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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구매해서 읽고 또 읽고 있는 도서입니다. 역사적인 사건을 날짜별로 알수있어서 너무 재미있고 역사공
부에 흥미을 일으키는것 같아요. 오늘은 세도정치에 신물이 난 대원군이 고종의 왕비로 외척이 적은 민치록
딸을 왕비로 간택했네요. 그녀가 바로 명성황후라고 하네요.아프리카 서부 가나공화국이 독립을 선언한 날
이네요.. 또 러시아 종교 철학자 베르댜예프가 태어난날이라고 하네요..기독교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사상
을 발전시켜 인격이 지닌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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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에 해당하는 역사를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총 3개, 세계사에서는 총 4개 사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고, 책 제일 뒷쪽에는 한국사와 세계사에 대한 내용으로, 3월 1일부터 3월31일까지의 역사적 사건들이 목록으로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3월달 역사를 개략으로 살펴볼 수 있어 쉽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책의 분량을 살펴보았는데, 총 38페이지 분량 정도 되었습니다. 날짜별로 각 사건들을 정리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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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선택할 때 어떤 면이 없었으면 하고 너무 의식하고 고르면, 그 선택은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그 사람이, 그 어떤 면에 소질이 있음을 뒤늦게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된다. 선택된 사람 자신도 몰랐던 소질을 계발시켜 준 것이다. 과연, 선택된 자는 잠재적으로 소질이 있었던 걸까. 아니면 그 면이 없다고 본 것에 대한 강한 반발심 때문이었을까. 어떻든 대원군의 며느리 선택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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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6일
매일 어려운 역사를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3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되어 있어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최고재판소, 드레드 스콧 판결 발표한 날입니다. 흑인 노예 드러드 스콧이 자유주로 이주한 것을 이유로 자신의 해방을 요구하는데 최고 재판소에서는 노예는 소유물이 지 시민이 아니라고 각하 합니다. 그래서 남북 전쟁 발발합니다.
흑인 노예... 작년 프리덤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생각이 납니다...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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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6일
어려운 역사를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길지 않은 적당한 분량 저렴한 이북 가격 모두 제 마음을 와닿게 합니다
- 민치록의 딸을 왕비로 간택하다. 민치록은 조선 시대의 문신이자 척신입니다. 그리고 명성황후의 부친으로 고종의 장인입니다. 1866년 3월 6일 명성황후는 왕비가 됩니다.
명성황후의 아버지 이름은 몰랐는데 ...이번편을 보고 알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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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는 저자가 역사란 무엇이며 우리는 왜 역사에 관심을 갖느 것일까하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반을 두고 날짜별 중요사건을 기록한 e북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