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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해서 알지못했던 여러 사건들을 알수있어서 너무 유익한 도서입니다. 그리고 상식으로 알고 있으
면 좋은 역사적이 사건도 알수있어서 너무 좋네요.오늘은 세종이 집현전을 설치하였네요.그러나 집현전 출
신들이 단종 복위 사건에 연루되자 세조는 집현전을 폐쇄하였다고 하네요.미국 물리학자 고더드 세계 최초
의 액체 연료 로켓 발사했군요.이탈리아 전 수상 알도 모로 붉은 여단에 납치되었다고 하네요.그러나 안타
깝게도 흥정에 실패했고 모로는 살해되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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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포함해서, 약 45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방대한 역사를 날짜별로 쪼개어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책 같습니다. 3월 16일에 일어난 한국사와 세계사를 몇가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세종대왕의 집현전 설치와 관련돤 사항을 3페이지 분량을 살펴볼 수 있었고, 기행예송에서 남인들이 3년상을 주장한 사항들도 1페이지 분량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심도있게 각 사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서, 역사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 같습니다. |
| 다들 열심히 수영에서 우열을 가리고 있는데, 어느 거인이 땅짚고 헤엄을 친다면, 승부는 하나마나다. 하지만, 거인은 모든 분야에서 땅짚고 헤엄치는 것과 같은 판을 만들려고 늘 고심한다. 그러기 위한 첫 번째 작업은 권역을 통합시키고 거인에게 유리한 룰을 만들어 적용하는 것이다. 이러면 거인은 그 분야가 좋을 때나, 좋지 않을 때나 항상 좋은 결과를 얻는다. 거인은 이걸 예측가능성이라고 표현한다. 다른 사람은 다 죽어가는데. 다우존스지수를 보면서 불현듯 떠올랐던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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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16일 매일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 완독이 아직도 멀지만 열심히 달려 보아야 겠습니다. 한글 창제로 유명한 세종 대왕은 학문연구기관으로 집현전을 궁중에 설치하여 많은 연구를 하였다고 합니다. 집현전은 고려 인종때 설치 된 후 기능이 상실 되었다가 다시 세종때 인재를 등용하기 위해 다시 세웠다고 합니다. 그러나 임진왜란때 소실 되었다가 다시 고종 시절 다시 재건 되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