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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서의 첫구절이 마음에 듭니다.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경남 창원에서 성산패총이 발굴되
었군요. 이패총 주변에서는 사람들의 집터 무덤이 대규모로 발견되고 짐승의 뼈와 뿔드이 잘 보존도어있어
서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과 자연환경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고 합니다..광무신문지법 폐지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네요.제2의 땅굴이 휴전선 부근에 발견되었군요. 역시 북한군은 땅굴 파는데 도사인것 같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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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의 역사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3월 19일의 앞 뒷날인 18일과 20일의 사건 목록도 제시되어 있어서, 전후 사항을 통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전반부에는 한국사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고, 후반부에는 세계사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3월 19일의 사건 목록과 더불어, 각 사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1~3페이지 분량으로 각각 기술되어 흥미있게 해당 내용을 소화해 나갈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
| 어떤 나라든 근대화의 시기에는 억압된 여성의 신분을 거부하고, 자유로운 여인상을 지향하는, 시대를 선도하는여인이 탄생한다. 그녀는 세상에 많은 것을 일깨운다. 억압하는 자와 억압당하는 자 모두가 모르고 지나쳤던, 그동안의 불합리와 모순을 깨닫게 하고,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여자를 대우하는 사회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역할을 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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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19일 손쉽게 이북을 통해 역사를 알 수있게 되어 참으로 문명의 발전입니다. 매일 소중히 여기며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1993년 김영삼 전대통령은 이산가족문제 해결, 신뢰회복 등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34년간 수감 후 1988년에 출소한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를 북한으로 송환하였습니다. 이인모는 조선인민군 언론인으로 한국 전쟁 때 종군기자로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었습니다. 2007년 6월 16일 사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