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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31일
이 시리즈는 한국사와 세계사로 구분되어 각각 소제목에 한두장 정도 짧은 해설이 있어 쉽게 읽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 뿐아니라 상식, 문화등 다양한 방면도 있어 상식 쌓기에 좋습니다.
대한자강회 조직된 날이기도 합니다. 국민을 교육시키고 부국 강병을 이루며 독립의 기초를 세우기 위해 조직된 단체입니다.
이렇듯 하루 하루 읽으면서 기록을 남기니 더 기억이 남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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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31일'편에서는 한국사와 세계사로 나눠서 살펴볼 수 있었는데, 전반부에는 '대한자강회 조직'등 총 4건의 한국사 이야기가 나와 있었고, 후반부에는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 출생'등 총 4건의 세계사와 관련된 사항이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총 41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는 책으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균형있게 공부해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책 같습니다. |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나 하퍼 리처럼 평생 한 작품만 남긴 작가가 있는 반면, 미야베 미유키처럼 쉴 새 없이 작품을 내놓는 작가도 있다. 양쪽 다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김연수나 하루키 같이, 그 작가의 작품에 갈증을 느낄 때쯤, 작품이 나오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다작을 했으면서도, 명작도 많이 남긴 하이든을 보니, 떠오른 생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