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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실이나 사건들에 대해서 한국사 파트와, 세계사 파트로 구분하여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정조의 즉위, 안창호 사망, 최제우처형 등 7가지의 사건들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고, 세계사에서는 총 6가지의 사건들을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분량을 헤아려 보았는데, 약 54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일자로 세분화해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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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큼직한 사건들이 몇 있군요. 정조 즉위한게 가장 먼저 들어오네요. 정조...조선시대 몇 안되는 성군 중 한 분이었죠. 그리고 동학 창시자 최제우의 처형과 그로 인한 대규모 집회 개최... 최제우의 처형이 동학 농민운동이 일어나는데 어느정도 일조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도산 안창호의 사망도 중요한 사건이라 봅니다. 독립운동을 위해 고생하신분. 그 외에 몇몇 사건들이 있지만, 제 기준으로는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 외 사건들이 궁금하다면 직접 사서 보세요. |
| '봉기'라는 것은, 어떤 상황이 되어야만 무르익는, 망울을 터뜨리는 꽃과 같다. 하나하나 막히기 시작한 언로는 결국 기득권의 배를 한도끝도 없이 불려주고, 그와 동시에 수인 한도를 넘어선 서민들은 봉쇄되버린 공식적 루트를 대신할 수단을 찾을 수밖에 없게 된다. 이는 저항이나 혁명보다는 봉기가 더 어울리는 포괄적 개념이라고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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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10일
매일 매일 역사는 흐릅니다. 그 가운데에 있는 우리는 과거를 보고 현재를 살아야 더 효율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이 시리즈 이북을 구입해서 읽습니다.
3월 10일 정조가 즉위한 날입니다. 사도 세자의 아들인 정조는 처음 즉위한 날 "나는 사도세자 아들이다." 라고 했다합니다. 얼마나 어렸을 때 보았던 아버지의 죽음을 마음에 두었을 까요 저는 최근에 사도세자 영화가 생각납니다. 얼마나 정조의 아역이 연기를 잘하는지...
또한 3월 10일은 도산 안창호, 풍수지리설의 대가 도선 사망날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