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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을 바로 알아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말이있듯이 역사를 바르게 알려고 매번 구매해서 읽고있는 도서입니
다.조선 춘추관에서 태종실록을 완성하였네요.태종실록은 조선 제 3대 왕인 태종의 재위 기간 동안의 국정전
반에 관한 역사를 기록한 책이라고 하네요.대한 국민의회에서 독립 선언을 발표한 날이네요..필리핀 대통령
막사이사이 사망한날이네요. 그리고 칭기즈칸,사마르칸트을 정복했네요..사마르칸트는 동방이스람의 진주
라고 불리우는 도시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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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에 있었던, 한국사와 세계사를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에선, 태종실록완성,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의 출생 등 총 5개 사항을 체크해볼 수 있었고, 세계사에서는 로마황제이자 철학자인 아우렐리우스 사망 등 총 8개 사항을 체크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인 사항들을 균형있는 시각으로 기술하고 있어서 학생 및 일반인들 누구나 보기에 적당한 책 같습니다. 책의 분량을 헤아려 본다면, 앞뒤표지 포함해서, 총 53페이지 분량의 전자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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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명작에 내가 빠졌을 때의 그 희열은 정말이지 잊을 수 없다, 마지막 한 페이지로 치달을 때, 다 읽고 난 후가 감당이 안 돼서, 아껴 읽기를 반복하다 천천히 다 읽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렇게 몰입해서 읽은 명작일수록, 그때의 정황, 느낌 등은 생생한 데, 정작 그 내용은 까맣게 기억이 안 난다는 것이다. 매번 그렇다. 다시 들춰봐야만 내용이 생각난다.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도 다시 떠들러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