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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작인데 그림이 굉장히 안정되어있어요 역시존잘님이구나 다시한번느낄수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체육대회에서 만나는거신선하네요 ㅋㅋ 보통 엘리베이터나... 그런데... 매우 신선함다 ㅋㅋㅋ 클리세 깨려고 늘 노력하는 작가분이시라서 다음화도 구매를 ;ㅅ; 피비님은 진짜 한국bl만화 파는분이면 한 번 쯤 안거쳐갈수가 없는 분 ㅠㅠㅠㅠ 다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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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봄맞이 체육대회에서 장기자랑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에서 주인공인 인턴 심유진과 과장 김도훈은 한팀으로 만나게된다. 가뜩이나 바쁜시기에 데면데면한 모르는 이들과 한팀이 되어 분위기가 어두워졌지만 적극적인 유진의 태도로 인하여 장기자랑 노래와 춤이 일사천리로 정해진다. 하지만 장기자랑으로 인하여 딱히 자신에게 이득이 별로 없는지라 유진을 뺀 나머지의 태도는 소극적이었고 결국 대충하자는 식으로 마무리가 되지만 유진의 속내를 알게 된 도훈으로 인하여 그들의 장기자랑은 성공적으로 끝난다. 약간 안쓰러우면서도 필사적인 유진도 귀엽고 그런 그를 도와주는 도훈도 좋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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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 된 '남친있어요'가 재밌어서 피비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했다. '신입사원입니다'는 오피스 안의 이야기인데 주인공의 관계가 사회인이라는 자유로운이 좀 더 느껴져서 좋지만 그림은 확실히 이전의 미숙함이 살짝 엿보인다. 현재 그림이 워낙 예쁘니...^^ 그리고 어떻게든 관계를 엮어 이끌어가려는 약간의 덜 익은(?) 사건의 설정도 있는데 작가의 예전 그림을 보는 것도 어쩐지 흥미로우므로 계속 볼 생각이다.
사내 체육대회의 장기 자랑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헤프닝들! 신입사원인 유진에게 휴가를 주기 위해 과감한 행동까지 불사했던 도훈! 앞으로 이 둘이 펼치는 사건과 감정들이 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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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은 회사의 체육대회 장기자랑에 이대리와 인턴 유진과 한팀이 됩니다 유진은 대상을 타기 위해 장기자랑으로 여장을 하고 춤을 추자고 제안하지만 그게 부담스러웠던 도훈은 딱히 열의를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나중에 유진이 노력하는 이유가 병원에 계신 어머니를 만나기 위한 휴가가 필요해서였다는 것을 아록 장기자랑 연습에 함께 매진해요 결국 도훈의 팀이 장기자랑에서 대상을 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