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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역대 3월 14일에 일어났었던 역사적인 사건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해당되는 사실들을 뒤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소설가 염상섭의 사망'에 대한 내용도 있었는데, 염상섭 소설가 삶의 전반에 대한 내용과, 작품활동 등 비교적 자세한 설명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한국사에서는 총 6개, 세계역사에서는 총 4개의 사건들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총 페이지 분량은 46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분량도 적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아버지가 어떤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겼을 때, 같은 분야에서 자식이 아버지를 능가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특히, 예술, 정치 분야에서는 이런 현상이 더 두드러진다. 바하 부자도, 나폴레옹 일가도, 전국시대를 통일한 진시황과 그 아들 등등. 그런 의미에서, 요한 슈트라우스 부자는 예외적인 경우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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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14일 매일 재미있게 읽고 있는 이북 .. 매일 읽고 있지만 아직도 멀었습니다. 짧은 출퇴근 시간 버스나 지하철에서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 소설가 염상섭이 사망한 날입니다. 염상섭은 자연주의 및 사실주의 문학을 최초로 쓴 소설가입니다. 표본실의 청개구리, 삼대 등 유명한 소설이 많습니다.
최근 중력파가 실제로 발견하였던 뉴스를 접하였는데 아인슈타인이 대단하게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