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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3일
다른 대통령과 달리(2월 25일) 제12대 전두환 대통령은 1981년 3월 3일에 취임하였다. 총 7년 임기엿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영국 에든버러에 태어났다. 벨은 런던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 하였다고 한다. 역시 지식이 많고 똑똑해서 전화기를 발명한 것 같다. 전화기 발명의 특허에 관한 이야기는 참으로 재미지다. 워싱턴 특허청에 1876년 2월 15일 오후1시 무렵에 했고 같은 날 오후 2시 무렵 엘리사 글레인이 신청 하였다. 큰 인물이 되는 위인을 보는 경우 지식, 능력, 노력 뿐 아니라 운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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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을 기준으로, 역사에 기록된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한국사와 세계사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사 파트에서는, 가야국 건국과 관련된 이야기와, 고종의 국장 거행, 전두환 대통령 취임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세계사 파트에서도 5가지의 사건들이 기술되어 있어서, 년도를 달리하지만, 3월 3일에 일어난 사건들을 잘 이해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은 총 41페이지 정도로 되어 있는 분량이었습니다.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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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대한 욕심은 사람의 본능이다. 그리고 그것이 가까이 왔다는 느낌을 받는 순간이 오면, 두려움이 동반된 엄청난 가슴뜀을 느낀다. 이때 권력욕에 사로잡히게 되면 이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된다. 특히, 인간애에 대한 생각은 까맣게 잊고, 사람의 목숨조차도 권력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곤 한다. 이렇게 해서 얻는 권력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이미 짐승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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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3월 3일]은 크게 역사적인 사건은 없지만 그래도 세세하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어서 재미있네요. |