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에서 세례명을 정할 때, 특별한 요청이 없으면 생일이 비슷한 성인으로 정해준다. 나도, 그래서 얻게 된 세례명이 토마스 아퀴나스다. 평생을 신학 연구에 몰두하시다가, 당시로서는 천수를 다하셨다. 외모 역시, 수더분한 머리숱이 다소 적은 아저씨라고나 할까. 나는 내 세례명에 늘 만족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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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2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자책이었습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한국사에 대한 부분이 먼저 나오고, 다음으로, 세계사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구성이었습니다. 3월 7일에 일어났었던 각각의 역사적 기록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사건에 대한 목록이 제시되어 있었고, 세부사항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어 사건에 대한 배경지식과 역사적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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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7일
하루 하루의 소중함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각 소제목에 두세장 분량의 적당한 내용으로 되어 있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출퇴근시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한국 최초의 안과 의사 공병우 박사 별세한 날입니다. 공병우는 평북 벽동에서 태어나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의학박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최초 안과의사였고 한글 학자 이극로를 만나 한글 기계화 운동에 헌신 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역사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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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역사 3월 7일
1956년 3월 7일에 발생하였습니다. 국보유물인 신라 금관을 도난당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가짜 금관이였습니다. 신문기사를 통해 범인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바닷가에 묻어버립니다.
중세시대 몰락의 위기에 처해진 기독교를 철학적으로 완성한 신학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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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7일]은 저자가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면서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역사적으로 3월 7일에 일어난 일을 나열하고 설명한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