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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12일
미국, 트루먼 독트린 발표 를 하였던 3월 12일...
이 발표로 인하여 남한과 북한 좋지 않은 기운이 흐르게 하는 날이다.
북한은 빈번히 남한을 침범하려고 노리는 상태에서 발표는 치명타였다.
또한 박노해 시인의 구속
그의 시를 한번 읽어 보려한다.
높은 사람, 힘 있는 사람, 돈 많은 사람은 모두 하늘처럼 뵌다. 아니. 우리의 생을 관장하는 검은 하늘이시다
아 우리도 하늘이 되고 싶다. 짓누르는 먹구름 하늘이 아닌 서로를 받쳐 주는 우리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푸른 하늘이 되는 그런 세상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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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보기 설정으로 해서, 총 44페이지 분량의 책이었는데, 한국사 부분이 먼저 나오고, 다음에 세계사 부분이 제시되어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3월 12일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목록과 세부사항으로 살펴볼 수 있었는데, 한국사에서는, 시인 박노해의 구속과 도원수 강홍립의 항복, 북한의 NPT탈퇴 선언에 대한 배경되는 사항들을 체크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와 더불어 비교할 수 있게, 세계사에서도 7가지 사건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 대해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어 만족합니다. |
|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대표적 변절의 역사를 만든 자로는일제 말기의 독립운동가에서 변신한 친일파들과 군부 정권의 아류 정권에 몸을 담근 운동권 인사들이다. 이제는 이 두 변절 세력이 하나로 합쳐져, 후안무치의 비상식으로 무장한 영구적 세력화를 꿈꾸는 괴물로 진화되었다. 외계인만이 그들을 멈출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