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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철학사는 강원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이광래 교수의 저작이다.철학의 시각적 표현인 미술작품을 통해 미술이 무엇인가에 대해 철학적으로 다가가 알려준다.조토에서 클림트까지 화가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또 어떤 철학적 물음을 가지고 작품을 탄생시켰는지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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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달리 보인다. 세상에 대한 표현 양식이 달라지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결국 새로운 시대가 새로운 미술을 낳는다. 미술가들은 시대를 달리하며 미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반성을 새롭게 한다. 욕망을 가로지르기 하려는 미술가일수록 새로운 사상이나 철학을 지참하여 자신의 시대와 세상을 그리려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의 관념과 생각도 조금 더 넓어지기를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