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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13일'편을 전자책으로 읽어볼 수 있었는데, 총 46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인조반정으로 인한 광해군의 폐위에 대한 사실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되는 사건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하게 사건이 기술되어 있어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독립만세운동, 함석현 출생, 이동녕 사망, 김마리아 사망 등에 대한 사실과 세계사에 대한 내용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 권력화를 이룬 세력은 그들을 위협하는 어떤 존재도 용납하지 못한다. 왕이건 대통령이건, 민주적 정당성을 가진 국가 원수이건 간에, 그들이 권력을 유지해가는 데 걸림돌이 되면 누구든 뽑아내 버린다. 정치를 잘하든, 백성들에 지지를 받든, 장래의 국익에 도움이 되든 상관없이 뽑아버린다. 그리고 뽑힐 때까지 계속 시도한다. 지독한 끈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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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13일 며칠 전 3월 13일 이였는데 날에 맞추어서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같습니다. 매일 성실하게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느낍니다.
-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되었던 날입니다. 1623년 3월 13일 이귀, 김유 등 서인 일파가 정변을 일으켜 광해군을 폐위시키고 인조를 왕위에 앉힌 날이였습니다. 그런데 광해군이 폐위가 되지 않고 그대로 왕위를 유지하였다면 우리의 역사는 어떻게 변화가 되었을 까요? 시대를 너무 빨리 태어난 것이 아쉬움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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