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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5일 조선 효종 시절 청나라에 대한 척화파, 주화파가 있었습니다. 그중 강력하게 청에 대한 반발하는 척화파의 경우 청나라 태종에게 눈엣가시였습니다. 그래서 척화파 윤집, 오달제도 중임을 당했고 홍익한도 3월 5알에 죽었습니다.
또한 조선 영조의 승하 날입니다. 영조라 하면 많은 인터넷, 프로그램, 티비등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작년에 개봉한 영화 사도세자가 기억이 남습니다. 비록 영조의 행동이 옳다고 하지 않지만 그 시대 정치, 경제 등 이해한다면 한편으로 이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한 세계사에서는 소련 독재자 스탈린도 사망한 날입니다. 역사는 매일매일 흐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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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7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는 전자책이었습니다. 책의 분량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읽기에는 부감없는 수준같습니다. 3월 5일에 일어난 한국사 부분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3월 5일을 전후하여, 3월 4일과 6일에 대한 역사적인 사건들도 간략히 항목으로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3월 5일의 한국사에서는, 총 5개의 사건들을 공부해 볼 수 있었는데, 각 사건들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도 자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어 쉽게 각 사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사에 대한 것도 총 6가지를 살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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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를 누린 2인자는 공통된 특성이 있다. 1인자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는다는 것. 물론, 초기에는 뭣 모르고 1인자를 거스르기도 하지만, 다행히 제거되지 않는 운을 가졌다는 점도 비슷하다. 그러기에 2인자를 너무 믿었다가는, 어쩔 수 없었다는 한마디를 그에게 듣고는 뽑히기 쉽상이다. 왜냐하면 2인자는 1인자의 의중이 그렇다면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라, 한발 앞서서 반드시 1인자의 의중을 행하기 때문이다. 줄을 설 때 유념할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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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는 역사를 바꾼 사건들이나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 등 인류문화유산과 정신세계에 대한 방대한 기록이 담긴 시리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