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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무엇을 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빅픽처를 그리는 순간, 나의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책 커버의 이 문구가 참으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지금 내 주변을 보면 100세가 가까이 되는 할머니들이 꽤나 많으시다. 80이 되어도 아직 경제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많다. 내가 늙어서는 아마 120세 정도까지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30대 후반이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뭔가 더 도전하고 싶고 또 새로운 것을 꿈꾸고 싶다. 하지만 막연히 그냥 새로운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하고 있을 것이다. 그것을 실행하고 현실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다. '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 이 책에서 알려주는 '빅픽처' 나는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그려나갈 것인가. 책에서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리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밑그림을 우선 그리고, 책으로 디자인하고, 특히 나를 1%의 특별한 사람으로 만드는 '새벽시간'을 갖기를 강조한다. 성공한 사람이 나를 돕게 만들고, 또 그의 삶을 복제하고... 항상 볼펜 한 자루와 노트 한권을 지니며, 나만의 보물지도 만들기. 지금 나의 빅픽처를 그려 행동하지 않으면 누군가의 빅픽처를 완성하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누구나 생각은 하지만 실행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래서 동기부여와 그 실행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얼핏 보면 '나도 이 정도는 알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안다는 것과 실행으로 옮긴다는 것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 것인지!! 내 삶의 빅픽처를 내가 그려서 나아갈 것이냐, 아니면 생각만 하다 남의 빅픽처를 위한 배경이 될 것이냐. 선택은 바로 나의 몫이다. 저자가 알려준 빅픽처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 '나만의 보물지도를 만들어라.' 나는 이 부분을 읽고 당장 나만의 보물지도를 만들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커다란 종이에 자신의 꿈을 써 넣고, 이미지와 사진을 붙입니다. 그런 다음 방에 붙이고 매일 바라보는 일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인생에 흐름이 찾아오게 되고, 당신은 통쨰로 실려 운반되듯이 한순간에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모치즈키 도시타카 <보물지도> 중에서 - 천번을 이야기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어떤 것이든 이미지네이션, 구체적인 상상만으로도 그 바램이 이루어진다. 우리의 뇌가 생각하는 대로 우리는 행동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나만의 보물지도를 만들고 정확히 2개월 후 그 보물지도의 한가지를 달성했다고 한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한개씩 한개씩 보물을 찾아갔다고 한다. 나 또한 이제 보물지도를 그렸으니 그 보물을 찾으러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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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무엇이고, 꿈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왜 인생과 꿈에 대해 말하는 걸까. 꿈과 인생에 대해 말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하고 행복하지 못하는 걸까, 그런 생각을 잠시 하게 된다. 인생과 꿈에 대한 수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 우리에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더 열심히 살라고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책에서 말하는 빅픽처라는 말 또한 꿈을 이루라는 말과 별반 다르지
않다.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건 꿈을 이루라는 말보다는 행복을 먼저 찾는 것이 아닐런지, 꿈을 이루지 않더라도 행복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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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 제목 자체만으로도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이 먼저 들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5년이란 시간이 들어가 있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멀리 있는 꿈이 아닌 실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기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꿈을 현실로 만드는 드림워커, 동기부여 강연가, 성공학 메신저, 자기계발 작가 이런 수식어가 붙는 변성우 작가의 이야기. 책과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은 소중히 여기면서 지식과 지혜의 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돕는 성공의 메신저라고 생각하며 평범한 삶을 특별한 삶으로 바꾸어 주는 비법을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고 차례부터 보았답니다. 핵심적인 제목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내 인생의 밑그림, 인생은 오늘부터 다시 시작. 바로 지금. 인생의 무엇을 위해 지금 이 순간을 양보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꿈이 아닌 미래에 대한 소망만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진짜 꿈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살았던가, 그냥 물질적인 것만 바라면서 살았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되네요. 지금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의 두려움 때문에 미래의 빅픽처를 그리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해버리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 바로 우리 일반적인 사람들의 삶이 아닐까 싶네요. 한꺼번에 바꾸기는 힘들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변화해가면서 완성해가는 재미를 5년으로 하는 이유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 이야기가 시작할 때마다 소제목과 유명인의 명언으로 핵심을 짚어가는 기분으로 읽어 나가게 되어 있답니다. 정말 유명인의 명언들은 가슴에 와 닿는 구절뿐이라는 것을 항상 느끼는데요. 그런 포인트를 항상 느끼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을 항상 느끼지만 그때 뿐인라는 것을 항상 느꼈답니다. 근데 이 책에서 5년이라는 시간을 제시하면서 얘기해주니 전보다는 조금 실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게 된답니다. 그냥 꿈을 찾기보다는 편안함에 안주해버리는 일상. 그리고 정신은 뭔가 허전함을 느끼면서 방황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회사형 인간과 창업형 인간의 차이에서 느끼는 점이 참 많았답니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에 회사형 인간의 가치는 떨어질 것이라는 것. 비전이 없는 사람이 되는 지름길이란 생각이 드네요. 직장인에게 주어진 한정된 시간, 한정된 사람, 한정된 생각에 파묻히지 말고 새로운 기회를 얻어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여가야 한다는 것. 지금 현재 직장이 있어도 안주하면 안된다는 것을 정말이지 느끼게 해주는 구절들이었답니다. 효율적으로 시행착오를 활용하는 방법도 제시하는 것이 좀 특이했답니다. 5년 60개월, 260주, 1825일, 4만 3,800시간. 5년이란 시간을 이렇게 쪼개어보니 또 색다른 느낌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서 일상에서 써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렇게 5년을 또 쪼개어 보니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지금 오늘 하루의 나의 습관들이 5년 뒤의 내 모습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온 가족이 습관의 중요성을 생각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생각해보고 그려보면서 계획을 세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간절하게 하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누구든 변화하는 삶을 꿈꾸면서 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이 좋다고 하지만 이제 시대는 변화하는 삶을 살라고 요구하는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쩜 그만큼 살기 힘든 시대가 왔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어떤 시대를 살든 헤쳐나가는 방법은 스스로 터득을 하고 만들어가야 한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 제일 먼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5년 후에 계획하는 일이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는지를 생각하고 그에 따른 변화를 가져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이 책에서 다른 자기계발서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신선함을 또 느끼고 배우면서 독서가 주는 묘미를 제대로 느껴본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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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자신만의 목표가 있지만
그 목표를 위해서 무엇을 실행에 옮겨야 하는지를 알고
나아가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구요.
정말 확고한 자신만의 길을 가진 사람은 목표를 위한
방법을 알고 시작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도착지만을 설정하고 그 중간 과정을 나누어서 단계별로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요.
저는 이 도서를 읽으면서 그동안 굉장히 포괄적이면서
추상적으도 제 삶을 크게 나누어서 아웃 라인 속에서만
대충 계획만 생각하고 실행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목표 달성과 멀어진 지금 나의 모습에 이르렀음을 깨달았어요.
현실에 안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꿈을 꾸라고 조언하며
인생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
구체적인 방법으로 실행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답니다.
일도양의 모리셔스 섬의 도도새의 운명이
현실에 지나치게 안주했기 때문에 작은 위기조차도
극복하지 못하고 사라지게 되었으니까요.
꿈을 꾸고 내가 스스로 정한 인생의 도착점을
설정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남들이 다 가는
길을 무작정 따라 가는 것이 최선이
아니고 위험한 이유를 조목조목 분석하고 있어요.
어쩌면 우리의 인생은 지금 운동 경기의 전반과 후반
사이에 있는 중간의 휴식 시간 하프타임에 속해 있는지 몰라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제가 하프타임의 영역에서
나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봐야할 시기라는 것을 몰랐어요.
전반전의 부족했던 것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후반전이라는 인생의 도착점을 정확하게 계획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삶이라는 경기에서 패할지도 몰라요.
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
이 도서를 읽다보면 수많은 서적과 명사들의 명언을
담고 있어서 잊고 살았던 나의 삶을 향한
열정과 의지를 불태울 수 있게 환기시켜줘요.
도서 중간 중간에 소개된 One Thing이라는
부분을 읽다보면 수많은 에피소드 속에서
때로는 감동을 때로는 자신감과 희망을 만날 수 있어요.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인생의 빅픽처를 그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이 도서는
내가 그린 빅픽처가 현실이 되는 가능성을 만날 수 있어요.
지금 나의 구체적인 인생 설계 비전이 담긴 빅픽처를 그려서
꿈을 이루고 5년 후에 변화된 나를 위해 지금 실행한다면
내가 그린 빅픽처와 함께 당당한 삶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인생의 희망을 만날 수 있는 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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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평범한 삶을 살 것인가, 특별한 삶을 살 것인가! 하루하루 앞만보고 달려왔던 시간을 되돌아보면서 저자는 살아갈 힘과 목표를 잃은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하프타임 전략을 세울 것을 제안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그린 빅픽처와 닮아간다. 빅픽처가 있는 꿈은 지치지 않으며, 꿈은 노후를 보장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지금 나의 빅픽처를 그려 행동하지 않으면 누군가의 빅픽처를 완성하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나의 꿈에게 한번만이라도 기회를 주어 내 인생의 빅픽처를 완성해보자. Just Do It! 인생은 오늘부터 다시 시작된다.” 인도양의 모리셔스라는 섬에 살고 있었던 '도도새'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100년 만에 그 많던 도도새는 희귀종이 되고, 결국 1681년에 마지막 도도새가 죽어 멸종되고 말았습니다. 그 많던 도도새는 왜 멸종에 이르게 된 것일까요~ 먹이도 풍부하고 천적도 없는 섬에 살던 도도새는 힘들여 하늘을 날지 않아도 먹이를 쉽게 구할 수 있고, 누구의 위협도 받지 않았기에 도도새의 날개는 점점 퇴화되기 시작했고, 결국 땅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았으며, 나무에서 떨어지는 과일을 먹으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던 중 1505년 포르투칼 사람들이 최초로 섬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도도새는 인간들에게 더 없이 좋은 사냥감이 되었고, 인간과 함께 들어온 쥐들에 의해 도도새의 알들도 죽어갔습니다. 도도새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현실의 편안함에 안주하는 순간 위협은 우리를 향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요~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 있는 똑같은 상황에서 편안함을 마냥 즐기는 사람과 자기계발에 투자하면서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사람, 두 분류로 나뉩니다. 편안한 삶에 안주하게 되면 당장은 편안하지만 우리의 뇌를 비롯한 육체와 사고들이 굳어 버리게 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안정, 안주'라는 말을 지우고, 불안정한 것들을 채워가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언제라도 늦은 순간은 없습니다. 시작은 가장 적당한 순간에 당신을 찾아옵니다. 후회는 언제라도 늦고, 시작은 언제라도 빠르다는 것을 기억하며.. 내가 그린 빅픽처는 현실이 되니, 지금보다 더 큰 빅픽처를 그려 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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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어요~~^^ One thing 코너는 좋은 정보와 사례를 알려주고 있었어요.^^
변성우 작가님은 발전없는 미래, 답보 상태의 안주하는 삶은 진짜 인생을 살기 어렵다고 5년 후의 자신을 만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목차만 보아도 심쿵 심쿵!!
우리 삶의 일적인 것 외의 중요한 것이 너무나 많으며
어떠한 것을 결정하는 것은 양이 아니다. 양과 크기를 극복하고도 남을만큼 자신이 갖는 힘이 강력하다. 지금 내가 그리고 있는 인생의 빅픽처가 내 인생 전체를 결정한다.
잘하는 것부터 하라!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결국은 당신을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262만 8000분이라는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조각을 인생 최고의 그림을 완성하는데 사용되길 기대한다는 저자의 마무리 이야기...
이 책은 너무나도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까지도 백세 시대에 5년 후의 빅픽처를 그리며 즐겁고 설레이는 삶을 살게 하기에 동기부여를 해 주고 계기를 만들어 주기에 충분하다. 좋은 책을 쓰시느라 애쓰신 변성우 작가님 감사드리고, 또 인생의 감동가득한 첫 책 출간을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 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 > 책을 세대를 막론하고 강추합니다. 좋은 정보와 사례들이 많이 실려있어 매우 유익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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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빅픽처, 갖고 있으신가요 ^^
작가님의 글을 보며 깜짝 놀랐어요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면서, 설명해주시는 구절구절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마라톤에서 자신의 도착지를 설정하지만, 당장 보이지 않는 목적지를 정하기에
인생의 목적을 잃고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빗댄 말인데
반대형으로는 "창업형 인간"이 나오는데요, 이제는 회사형 인간이 아닌 창업형 인간으로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말씀해주십니다.
그리고 책에서 갑자기 마음에 훅 들어와 울렸던, "삶의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가님의 책,
5년 후를 정확히 모를 지라도, 지금 내 인생의 큰 그림은 있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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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서울과 울산을 오가며 KTX를 "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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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도 요즘 24시간 중 내 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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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귀에서 많은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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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놈의 '언젠가'라는 말을 달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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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라는 말은 단지 변명이다.
"선택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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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고 싶어하는 길에는 당연히! 내가 가고자하는 길에 당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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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놓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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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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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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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꿈과 비전을 가지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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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삶을 살아가는데 돈과 권력이 단지 꿈만 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꿈을 이뤄나가기 위해서는 이정표가 필요하다. 이 책으로 금요일 저녁에 5년 후 당신이 그렇게 바라던 그때가 당신의 그 첫 선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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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1. 남과 다르게 행동하라. "집이 없어요. 도와주세요"라고 쓴 노숙자에게 2시간만 더 피켓을 들고 있으면 5달러를 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피켓의 문구를 "배고파 보신 적 있나요?" 이렇게 바꾼 것이다.
2. 잘 노는 사람이 공부도, 일도 잘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제가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한가지를 잘하는 사람은 다른것도 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놀때도 확실히 노는 것 같습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겠지요. 3. 미래는 변하고 있다. 요리가, 아나운서, 회계사, 판사가 20년 후에는 없어질 것이라고 미래학자들은 이야기합니다. 변화하는 미래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인생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라. 왠지 이 표현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저자도 책 읽기를 강조합니다. 책 읽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디를 향해서 가고 있는지 알아야겠지요.
7. 자신의 꿈을 향해 가는 사람들
1960년부터 1980년까지 경영학 석사 1500명을 대상으로 A 그룹과 B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하였답니다. 20년 후의 결과는 A 그룹 1,245명중 1명, B 그룹 255명중 100명이 백만장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8. 5년, 10년 후의 나 이 책에 미래에 관한 이야기가 매우 많이 나옵니다. 나중에 찬찬히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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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피플 서평이벤트로 만나게 된 책이다.
책을 받아보고는
자기계발서라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일거라고 짐작했었다.
얼른 읽어 나갔다.
처음 한 번을 읽어가면서
'아 이것 그냥 자기계발서가 아니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이어서 두번을 다 읽었다.
그랬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인데
단순한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작가의 생생한 자기계발을 위한 체험이 그대로 녹아들어가서
독자로 하여금 감동을 주고 설득을 하는 글이었다.
나도 이 책에 설득당한 한 사람이다.
나는 5년 후면 58살이다.
60이 다 되어 가는 나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보여준
작가의 끈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보면서
그리고 나이든 사람들의 뜨거운 도전들을 만나면서
나도 5년 후의 나의 빅픽처를 그려보고 싶었다.
우리는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물음조차 없는 삶을 살아갈 때가 많다.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나의 삶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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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가는 길은
내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길이다.
성공하는 길이고
부자가 되는 길이다.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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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쳐를 그리기만 하면
뇌가 알아서
우리를 꿈이 이룬 곳으로 데려다 준다.
뇌의 전두엽이 우리를 성공으로 데려다 준다.
![]() '미래기억' 참 신기하지만
정말 고마운 뇌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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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의 꿈을 그리고 사는 사람들이
빨리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이유는
이 베타엔도로핀 덕분이다.
알파파 상태가 되어
한 곳에만 집중하고 나아가기 때문이다.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뇌의 시스템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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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죽의 교훈도 이 책에서 만난다.
5년 후 땅 위에서 매일 80센티미터, 30미터까지 자란다.
4년 간 땅 속에서는
매일 뿌리를 먼 곳까지 뻗어나가는 인내와 노력의 시간이 있었다.
이 4년의 시간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기간이다.
![]() 삶의 목표를 정확하게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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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내가 뭐라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아예 먹지도 말고
'즉시' 실행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 ![]() 나의 한계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정말 그렇다.
나도 가끔 나이를 핑계로
나의 한계를 자꾸 정하려는 나를 발견한다.
이럴 때는 나에게 따끔하게 충고한다.
85세 현역 작가가 되어
95살까지 현장에서 번역일을 하겠다는
김욱 작가님의 삶은 빅픽처로 가득 채워져 있다.
[약해지지마]의 시를 쓴 할머니 작가는 또 어떤까!
정신이 번쩍 든다.
참 부럽고 닮고 싶은 삶이다.
닉부이니치의 삶을 보면서
정말 노력하지 않고 사는
나 자신에게 미안해해야 한다.
"어디까지 도전해 봤어?" 묻는다면 할 말이 없다.
![]() ![]() ![]() 한번에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작은 성공'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성공의 모습을 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성공자라고 부른다.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닮고싶어 한다.
지금 당장 '작은 시작'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 ![]() ![]() ![]() 꿈을 갖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바로 책이다.
계속 꿈을 꾸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준다.
내가 얼마나 치열하게 꿈을 꾸는지는
얼마나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될 것 같다.
작가님도 새벽 시간을 이용하여
매일 1시간씩 책을 읽고 있었다.
훌륭하게 된 사람들을 보면
이 새벽 시간을 잘 통제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새벽시간을 더 잘 활용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빨리 일어나는 것은 되니까
더 적극적으로 시간을 잘 활용해 보기로....
![]() ![]() ![]() ![]() 나만의 보물지도를 만들어 보아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100개의 꿈모닝을 하면서
해 보겠다고 다짐한 것이 자꾸 미루어졌다.
나의 꿈을 다시 꺼내어서
내꿈의 보물지도를 완성하여
내가 가장 많이 보는 곳에 걸어두고 매일 보면서
나의 뇌에 각인시켜야겠다.
![]() ![]() ![]() 내 인생의 빅픽처
나만의 보물지도
내 삶의 나침반
![]() ![]() ![]() ![]()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
성공하는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될 것인지?
내 인생의 빅픽처가 그려져 있는지?
빅픽처의 크기만큼 내 인생도 그렇게 살아가게 될 것이다.
![]() ![]()
5년, 60개월 후
내 나이 58살!
다시 꿈꾸도록
다시 가슴이 뜨거워지도록 해 준 책이다.
![]() 나이 핑계를 대고
나이 앞에 주눅들어 있다면
스스로 자신을 한계 지우고
적당하게 타협하며 살아가려고 한다면
얼른 이 책의 도움을 받기 바란다.
5년 후 기대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뭔가를 시도하도록 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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