어버림으로써 자아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돌아가려고 하지 않으며, 속으로 자신을 낮추고, 어떤 것에도 상처를 받지 않으며, 겉으로 인내하는 척하지 않는 사람이 진정 겸손한 사람이다.”(p.211)라고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11:29). 진실한 마음의 겸손은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므로 그것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다. 이 겸손은 예수님의 은혜의 기름 부음을 받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진실로 겸손한 사람은 의식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어떤 것에도 반대하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자신을 맡긴다. 그는 모든 것을 양보하고, 어떤 것에도 저항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는 쪽으로 자신의 향배를 정한다. 그는 원하는 것도, 요구하는 것도 없다. 진실로 겸손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 어린아이와 같은 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실수와 유혹에 맞서 우리가 해야 할 두 가지를 말해주고 있는데 첫째는 자신 안에 있는 빛에 충실해서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모든 유혹을 끊어버리고, 둘째는 유혹을 당할 때 하나님 편에 서라고 권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신문, 잡지, 그리고 소설처럼 읽는다면 별 유익을 얻지 못할 것이므로 이 책을 수년에 걸쳐 반복해서 읽으라고 권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책상 머리맡에 두고 그 진리들이 온전히 펼쳐질 때까지 읽어야 한다.

k*****6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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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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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교회는 상업적 교회운영, 담임목사직 세습, 초대형교회 건축, 성(性)적 타락, 재정비리, 정치 이념적 편향 등의 문제로 세상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또한 목회자들의 탈선으로 말미암아 얼굴을 들고 살기가 부끄럽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인들을 가리켜 ‘이중인격자’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물론 이 말에 과장된 부분도 있지만 이 말이 100% 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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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교회는 상업적 교회운영, 담임목사직 세습, 초대형교회 건축, ()적 타락, 재정비리, 정치 이념적 편향 등의 문제로 세상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또한 목회자들의 탈선으로 말미암아 얼굴을 들고 살기가 부끄럽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인들을 가리켜 이중인격자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물론 이 말에 과장된 부분도 있지만 이 말이 100% 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다. 이런 말들이 나오게 된 것은 그리스도인이 완전 즉 거룩한 성화의 삶을 열심히 추구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발을 딛고 현실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에 그 신앙은 사회 안에서 실천되어야 하고 사회를 아름답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탁월한 영성의 소유자 프랑소아 페늘롱이 쓴 책으로 그리스도인의 헌신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느끼고 배운 소중한 영적 지혜와 통찰력을 그리고 하나님이 계신다는 확신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신문이나 잡지, 일반 소설처럼 읽는다면 아무런 유익을 얻지 못할 것이다. 열려 있는 수용적인 자세로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태도와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저자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헌신과 온전함을 위해서는 오직 스스로를 자아에게서 떼어내어야 한다고 설명 한다. 그리스도인이 완전에 이르고자 한다면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지혜와 권능, 사랑에서 한이 없으신 분이다.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1부에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삶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으며, 2부는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는 삶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으며, 3부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4부는 자신을 내려놓는 성화의 삶에 대하여 자세하게 말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은혜나 은사나 상급을 받을 때 그것을 마치 공로의 대가로 소유하려는 생각은 비성경적이다. 우리가 하늘에 있는 면류관을 사모해야 하는 것은 그 면류관 자체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면류관을 사모하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바울 사도는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것이니 나뿐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딤후 4:7-8)

 

이 책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 위해 사도 바울을 본받아야 한다고 한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의 모범으로 자신을 제시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에 만족하지 말고 더 이상 우리 자신과 우리의 욕망으로 방종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 책은 기도로 읽어야 하는 책이다. 기도로 읽을 때 페넬롱의 말과 그 의미에 민감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h*******0 201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마 중역에 의역일 듯.....
"아마 중역에 의역일 듯....." 내용보기
이 책은 아무래도 프랑스어판의 영어 번역본을 번역한 듯하다.  번역자가 17세기 프랑스어에 능통하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또한 번역자가 페넬롱/페늘롱의 신학적 계보?를 생각하고 번역했다는 느낌도 들지 않는다.  페넬롱/페늘롱은 로렌스 형제/수사와 교분이 있었는데 로렌스 형제/수사가 죽고 나서 <성인들의 금언에 대한 해설>이라는 책을 펴내서 보쉬에(로렌스 형제/수사 옹
"아마 중역에 의역일 듯....." 내용보기

이 책은 아무래도 프랑스어판의 영어 번역본을 번역한 듯하다.

 

번역자가 17세기 프랑스어에 능통하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또한 번역자가 페넬롱/페늘롱의 신학적 계보?를 생각하고 번역했다는 느낌도 들지 않는다.

 

페넬롱/페늘롱은 로렌스 형제/수사와 교분이 있었는데

로렌스 형제/수사가 죽고 나서 <성인들의 금언에 대한 해설>이라는 책을 펴내서

보쉬에(로렌스 형제/수사 옹호)-페늘롱  논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 인물이다.

 

상당히 논란이 있는 발언을 많이 해서

요즘 식으로 말하자면 신사도 운동 스럽다.

 

(신사도 운동이 무슨 말인지 모를 사람이라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이 중역에 의역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말이다.)

 

아직 이 책을 프랑스어에서 한국어로 원역한 사람이 없는듯해서

내용 별이 3개이다.

 

어쨌거나 하루빨리 프랑스어 원서에서 번역되기를 빈다.

 

 

g*****l 201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