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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왕 맞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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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왕 납시오.이영주 글, 신종우 그림생각하는아이지  고소한 맛에 가려진 세상을 읽는다는 책의 제목처럼 정말 옥수수를 통해 세계사를 훑은 것 같다.고대문명에서 흔적을 찾기 어려운 마야문명부터 시작한다. 흔적을 찾기 어려워서인지 우리는 마야문명을 신비롭고 미지의 것으로 여기곤 한다.그래서 종종 영화와 소설의 소재로도 단골손님인 이 역사는 사실 굉장히 슬프고 잔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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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왕 납시오.

이영주 글, 신종우 그림

생각하는아이지

 

고소한 맛에 가려진 세상을 읽는다는 책의 제목처럼 정말 옥수수를 통해 세계사를 훑은 것 같다.

고대문명에서 흔적을 찾기 어려운 마야문명부터 시작한다.

흔적을 찾기 어려워서인지 우리는 마야문명을 신비롭고 미지의 것으로 여기곤 한다.

그래서 종종 영화와 소설의 소재로도 단골손님인 이 역사는 사실 굉장히 슬프고 잔인한 시간을 거치면서 막을 내린다.

바로 유럽의 식민지 욕심으로 인하여 정복당하고 소멸해버린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역사적 사건들을 옥수수를 매개로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콜럼버스와 아메리카 대륙 지도를 봄 아이는 굉장히 신기해했다.

"옥수수가 조선시대부터 먹은 건 줄 알았어."라고~

사실 엄청 옛날부터 먹었다고 했더니 옥수수를 다시보게 되었다고 한다.

책의 장점은 바로 이런 것이다.

기존에 알고 있던 것이 새롭게 변신하여 신지식으로 탄생하는 것~!

아이는 이런 경험을 시작으로 옥수수왕을 맞이했다.

 


 

특히 중국의 본초강목을 거쳐 허준까지 왔을 때는 눈빛이 반짝였다.

왜냐하면 아까 이야기했듯 조선시대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ㅋㅋㅋ

자기가 아는 것이 나오면 태도가 돌변하는 건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이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등장한 옥수수를 할머니라고 불러야할지 할아버지라고 불러야할지,,,

 


 

작년에 DNA에 열광하길래 DNA 열쇠고리 만들기를 사 줬더니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느라고 한달 가까이 구슬꿰기 했던 것이 생각났다. 멘델을 그 때 들어 본 아이.

자기는 생김새는 아빠 닮았고, 성격은 엄마 닮았다고 하면서 멘델의 유전법칙을 적용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이 단원에서는 아주 아는 척을~~ 아는척을~~

 


옥수수가 신재생에너지라는 건 조금 알고 있었지만 어마무시한 생산량은 이 전도일 줄은 몰랐다고 한다.

사실 나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우린 같이 알아가는 모녀지간^^~

 


동물학자 이야기도 나오는 이 책은 정말 정말 넓고~~~ 깊고~~~ 크게 알 수 있는 책 인 것 같다.

레이첼 카슨은 동물학자라서 여기에 왜 등장했을깨 싶었지만 동물학자일 뿐만 아니라 자연을 사랑했던 카테고리로 다시 묶어야한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이다.

 

 

지식책인 것에 충실했지만 결코 딱딱한 책은 아니었다.

c*******5 201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옥수수왕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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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왕 납시오!』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서 지나치기 쉬웠던 것들을 제대로 관찰하고 새롭게 발견하는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그저 간식거리로만 생각했던 옥수수를 두고 ‘옥수수의 고향은 어디일까? 다른 나라 사람들은 옥수수를 어떻게 먹을까? 옥수수는 1년에 얼마만큼 재배될까?’ 같은 한 번도 던져 보지 않았던 질문을 던지는 것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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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왕 납시오!』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서 지나치기 쉬웠던 것들을 제대로 관찰하고 새롭게 발견하는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그저 간식거리로만 생각했던 옥수수를 두고 ‘옥수수의 고향은 어디일까? 다른 나라 사람들은 옥수수를 어떻게 먹을까? 옥수수는 1년에 얼마만큼 재배될까?’ 같은 한 번도 던져 보지 않았던 질문을 던지는 것이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이 생겨날 때 어느 한쪽의 입장에 치우치거나 단순하게 ‘좋다, 나쁘다’로 나눠서 생각하지 않도록 역사, 윤리, 경제, 과학, 환경, 철학 등 폭넓은 지식을 펼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익숙하고 친근한 것들을 다시 보기 시작하면서 세상을 더 넓고 깊고 크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책을 읽기 전에 출판사 소개글을 읽었는데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왜 하필 '옥수수'일까? 옥수수와 과학이 무슨 연관이 있을까? 왜 과학분야에서 우수 인증을 받았을까? 옥수수 하나로 다양한 이야기가 될까? 등등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아~ 그래서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제처럼 고소한 맛으로만 인식이 되어 다른 면은 가려진 옥수수를 통해 세상을 읽어보는'옥수수 왕 납시오!'
옥수수의 진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제목부터가 재미있다.고작해야 옥수수라고 놀리지 말아라. 전 세계로 퍼진데는 이유가 있고, 폭풍성장해서 전쟁 덕도 보았고 너도 나도 찾아 1등을 차지한다고 하니 펼치기 전부터 흥미로울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한 챕터가 끝나면 생각을 더 해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 주고, 더 많은 지식을 채워준다.

 

*고작해야 옥수수라고 놀리지 말아요*

 

"I'm the King of the world!"
전 세계적으로 생산량이 많은 3대 작물-쌀, 밀, 옥수수- 중 으뜸인 옥수수.
쌀은 아시아, 밀은 유럽과 미국,의 주식이지만 옥수수는 전세계 사람들, 동물들, 심지어 자동차의 사랑을 받는다고 한다.

약 5000년 전 중남부 아메리카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옥수수의 조상은 테오신테라고 하는데 긴 줄기에서 여러개의 가지를 사방으로 펼치고 있어 비슷하진 않지만 식물 속에 숨겨진 유전자를 해석할 수 있게 되면서 밝혀졌다.

중앙 아메리카는 마야 사람들이 밀림과 깊은 계곡에 건축물을 세우고 문화를 이룩했는데  이 마야인들의 주식이 바로 옥수수였다.

밀과 쌀처럼 기온, 기후, 땅의 조건이 까다롭지 않은 옥수수가 최고의 주식이 된것이다.'옥수수 인간'이라고 부르면서까지 옥수수를 귀중하게 여겼던 조상들처럼 지금도 중남부 아메리카 사람들은 옥수수를 즐겨먹는다. 우리나라의 부침개랑 비슷한 '토르티아'라는 전통 음식이 있다.


(더하기) 생각을 더 더 더

 

이 코너에서는 옥수수 인간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중남부 아메리카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마야, 잉카, 아즈텍 문명을 소개하고, 예술품과 건축물 등을 보여주어 직접 가본 듯한 느낌을 채워준다.

*전 세계로 퍼진 데는 이유가 있다고요*
중남부 아메리카 대륙에만 머물던 옥수수가 어떻게 전 세계로 퍼져 나갔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이다.
이탈리아 출신 탐험가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에 의해 옥수수, 감자와 토마토, 파인애플 같은 식물들이 에스파냐로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옥수수는 처음에 홀대를 받았다.
존 제라드의 [식물의 이야기]라는 책에서 보면

 이렇게 써있다. 가축의 사료로 쓰이고, 정원의 식물로만 감상했다.
그러나 가난한 농부들은 세금 없는 작물에 사랑을 쏟았고, '폴렌타'라는 죽으로 만들어 즐겨 먹었다. 그렇게 옥수수는 100년도 되지 않아 유럽 중부까지 퍼져 주식으로 삼는 나라도 생기면서 인기가 있었다.
하지만 18세기 무렵 옥수수를 주식으로 먹는 사람들에게서 '펠레그라'라는 창백한 피부병이 생기면서 옥수수에 세균이나 독이 들어있다고 의심해 농업 국장에게 고발까지 당한다.
그러나 1915년 의사이자 전염병 학자인 조셉 골드버거에 의해 옥수수만 먹었을 때 생기는 병, '니아신(비타민B) 부족할 때 생기는 병이라는 것이 밝혀 지면서 옥수수 먹는 방법의 다양성을 제시한다.

 

 

콜럼버스에 이어 마젤란은 비싼 향신료 때문에 탐험가가 되었는데 이 향신료는 아시아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어 포르투칼이 독점한 동쪽보다는 에스파냐에서 남아메리카를 지나 아시아로 가는 서쪽 항로를 개척하겠다고 나서면서 다섯척의 배를 이끌고 나가는데 이 때 많은 선원들의 식량으로 밀가루, 렌틸콩, 옥수수를 준비했다.
탐험가 덕분에 필리핀, 중국, 조선 등으로 퍼져나간 옥수수는 벼보다 재배하기 쉬운 작물이자 가난한 사람들의 먹거리 가운데 하나였지만  세계 3대 작물에서 TOP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옥수수의 폭풍성장! 전쟁 덕도 보았네요*

 

'멘델의 유전법칙'으로 좋은 씨앗을 발견해 내어도 환경이나 영양분이 필요해 프리츠 하버와 카를 보슈에 의해 값싼 질소를 대량 생산하여 각종 작물의 생산량은 크게 늘어 날 수 있었다.
하지만 질소 화합물인 암모니아는 폭탄의 핵심 재료로 이용되어 제2차 세계 대전에 대량 생산되어지고, 전쟁 종료 후엔 남아 있는 질산암모늄을 처치 고민 했고, 과학자들의 말대로 비료를 만들어 농작물에 뿌리니 잘 자랐다.
또한 전쟁 때 전염병과 해충에서 이기기 위해 선택한 살충제 'DDT'가 보급되어 옥수수를 비롯한 작물에 꼬여드는 벌레 세균, 잡초들을 없애는 유용한 수단으로 변신되어 더 많은 옥수수를 수확할 수 있게되었다.

전 세계는 전쟁으로 인해 깊은 상처가 남았지만 옥수수는 전쟁이 끝난후에 질소 비료와 살충제로 인해 더욱 튼튼하게 자랄 수 있었다.

*자꾸 변하는 옥수수, 너도나도 찾아요*
전 세계에서 생산된 옥수수가 10억 톤을 훨씬 넘는데 그런 엄청난 옥수수를 정말 사람들이 전부 먹을까?
사람들은 굽거나 찌는 등 다양하게 조리해서 먹는데 종류만도
토르티아, 폴렌다, 옥수수 통조림, 팝콘, 시리얼, 옥수수 수프, 식빵, 등 다양하다.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탄생되는 옥수수의 변신과정이다.
또한 옥수수는 가축의 사료로 사용되고 있다. 멕시코의 주식인 옥수수가 미국에선 사료로 사용되고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가축 사료로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또한 자동차 매연으로 환경 오염의 문제가 심각해 지자 '바이오에탄올'이라는 옥수수와 같이 전분을 지닌 곡식을 발효시켜서 만든 에탄올이 석유보다 덜 해로워서 휘발유에 바이오에탄올을 섞에 연료로 사용하고 있다.
사람, 동물 뿐만 아니라 자동차까지 옥수수를 먹는다니 참 흥미롭다~

*이렇게 1등을 차지해도 괜찮을까요?*
앞부분에 옥수수의 장점만을 서술했다면 이부부은 앞서 얘기한 것들의 우려를 서술했다.
DDT로 인해 덕을 보았지만 그로 인해 닭과 양떼 소 가 죽게 되었고, 식물에 도움이 된다는 이로운 살충제로 생각하여 듬뿍 뿌리다보니 흙 속에 남아있고 식물에 흡수되어 그런 식물을 먹는 동물들의 몸 속에 쌓여가고, 병들어 간다. 바다로 흘러 들어간 질소로 인해 '데드 존(dead-zone)'이 넓어지고, 유전자 조작 옥수수 등 세계 생산량 1위 작물 이라는 명성이 마냥 자랑스럽지만은 않게 되어 안타까움이 있다.
결국 장점 못지 않은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해결을 해야만  하는 옥수수의 아픔을 어떻게 달래줘야 될까?

 

마야 문명을 이룩하고 만능 재주꾼으로 사랑받은 옥수수가 우리의 과학에 의해 더욱 인기 있는 작물로 만들어 줬는데 이 과학의 발전으로 옥수수가 위기에 처해있다면 이를 해결해 줘야 하는 건 우리의 몫이 아닐까 싶다.
옥수수 하나의 이야기지만 옥수수가 다방면으로 속해 있는 이상 모든 문제는 우리가 같이 해결해 나가야 된다는 생각으로 마지막 장을 덮었다.

고소한 맛에 가려진 세상 읽기! 딱 맞는 말이다!

 

#생각하는아이지 #융합과학 #융합지식#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 더넓게더깊게더크게 #옥수수왕납시오 #CMS영재교육



 

 

3******n 201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옥수수왕 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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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왕 납시오!고소한 맛에 가려진 세상 읽기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글 이영주그림 신종우감수 CMS영재교육연구소출판 생각하는 아이지2016년 미래창조 과학부 인증 우수 과학 도서옥수수가 왕!옥수수 알갱이들은 백성들? 옥수수는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작물이랍니다.나도 옥수수 엄청 좋아하는데하루 종일 먹으라해도 먹을 수 있는 옥수수다.갖 쪄낸 옥수수 뜨거운거 잡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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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왕 납시오!
고소한 맛에 가려진 세상 읽기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글 이영주
그림 신종우
감수 CMS영재교육연구소
출판 생각하는 아이지

2016년 미래창조 과학부 인증 우수 과학 도서

옥수수가 왕!
옥수수 알갱이들은 백성들?



옥수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작물이랍니다.
나도 옥수수 엄청 좋아하는데
하루 종일 먹으라해도 먹을 수 있는 옥수수다.
갖 쪄낸 옥수수 뜨거운거 잡고 호호 불어가면서
한 알 한 알 띠어 먹는 재미
아마 옥수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같은 재미를 느낄 것이다.
게다가 옥수수 종류도 많다고?
사실 내가 사는 곳은 시골과 가깝다.
친척집에서 소를 끼웠는데 먹이용 옥수수를
재배하고 있었다.
그때 나는 어렸기 때문에 먹이용 옥수수가 
따로 있는지도 몰랐다.
내 이름에 옥 자가 들어가 있어서 한때
별명이 옥수수 이기도 했다.
아마 이빠진 모습이 옥수수알이 빠진 것이랑
비슷한 모습이어서 그랬나부나.

차례를 보면
옥수수가 할만이 많은가봐요.





고작해야 옥수수라고 놀리지 말아요
"I'm the King of the world!"
나는야 옥수수, 작물 중의 왕이로소이다!
세계 3대 작물인 쌀과 밀 그리고 옥수수
옥수수 왕은
전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진정한 영웅,
'슈퍼 히어로'라고 말한다.



왜 이런 말을 했을까?
쌀은 아시아 사람들이, 밀은 유럽과 미국 사람들의 주식이지만

옥수수는 전 세계 사람들이 먹으니 동물들의 먹이 자동차?
작물의 왕 이라고 할만하다.



옥수수는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운 곳만 아니면
잘 자란다고... 기온과 습도가 높고 볕이 잘 드는 곳을 좋아한다고...
생명력 짱인 옥수수 어디서든 잘 자라요.




옥수수가 세상에 나온지 5,000년 전 이라고
멕시코, 페루가 고향이라네요
밀은 약 15,000년 전
쌀은 약 10,000년 전
막내인 옥수수
막내가 사랑을 많이 받지요.



옥수수의 조상이 따로 있다고?
테오신테 
옥수수의 조상이래요
키도 훨씬 작고, 긴 줄기에서 여러 개의 가지를
사방으로 펼치고 있다.
유전자에 대해 알려주네요
유전자란 세포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일종의
족보
이 식물과 저 식물이 얼마나 가까운지, 조상이 되는 식물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유전자 분석을 하니 테오신테가 옥수수의 조상이란다.
옥수수의 조상이 있는지 몰랐네요.



옥수를 이용해 만든 토르티아
중남부 아메리카 사람들이 즐겨 먹는 전통 음식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 수 있게 나와있네

 

 



전 세계로 퍼진 데는 이유가 있다고요
콜럼버스가 옥수수를 포함해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견한 식물들을 에스파냐로 가져가는 게 
좋다고 생각에 유럽에 도착




옥수수가 처음부터 사랑을 못 받았다네요
옥수수는 유럽에서는 푸대접을 받는다.
옥수수는 간축들에게 먹이를 주기만 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가난한 농부들에게 사랑 받기 시작
옥수수로 처음 만들어 먹은게 폴렌타 라는
이름의 죽도 만들어 먹었다.
옥수수의 섭취량이 많아지면서 병에도 걸려요.ㄱ
펠레그라 병
이탈리아 어로 창백한 피부라는 뜻
나비 모양의 반점이 생기고, 설사도 심하게
하고 심한 경우에 목숨을 잃기도 한다고...
무서운 병



펠레그라는 이탈리아 북부와 아프리카에 크게 번졌고 피해가 너무 심해지자

농업국장이고발까지 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네요.



우리나라에는 언제 들어온지는 모르나
허준이 편찬한 동의보감에도 나와 있으니
조선시대에는 조선시대에는 제법 알려져 
있었네요.




옥수수의 폭풍 성장! 전쟁 덕도 보았네요
멘델의 유전법칙
학교 다닐때 들었던 거네요
혈액형이 생기는것도 알 수 있어
유전 법칙을 연구해서 좋은 씨앗을 얻으려고도
했다.

 

 



자꾸자꾸 변하는 옥수수, 너도나도 찾아요
전 세계에서 생산된 옥수수가 10억 톤
옥수수 수프, 옥수수 식빵, 과자류.통조림류,
냉동식품류, 냉장식품류...참 많다.
액상과당을 만드는게 옥수수랍니다.



습식제분 공장?
액상과당
많은 과정을 거쳐 액상과당이 만들어 지네요.



바이오에탄올
전분 성분을 지닌 곡식을 발효시켜 만든 에탄올
탄소, 수소, 산소 로만 구성되어 태웠을때
물과 이산화탄소만 내보낸다.



바이오에너지
태양 에너지나 풍력 에너지 등에 비해 자연환경
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에너지를 저장하기도
쉽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렇게 1등을 차지해도 괜찮을까요?
DDT 살충제
사람들은 DDT를 곤충에만 해롭고 농작물에는
이로운 살충제로 여겼지만 식물과 식물을 먹는

동물들의 몸 속에도 차곡차곡 하여 몸 밖으로
쉽게 배출되거나 분해되는 성분이 아니라고
하니,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의 재료에도 
들어가니 얼마나 나쁘고 해로운지 알 수 있다.



유전자 조작
식물과 동물의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DNA를
조작해서 새로운 형질의 DNA를 만드는 것

 



유전자 조작 찬성
수확량을 늘릴 우 있어 가난한 나라에는 도움
유선자 조작 식품이 해롭다는 뚜렷한 증거 없음
유전자 조작 반대
인체에 유해하며 새로운 질병을 만들수 있다.
유전자 조삭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 책임질 수
있습니까?




전염병을 물리치는 살충제 DDT
염소, 탄소, 수소의 화합물
다이클로로 다이페닐 트라이클로로여테인
참 이름도 길고 읽기도 힘들다. 줄여서 DDT
곤충에게만 해로운 살충제 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전염병을 물리치는 
살충제로 활약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DDT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그렇다고 안심 할 수는 없다.
DDT를 대신할 또 다른 살충제를 마구 사용하고
있다. 환경과 인류를 위해 발전해야 하니까요.




옥수수에 대해 몰랐던 것도 많이 알게 되었다.
옥수수
간식거리만 거의 알고 있었다.
옥수수가 여러 곳에서 사용된다는 것
또 유전자 조작의 중심에 있었던 것
환경에 미치는 점
이런것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옥수수가 언제 전해지고 키워졌는지
옥수수를 통해 어떤 연구를 하는지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옥수수를 통해 요리도 하고 과학과, 발명, 농사, 자동차

연료를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옥수수는 왕 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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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과학도서 #CMS영재교육연구소  #옥수수왕납시오
#유전자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p****j 201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옥수수 왕 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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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 왕 납시오! ♥ ◆앞표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작물은? 쌀? 밀? 노~~ 노~~ 정답은 옥수수!!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옥수수가 세계에서가장 많이 재배되는 작물이다지금도 찐 옥수수를 손에 들고먹으면서 기분좋게가 아니라 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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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 납시오! ♥

 

◆앞표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작물은?

쌀?

밀?

노~~ 노~~

정답은 옥수수!!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옥수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작물이다


지금도 찐 옥수수를 손에 들고


먹으면서 기분좋게가 아니라 고민하면서


먹는중이다.



 

◆차례



 

 

 

'옥수수' 이야기가 아니라 옥수수를 통해


제대로 읽는 '세상' 이야기!



 


 

지금은 서계 어느 곳에서나 옥수수를 쉽게 볼


수 있고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운곳만 아니면


어디서나 잘 자라나는 옥수수는 5.000년 전에


중남부 아메리카, 그러니까 지금의 멕시코,

 
페루가 있는 땅에서 태어났다.

 

 

 



세계 3대 작물 중 쌀은 아시아 사람들의 주식이고


밀은 유럽과 미국 사람들의 주식이지만, 옥수수는


전 세계 사람들이 즐겨 먹지 게다가 가축의 사료와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사용되고 이렇게 쓰임새가


많으니 전세계 사람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고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랑받는 옥수수가 문제라고?

 


 

더 많이 필요해서 DDT같은 살충제나 질소 비료를 많이 뿌려서

 

사용하니까 강과 바다가 오염되고 물고기도 죽는대ㅠㅠ


그런데 여전히 찾는 사람은 많은데 수확량이 줄고 부족하고

 

가격이 오르니까


과학자들은 살충제가 필요없는 유전자 조작 옥수수


를 만들었단다.

 

 

 


사람들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농작물이나 식품의 안정성과 필요성에

 

대해 토론중이야 찬성, 반대측 의견을 잘 보고 고민해봐

 

나는 찬성일까? 반대일까?


 
찬성측 의견 - 수확량을 늘릴 수 있으니 가난한
나라에는 오히려 도움이 되고, 유전자 조작
식품이 해롭다는 뚜렷한 증거도 없다.
 

반대측 의견 - 인체에 유해하거나 새로운 질병
을 만들 수도 있고, 유전자 조작 식품이 안정성
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습니까?

 



레이첼 카슨은


DDT가 얼마나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지 세상에


알려야겠다고 조사와 연구를 거듭한 결과를 묶어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펴냈어요.

 


 


 

지금은 대분분의 나라에서 DDT사용을 금지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안심할 수는 없지만ㅜㅜ


 DDT를 대신할 토 다른 살충제가 마구 사용되고 있거든요.


단순히 살충제가 좋다 나쁘다라는 생각에 그치지


말고, 환경과 인류를 위해서 보다 발전적인 고민을


같이해야 합니다.

 

 

 

 

 

각 차례의 끝에는 생각을 더 더 더 할 수 있도록 큰 세상을

 

만나게 합니다.

 

 

 

 

 

 

◆뒤표지

 

자랑거리가 많은 옥수수가 레드카펫 위를 당당하게 걸어 갈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요.

 

 

 

 

 

밥상을 차리는 우리가 꼭 봐야 할 영화입니다.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는 유전자조작식품 하지만 우리는 아무런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다. 전 지구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식량 공급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데도 말이다.

세계식량시스템을 뒤바꿀 혁명을 눈앞에 두고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담담하게 GMO를 수용한다.

하지만

빈곤과 굶주림에 허덕이는 아이티 농부들은 GMO 씨앗을 보아 불태워버리고

있는 현실. 그들은 알지만 우리는 모르을 는 무언가가 있는 걸까?

미국 LA대형 슈퍼마켓의 쓰레기통을 뒤져 엄청난 양의 음식이 버려지고

있음을 고발한 영화 <다디브 Dive!>의 제레미 세퍼트 감독. 그가

가족과 함깨 GMO의 여정을 따라 미국 전역을 여행한다.

 

 

 

생각하는아이지가 두번째로 펴낸 신간도서


<옥수수 왕 납시오!>를 만나게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했고 만나는 내내 옥수수를 간식으로


먹는내내 역사, 윤리. 경제, 과학, 환경, 철학 등


폭넓은 지식을 사진과 그림으로


더 넓고!


더 깊게!


더 크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책을 만나서 기뻤습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에 가려진 옥수수의
'진짜' 이야기를 여러분들도 느껴보세요~~



#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생각하는아이지#유전자조작
#융합지식#융합과학#옥수수왕납시오!#CMS영재교육연구소

g*****4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